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 심화 · 15/22 · 약 2분
같은 감염원에 다시 노출되었을 때 더 빠르고 강한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면역계는 하나의 군대가 아니라 즉각적 방어, 항원 제시, B세포와 T세포 반응, 기억 형성이 이어지는 여러 층의 네트워크다.
피부와 점막은 물리적 장벽을 이루고, 여러 선천면역 세포는 병원체에서 흔한 분자 패턴과 손상 신호를 감지한다. 반응은 빠르지만 적응면역의 항원 수용체처럼 매우 다양한 표적을 개별적으로 구별하는 방식과 다르다. 염증은 방어에 필요하지만 과도하면 조직 손상을 낳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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