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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 닫는 글 · 15/15 · 약 1

닫는 글 · 사람 사이의 선을 담다

기록자는 광장과 군중 사이에서 찾아낸 연결을 세 번째 광주리에 담는다. 이제 사회의 문장을 만날 때 개인만 보거나 구조만 보지 않고, 둘이 서로를 바꾸는 자리를 함께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광장을 빠져나온 기록자는 오래된 서재와 토론의 방으로 향한다. 다음 광주리에는 답보다 먼저 질문을 고르고, 생각의 화살표를 시험하는 방법을 담아 보자.

여기서부터는 정규 수강생 전용입니다

이 꼭지부터 심화부 끝까지는 정규 수업 교재로 다룹니다. 정규 수강생은 「독서 筐 배경지식 — 사회」 전권을 포함해 서재의 모든 교재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