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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까지 매일 유형 노트 · 전체 목록

10/30 · D-20 · 독서 · 사회

경제 유형

고정 조건·시점·주체를 먼저 표시하면 변수의 증감 방향이 보인다.

한눈에 보기

왜 중요한가

경제 지문은 같은 변수도 조건이 바뀌면 다른 결과를 낳는다. 가격과 수량, 비율과 금액, 개인과 전체를 나누어 읽어야 한다. 그래프의 축과 고정 조건을 확인하면 낯선 모형도 지문에 제시된 관계로 판단할 수 있다.

기출은 이렇게 묻는다

  • 한 조건을 바꾸었을 때 다른 변수의 변화 방향을 추론한다.

    고정한 조건을 먼저 표시하고 원인에서 결과로 따라간다.

    기출 선지 1회

  • 곡선의 이동과 기울기 변화가 뜻하는 경제 상황을 구별한다.

    가로축·세로축과 곡선 밖의 변수를 나누어 적는다.

    기출 선지 3회

  • 사례의 확률·비율·시차를 원리에 대입해 결과를 계산한다.

    비율의 분모와 효과가 나타나는 시점을 함께 확인한다.

    기출 선지 2회

  • 정책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조건과 부작용을 찾는다.

    목표가 같아도 전달 경로나 거래 비용이 다를 수 있다.

    기출 선지 1회

  • 경제 주체별 역할과 이익·위험의 이동을 대응시킨다.

    누가 돈을 내고 누가 위험을 부담하는지 따로 표시한다.

    기출 선지 2회

  • 정책 시행 집단과 비교 집단의 변화로 정책 효과를 추정한다.

    시행 집단의 변화에서 비교 집단의 변화를 뺀다.

    기출 선지 1회

  • 두 정책이나 계약이 같은 상황에서 택하는 대응을 비교한다.

    각 견해가 중시하는 목표와 허용하는 수단을 분리한다.

    기출 선지 3회

전형

  1. 수요·공급과 시장 균형

    가격별 수요량과 공급량이 만나는 지점에서 균형 가격과 거래량이 정해지는 유형이다.

    판별 신호

    • 소득 증가 전후의 수요곡선이 나란히 그려진다.
    • 공급 감소 뒤 가격 상승·거래량 감소가 제시된다.
    • 수요·공급 곡선이 동시에 옮겨 간다.
    하는 일
    가격 변화를 곡선 위 이동과 곡선 자체 이동으로 구별한다.
    함정
    수요·공급이 함께 늘었다고 가격의 변화 방향까지 확정하는 선지가 함정이다.
  2. 탄력성과 총수입

    가격·소득 등의 변화율에 대한 수량의 반응을 비교하는 유형이다.

    판별 신호

    • 가격과 판매량의 증감률을 함께 제시한다.
    • 가격 인상 뒤 판매 수입이 줄어든다.
    • 단기에는 생산 시설을 늘릴 수 없다고 한다.
    하는 일
    반응의 크기로 총수입과 정책 효과의 차이를 설명한다.
    함정
    수량의 변화량을 변화율과 혼동하거나 기울기만으로 탄력성을 확정한다.
    기출 예 1 보기

    기출 예

    • 2011학년도 9월 모의평가 · 환율 변화와 경상 수지

      수출입 수량이 가격에 둔감하면 환율 상승의 효과가 달라짐을 묻는다.

  3. 채권의 현재 가치와 금리

    채권의 약정 지급액을 할인하여 가격을 설명하는 유형이다.

    판별 신호

    • 만기 원금과 매년 받는 이자액이 따로 제시된다.
    • 시장 금리가 오를 때 할인한 금액이 작아진다.
    • 만기가 긴 채권의 가격 변동 폭을 비교한다.
    하는 일
    금리·만기·지급 위험을 나누어 가격 변화를 추론한다.
    함정
    시장 금리 상승을 약정 이자액의 증가와 같은 뜻으로 읽는 선지가 함정이다.
    기출 예 2 보기

    기출 예

    • 2011학년도 수능 · 채권 가격의 결정 요인

      약정 지급액·할인·지급불능 위험이 채권 수익과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구별한다.

    • 2011학년도 수능 · 채권 가격의 결정 요인

      만기 단축과 다른 자산의 수익 변화가 가격 관계에 주는 차이를 묻는다.

  4. 통화 정책과 금리 전달 경로

    중앙은행의 금리·통화 조절이 소비·투자·물가로 전달되는 유형이다.

    판별 신호

    • 중앙은행이 채권을 사서 시중에 자금을 푼다.
    • 대출 금리 상승 뒤 기업 투자가 줄어든다.
    • IS-LM과 IS-MP의 금리 결정 방식을 비교한다.
    • 물가 상승에 반응하여 기준 금리를 높인다고 한다.
    하는 일
    정책 수단에서 실물 경제로 이어지는 인과 단계를 찾는다.
    함정
    통화량을 고정한 LM과 금리 반응을 나타내는 MP를 같은 결정 방식으로 읽는다.
    기출 예 2 · 연계 설명 1 보기

    기출 예

    •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 통화 정책의 선제성과 신뢰성

      기준 금리 변경의 효과가 나타나는 시점을 계산하게 한다.

    •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 통화 정책과 금융 안정

      금리 인하가 소비·투자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는 조건을 적용한다.

    연계 설명

  5. 환율과 국제 수지

    통화 간 교환 비율을 수출입 가격·거래 및 대외 수지와 연결하는 유형이다.

    판별 신호

    • 달러 한 단위를 사는 데 드는 원화가 늘어난다.
    • 수입품의 원화 가격과 수출품의 외화 가격을 나눈다.
    • 상품·서비스 거래와 자금 이동을 구별한다.
    • 장기 환율은 두 나라 물가 수준의 비율로 정해진다고 한다.
    하는 일
    표시 통화와 거래 종류를 고정해 대외 효과를 판단한다.
    함정
    환율 상승을 원화 가치 상승으로 읽거나 경상 수지를 국제 수지 전체와 동일시한다.
    기출 예 1 보기

    기출 예

    • 2011학년도 9월 모의평가 · 환율 변화와 경상 수지

      환율이 변한 뒤 가격·물량 조정에 걸리는 시간을 그래프와 연결한다.

  6. 보험과 위험의 공동 부담

    다수의 보험료를 모아 우연한 손실에 대비하고 위험을 분담하는 유형이다.

    판별 신호

    • 사고 확률과 사고 때 받을 보험금을 곱한다.
    • 보험료율과 사고 확률이 같은 모형을 제시한다.
    • 가입자 수가 늘수록 사고 빈도가 안정된다고 한다.
    하는 일
    기대 보험금·보험료·실제 지급액을 구별한다.
    함정
    공정한 보험 모형의 보험료를 현실 보험료와 같다고 하거나 모든 가입자의 수령액을 같게 본다.
    기출 예 1 보기

    기출 예

    • 2017학년도 수능 · 보험의 경제적 원리와 고지 의무

      위험 확률이 다른 공동체에서 공정한 보험의 보험료·기댓값을 비교한다.

  7. 정보 비대칭과 유인

    거래 당사자가 아는 특성·행동의 차이가 선택과 노력에 영향을 주는 유형이다.

    판별 신호

    • 위험을 잘 아는 가입자가 같은 보험료로 들어온다.
    • 가입 뒤 사고 예방 노력을 덜 기울인다.
    • 성과급을 높이자 측정되는 업무에만 힘을 쏟는다.
    • 판매자의 보증이나 구매자의 심사 절차가 제시된다.
    하는 일
    감춰진 특성과 행동을 나누어 역선택·도덕적 해이를 찾는다.
    함정
    사전에 가진 위험 특성과 계약 뒤 달라진 행동을 모두 도덕적 해이라고 단정한다.
    기출 예 3 보기

    기출 예

    • 2017학년도 수능 · 보험의 경제적 원리와 고지 의무

      가입자의 위험 정보를 확인하는 절차와 보험사의 선택을 연결한다.

    • 2015학년도 6월 모의평가 A형 · 인센티브 계약

      성과급 강화가 노력 증가 외에 위험 부담과 업무 왜곡도 낳음을 묻는다.

    • 2013학년도 수능 · 공적 연금 제도

      사적 연금의 가입자 구성 문제와 무상 부조가 낳는 행동 변화를 나누어 공적 연금의 근거로 삼는다.

  8. 외부 효과와 환경 정책

    거래에 반영되지 않은 제3자의 편익·피해로 사적 선택과 사회적 선택이 달라지는 유형이다.

    판별 신호

    • 공장의 생산이 주변 주민에게 피해를 준다.
    • 보조금·세금·배출권으로 생산량을 조정한다.
    • 제3자에게 이익을 주는 활동이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수준보다 적게 이루어진다.
    • 피해를 준 쪽과 입은 쪽의 협상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 따진다.
    하는 일
    시장 가격 밖의 비용·편익 때문에 사적 최적과 사회적 최적이 갈리는 지점을 찾는다.
    함정
    좋은 외부 효과는 비효율이 없다고 하거나 사적 최적 생산량을 사회적 최적으로 본다.
    기출 예 2 보기

    기출 예

    • 2012학년도 수능 · 외부성과 정부 개입

      제3자에게 이익을 주는 행위도 사회적으로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음을 묻는다.

    • 2012학년도 수능 · 외부성과 정부 개입

      생산 조절에 따른 기업 이윤과 주민 피해를 함께 비교한다.

  9. 공공재와 무임승차

    비배제성과 비경합성을 지닌 재화에서 비용 부담과 공급 문제가 생기는 유형이다.

    판별 신호

    • 비용을 내지 않은 사람도 혜택을 받는다.
    • 한 사람이 사용해도 다른 사람의 몫이 줄지 않는다.
    • 사람이 몰리면 무료 시설 이용이 제한된다.
    하는 일
    배제·경합 여부로 재화를 분류하고 공급 부족을 설명한다.
    함정
    정부가 공급하거나 무료인 재화는 모두 비경합적이라고 판단한다.
  10. 재정 정책과 총수요

    정부 지출·조세 조정이 소득과 지출의 연쇄 변화를 일으키는 유형이다.

    판별 신호

    • 정부가 지출을 늘리거나 세금을 줄인다.
    • 늘어난 소득의 일부가 다시 소비된다.
    • IS 곡선이 이동한 뒤 금리·소득이 달라진다.
    • 정부 차입 증가 뒤 민간 투자가 줄어든다.
    하는 일
    승수 효과와 민간 지출의 반응을 함께 판단한다.
    함정
    재정 지출의 증가액을 국민 소득의 증가액과 항상 같다고 보거나 구축 효과를 무시한다.
    연계 설명 2 보기

    연계 설명

  11. 물가·인플레이션과 실질 가치

    전반적인 물가 변화를 수요·비용·화폐 구매력과 연결하는 유형이다.

    판별 신호

    • 물가 지수와 그 지수의 상승률을 따로 제시한다.
    • 임금·이자가 올라도 살 수 있는 양은 줄어든다.
    • 총수요 증가와 총공급 감소의 물가 효과를 나눈다.
    하는 일
    명목 금액과 실질 구매력, 물가 수준과 상승률을 나눈다.
    함정
    물가 상승률이 낮아진 것을 물가 자체가 하락한 것으로 읽는 선지가 함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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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계 설명

  12. 주식·위험과 기대 수익

    자산의 불확실한 수익과 위험 부담·분산·위험 이전을 연결하는 유형이다.

    판별 신호

    • 가능한 수익률과 각 확률을 표에 제시한다.
    • 여러 자산을 나누어 보유했을 때 손실을 비교한다.
    • CDS의 보장 매입자와 보장 매도자가 등장한다.
    • 위험 회피 성향이 다른 투자자의 선택을 나눈다.
    하는 일
    기대 수익과 확정 수익, 위험의 감소와 이전을 구별한다.
    함정
    높은 기대 수익을 보장 수익으로 읽거나 위험 이전을 위험의 소멸로 판단한다.
    기출 예 1 보기

    기출 예

    •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 신용 위험과 신용 파산 스와프

      채권 발행자·투자자·보장 제공자의 역할과 위험 부담을 구별한다.

  13. 조세의 기준과 부담 귀착

    과세 대상·공제·세율과 실제 경제적 부담자를 나누어 판단하는 유형이다.

    판별 신호

    • 소득에서 공제를 뺀 뒤 세율을 적용한다.
    • 세금을 내는 기업과 가격을 더 내는 소비자를 나눈다.
    • 법인세를 자본 소득 과세와 이윤 과세로 비교한다.
    • 사망에 따른 이전과 생전 무상 이전을 구별한다.
    하는 일
    법적 납세자와 실제 부담자를 구별하고, 세율이 무엇을 기준으로 매겨지는지 확인한다.
    함정
    법인 명의의 세금은 언제나 주주만 부담한다고 하거나 상속·증여를 같은 과세 사건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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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계 설명

  14. 비교 우위와 교역 조건

    생산의 절대량보다 기회비용을 비교하여 특화와 교역의 이익을 판단하는 유형이다.

    판별 신호

    • 두 나라의 재화별 생산 시간이나 생산량을 준다.
    • 한 재화를 더 만들 때 포기하는 다른 재화를 구한다.
    • 양국의 기회비용 사이에 교환 비율을 놓는다.
    하는 일
    생산성 우위와 교역에 따른 이익을 분리한다.
    함정
    두 재화를 모두 적게 만드는 나라는 어떤 재화에도 비교 우위가 없다고 판단한다.
  15. 기업의 비용·이윤과 감가상각

    수입에서 어떤 비용을 뺄지 구별하여 이윤·투자·자산 가치 변화를 판단하는 유형이다.

    판별 신호

    • 기계 구입비를 여러 기간의 비용으로 나눈다.
    • 자기 자본의 기회비용과 차입 이자를 비교한다.
    • 경제적 가치 감소와 세법상 비용 인정을 나눈다.
    • 자산·부채·자본을 같은 시점에서 대조한다.
    하는 일
    회계 수치와 경제적 유인을 구별한다.
    함정
    기회비용이 회계 장부에 없다는 이유로 경제적 비용도 아니라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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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계 설명

  16. 화폐·신용 창조와 금융 건전성

    예금·대출의 반복과 은행의 제약을 통해 통화·신용 규모를 설명하는 유형이다.

    판별 신호

    • 은행이 예금 중 일부를 남기고 나머지를 대출한다.
    • 대출된 돈이 다른 은행의 예금으로 들어간다.
    • 자기자본을 더 쌓도록 하여 대출 확대를 억제한다.
    • 개별 은행의 건전성과 금융 시스템 안정을 구별한다.
    하는 일
    통화 공급과 신용 확대의 경로 및 제약을 파악한다.
    함정
    은행이 돈을 제한 없이 만들 수 있다고 하거나 개별 은행의 안전만으로 전체 안정을 보장한다.
    기출 예 1 보기

    기출 예

    •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 통화 정책과 금융 안정

      경기 상황에 따른 완충 자본 운용과 개별 은행 규제를 구별한다.

  17. 게임 이론과 전략적 선택

    상대의 선택에 따라 자신의 보수가 달라지는 상황에서 최선의 전략을 판단하는 유형이다.

    판별 신호

    • 상대 전략에 따라 달라지는 두 사람의 보수를 표로 준다.
    • 상대가 무엇을 택하든 자신에게 더 나은 전략이 있다고 한다.
    • 각자 유리한 선택을 했는데 둘 다 협력할 때보다 보수가 작다.
    • 같은 상대와 거래를 계속할 때의 이익을 비교한다.
    하는 일
    우월 전략·최적 반응과 모두에게 좋은 결과를 구별한다.
    함정
    각자 최선의 선택이 모두에게도 최선이라고 보거나, 한 번의 이익만으로 반복 거래의 선택을 판단한다.
    기출 예 1 보기

    기출 예

    • 2015학년도 6월 모의평가 A형 · 인센티브 계약

      반복 거래에서 신뢰를 잃는 장기 손실과 이탈의 단기 이익을 비교하는 암묵적 계약의 이행 조건을 묻는다.

  18. 행동경제학과 인지 편향

    합리적 경제인의 효용 극대화 가정과 달리, 기준점·손실 회피·어림짐작 같은 심리적 경향으로 선택이 체계적으로 달라진다는 유형이다.

    판별 신호

    • 최근 자주 본 기업이라는 이유로 투자한다.
    • 일부 성공 사례를 모든 투자에 적용한다.
    • 믿는 내용의 기사만 골라 읽고 확신이 커진다.
    • 처음 본 가격에 매이거나 손실 종목을 팔지 못한다.
    하는 일
    이용 가능성·대표성·확증·앵커링·손실 회피·처분 효과를 구별한다.
    함정
    정보가 적어서 생긴 문제를 모두 정보 비대칭으로 보거나 편향을 객관적인 수익 보장으로 읽는다.
    연계 설명 1 보기

    연계 설명

  19. 소비 함수·항상 소득과 생애 주기

    현재 소득·장기 소득 전망·생애 자원으로 소비와 저축을 설명하는 유형이다.

    판별 신호

    • 소득 중 소비 비율과 추가 소득의 소비 비율을 나눈다.
    • 일시 상여금과 지속적인 임금 인상을 비교한다.
    • 청년기 차입·근로기 저축·은퇴기 지출이 이어진다.
    하는 일
    같은 현재 소득에서도 소비가 다른 이유를 설명한다.
    함정
    임시 소득은 액수와 전망에 관계없이 소비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단정한다.
    연계 설명 1 보기

    연계 설명

  20. 시장 구조·비용과 가격 규제

    경쟁 정도와 비용 구조에 따라 생산량·가격·효율이 달라지는 유형이다.

    판별 신호

    • 독점 기업이 생산을 줄이고 가격을 높인다.
    • 상품 차별화와 기업의 진입·퇴출이 함께 제시된다.
    • 고정비가 크고 추가 생산 비용은 작다고 한다.
    • 요금을 한계비용과 평균비용에 맞춘 경우를 나눈다.
    하는 일
    생산적 효율·배분적 효율·기업 수지를 구별한다.
    함정
    비용을 절감한 독점은 규제가 필요 없다고 하거나, 평균비용이 한계비용보다 높은데도 한계비용 요금에 손실이 없다고 본다.
    기출 예 2 보기

    기출 예

    • 2012학년도 9월 모의평가 · 공공요금과 자원 배분

      평균비용·한계비용에 맞춘 요금의 기업 수지와 사회적 효과를 비교한다.

    • 2016학년도 9월 모의평가 A형 · 경쟁 정책과 소비자 정책

      독점의 비용 절감과 소비자 이익을 동일시할 수 없는 이유를 묻는다.

  21. 복잡계·네트워크 효과와 경로 의존성

    경제 주체들의 상호 작용과 과거 선택이 이후 질서·선택을 제약하는 유형이다.

    판별 신호

    • 사용자가 늘수록 같은 기술의 사용 가치가 커진다.
    • 더 나은 기술이 나와도 전환 비용 때문에 바꾸지 않는다.
    • 개별 선택에 없던 질서가 전체에서 나타난다.
    • 남들이 많이 쓰므로 사거나 흔해지자 구매를 꺼린다.
    하는 일
    창발·자기 조직화와 유행 효과·속물 효과를 구별한다.
    함정
    많이 쓰이는 기술이므로 반드시 가장 효율적이라고 하거나, 사용자가 늘면 언제나 수요가 커진다고 보아 속물 효과를 놓친다.
    연계 설명 1 보기

    연계 설명

  22. 정책 효과의 인과 추정

    정책이 없었을 가상의 결과와 관측된 결과의 차이를 비교 집단을 통해 추정하는 유형이다.

    판별 신호

    • 정책 시행·미시행 집단의 전후 수치를 제시한다.
    • 두 집단에서 일어난 변화량을 다시 뺀다.
    • 정책이 없었다면 변화 추세가 같았다고 가정한다.
    하는 일
    단순 전후 차이와 인과 효과를 구별한다.
    함정
    시행 뒤 개선되었다는 사실만으로 정책 효과라고 보거나 유리한 기준선을 객관적이라고 판단한다.
    기출 예 1 보기

    기출 예

    •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 이중차분법과 평행추세 가정

      비교 집단의 선택과 변화량의 차이로 고용 효과를 평가한다.

비전형

  • 변주

    통화 완화가 지출 증가로 이어지지 않음

    통화 정책과 금리 전달 경로, 화폐·신용 창조와 금융 건전성에서 벗어남

    금리가 매우 낮아 화폐 보유가 늘거나, 비관적 전망으로 대출·투자가 늘지 않아 완화 효과가 약해진다.

    왜 나오나
    정책 금리를 내려도 가계 심리가 위축되거나 투자처가 없으면 신용이 소비·투자로 이어지지 않는 조건을 찾게 한다.
    함정
    금리를 내렸으므로 소비·투자가 반드시 늘어난다는 선지에서 틀린다.
    기출 예 1 · 연계 설명 1 보기

    기출 예

    •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 통화 정책과 금융 안정

      경기 침체 때 정책 금리 인하가 실물 지출로 연결되지 않는 조건을 제시한다.

    연계 설명

  • 변주

    환율 효과의 시점별 역전

    환율과 국제 수지, 탄력성과 총수입에서 벗어남

    환율 상승 뒤 가격·물량 조정이 늦어 단기 수지가 악화될 수 있다. 장기에도 수요 구조에 따라 개선이 제한된다.

    왜 나오나
    시간이 흐르면 무조건 개선된다는 일반화를 막는다.
    함정
    환율 상승 직후부터 수지가 좋아진다거나 장기에는 반드시 개선된다는 선지에서 틀린다.
    기출 예 1 보기

    기출 예

    • 2011학년도 9월 모의평가 · 환율 변화와 경상 수지

      J커브의 구간을 가격·물량 조정에 걸리는 시간과 연결한다.

  • 변주

    정책 시차와 목표 간 충돌

    통화 정책과 금리 전달 경로, 재정 정책과 총수요, 화폐·신용 창조와 금융 건전성에서 벗어남

    침체에 대응한 정책이 회복 뒤 작동하면 과열을 낳는다. 경기 부양이 자산 가격의 불안을 키울 수도 있다.

    왜 나오나
    시행 시점·발현 시점과 물가·금융 안정이라는 목표를 나누게 한다.
    함정
    침체기에 시작했으므로 효과가 나타날 때도 안정에 기여한다는 선지에서 틀린다.
    기출 예 1 보기

    기출 예

    •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 통화 정책의 선제성과 신뢰성

      효과가 뒤늦게 발생한다는 조건을 금리 조정 일정에 적용한다.

  • 변주

    전체 이익과 집단별 손익의 불일치

    조세의 기준과 부담 귀착, 시장 구조·비용과 가격 규제, 비교 우위와 교역 조건에서 벗어남

    정책으로 전체 효율이 높아져도 특정 소비자·노동자·자본 소유자의 손실은 커질 수 있다.

    왜 나오나
    정책의 총효과를 모든 개인에게 그대로 배분하지 못하게 한다.
    함정
    전체 소비자에게 이익이므로 퇴출 기업 고객에게도 손실이 없다는 선지에서 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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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출 예

    • 2016학년도 9월 모의평가 A형 · 경쟁 정책과 소비자 정책

      경쟁이 전체에 이익을 주어도 일부 소비자의 피해는 남을 수 있음을 확인한다.

  • 변주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의 동반

    물가·인플레이션과 실질 가치, 재정 정책과 총수요에서 벗어남

    원자재 값 급등 같은 공급 충격에서는 생산이 줄면서 물가가 오를 수 있다.

    왜 나오나
    수요 변화만으로 익힌 물가·생산 관계의 적용 조건을 묻게 한다.
    함정
    물가가 올랐으므로 총수요가 확대되고 생산도 늘었다는 선지에서 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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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계 설명

  • 변주

    구성의 오류: 개인의 합리성과 전체 결과의 충돌

    게임 이론과 전략적 선택, 소비 함수·항상 소득과 생애 주기, 화폐·신용 창조와 금융 건전성에서 벗어남

    개인의 저축 확대가 총수요를 줄이거나, 개별 은행의 안전 추구가 동시에 대출 축소를 낳을 수 있다.

    왜 나오나
    개별 주체의 유리한 선택을 전체 결과로 단순 합산하는 오류를 묻는다.
    함정
    모든 은행이 각자 위험을 줄이면 금융 시스템도 반드시 안전해진다는 선지에서 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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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출 예

    •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 통화 정책과 금융 안정

      개별 금융회사 규제와 시스템 차원의 대응을 구분한다.

  • 변주

    금리 외 위험이 좌우하는 채권 가격

    채권의 현재 가치와 금리, 주식·위험과 기대 수익에서 벗어남

    시장 금리가 내려도 발행자의 부도 위험 증가나 대체 자산의 매력 상승이 채권 가격을 낮출 수 있다.

    왜 나오나
    금리와 가격의 관계에 붙은 다른 조건 일정의 전제를 확인한다.
    함정
    금리 하락만 보고 신용 위험이 커진 채권의 가격도 올랐다고 고르는 선지에서 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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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출 예

    • 2011학년도 수능 · 채권 가격의 결정 요인

      지급불능 위험을 가격과 기대 보상의 별도 요인으로 다룬다.

  • 변주

    강한 성과급의 역효과

    정보 비대칭과 유인, 게임 이론과 전략적 선택에서 벗어남

    성과급을 높이면 노력도 늘지만 소득 위험에 대한 보상 비용이나 측정하기 쉬운 업무로의 편중도 커진다.

    왜 나오나
    하나의 수단이 만드는 이익 경로와 비용 경로를 동시에 비교하게 한다.
    함정
    성과급 비중이 커지면 기업 이윤도 언제나 증가한다는 선지에서 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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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출 예

    • 2015학년도 6월 모의평가 A형 · 인센티브 계약

      보상 강도 증가의 세 경로가 기업 이윤에 미치는 방향을 나누어 묻는다.

  • 변주

    환율의 단기 과잉 반응(오버슈팅)

    환율과 국제 수지, 물가·인플레이션과 실질 가치에서 벗어남

    물가는 단기에 경직적이고 환율은 즉시 움직인다. 통화량이 늘면 금리가 내려 자본이 빠져나가 환율이 장기 균형보다 더 크게 오른다.

    왜 나오나
    장기 균형과 단기 경로를 구별하고, 조정 속도가 다른 변수들의 시간별 변화를 대응시키게 한다.
    함정
    단기에 오른 환율이 장기에도 그 수준에 머문다고 보거나 단기와 장기 상승폭을 같다고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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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출 예

    • 2018학년도 수능 · 정책 수단의 특성과 환율 오버슈팅

      통화량 증가 뒤 실질 통화량·시장 금리·환율의 시간별 변화 그래프를 대응시킨다.

헷갈리는 쌍

수요량의 변화

수요의 변화

해당 재화 가격의 변화는 같은 수요곡선 위 이동이다. 소득·선호 등의 변화는 곡선 자체의 이동이다.

가격탄력성

곡선의 기울기

탄력성은 변화율의 비다. 기울기가 같은 직선에서도 가격과 수량의 위치에 따라 탄력성이 달라진다.

액면이자율

시장 금리

고정금리 채권의 액면이자율은 약정 이자액을 정한다. 시장 금리는 미래 지급액을 현재로 할인할 때 쓴다.

역선택

도덕적 해이

역선택은 감춰진 특성 때문에 거래 상대가 달라지는 문제다. 도덕적 해이는 관찰하기 힘든 행동이 달라지는 문제다.

공공재

공공서비스

공공재는 비배제성과 비경합성으로 분류한다. 정부가 제공하는 공공서비스라고 모두 공공재인 것은 아니다.

평균 소비 성향

한계 소비 성향

평균은 소비를 소득으로 나눈 비율이다. 한계는 소비 증가분을 소득 증가분으로 나눈 비율이다.

절대 우위

비교 우위

절대 우위는 생산에 필요한 자원이 적은 쪽이다. 비교 우위는 다른 재화를 포기하는 기회비용이 작은 쪽이다.

명목 이자율

실질 이자율

명목은 표시된 이자율이다. 실질은 명목에서 물가 상승률을 뺀 구매력 기준의 이자율이다.

3분 확인 OX

5문항 중 0문항 응답 · 0문항 정답

1. 수요곡선이 그대로일 때 가격 상승에 따른 수요량 감소는 곡선 위 이동이다.
2. 다른 조건이 같으면 시장 금리 상승은 고정금리 채권 가격을 높인다.
3. 환율이 오르면 경상 수지는 곧바로 개선된다.
4. 같은 폭의 임시 소득 증가와 항상 소득 증가는 언제나 소비를 똑같이 늘린다.
5. 이중차분법에서는 두 집단의 정책 이전 수준이 반드시 같아야 한다.

관련 위키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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