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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뉴스 · 김은광 수능국어

입시 소식

국어도 대학 가는 점수 중 하나일 뿐입니다. 내 목적과 수단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학습 전략을 짜세요. 매일 큐레이션 된 정시·수시·수능·정책 소식을 한 페이지에 정리합니다.

120 건 · 114 정책·수능 · 81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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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서울대·고려대+1

2027학년도 SKY 대학교 수시모집 인원, 학종 확대

- 2027학년도 SKY 대학교 수시모집 인원은 총 7119명으로, 전체 수시/정시 모집 인원의 61.3%를 차지함. -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은 5225명으로, 총 모집 인원의 45%에 해당함. - 서울대는 재료공학부, 화학생물공학부, 바이오시스템/소재학부의 모집 정원이 각 15명 늘어났음. - 연세대는 15명의 첨단약과학과를 신설하였으며, 계약학과 모집도 증가함. - 수능 최소 기준 관련 전형이 여전히 적용됨.

·수시

2027특목·자사고 입시, 자기주도학습전형 매뉴얼 확정

- 2027학년도 자기주도학습전형 매뉴얼이 확정되었습니다. - 지원자는 자기소개서에 인증시험 점수를 기재할 경우 0점 처리됩니다. - 면접은 제출된 서류를 바탕으로만 진행되며, 교과 지식을 묻는 내용은 금지됩니다. - 자기소개서 표절 여부 검증 시스템이 의무화되었습니다. - 모든 학교는 입학전형 후 영향평가를 실시하여 선행학습 유발 여부를 점검해야 합니다.

·수시·정시

2027학년도 제주 예체능계열 전공자율선택제 비실기전형 운영

- 2027학년도 제주 예체능계열 비실기전형 도입 - 제주국제대, 수시 및 정시에서 비실기 전형 운영 - 수시는 교과 90%와 출결 10% 반영, 정시는 수능 86%와 교과 12.6% 및 출결 1.4% 반영 - 실기 대신 학생부와 수능 관리 중요성 강조 - 입시 구조 변화로 학생부와 수능 중심 평가 강화

·수시·정시

2027학년도 대전 예체능계열 전공자율선택제 비실기전형 발표

- 목원대, 2027학년도 수시에서 전공자율선택제 비실기전형을 통해 10명 선발 - 선발 방식은 100% 교과 성적 기준, 실기는 반영하지 않음 - 예체능계열에서도 교과 중심의 선발로 변화하며 학생부 관리 중요성 확대 - 융합형 인재 선발로 학업 태도 및 탐구 경험도 평가의 중요한 요소로 떠오름

김은광 칼럼
수업 중간에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국어 수업은 따라잡는 방식이 다릅니다

수업이 이미 진행 중이라는 이유만으로 시작을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수능 국어는 수학처럼 앞 단원을 놓치면 뒤가 막히는 과목이 아니라, 지문별·유형별 절차를 병렬로 익히며 따라잡을 수 있는 과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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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경희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요강 공개

- 경희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2,728명을 선발합니다. - 의약계열 모집 인원은 의예과 55명, 한의예과 56명, 치의예과 40명, 약학과 20명으로 집계됩니다. - 학생부 종합 전형 '네오르네상스'의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됩니다. - 수시 원서 접수는 9월 8일부터 11일 사이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수시

2028학년도 의대 지역의사전형, 수시 93.6% 선발

- 2028학년도 의과대학 지역의사전형에서 93.6%가 수시로 선발됩니다. - 정시는 단 3개 대학에서 39명만 모집합니다. - 학생부종합전형이 교과전형보다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 14개교의 교과전형 중 8개교가 서류 또는 면접을 반영합니다. - 내신 경쟁력 외에도 학생부 기록과 면접 준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수시·연세대

연세대, 2026학년도 수시 선발결과 공개

- 연세대학교가 2026학년도 수시모집 선발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추천형 의예과 최종 등록자의 학생부 교과등급은 1.00이었습니다. - 활동우수형 전형의 등록자 등급은 1.06에서 3.06으로 더 넓은 폭을 보였습니다. - 두 전형의 평균 경쟁률은 활동우수형이 더 높았습니다. - 등록자 분포는 평가 방식의 차이에 따라 크게 달라졌습니다.

·정시·수시·수능

2028학년도, 지역의사 610명 선발… 전년 대비 25% 증가

- 2028학년도 지역의사 모집인원은 610명으로, 2027학년도 대비 122명 증가. - 전체 모집인원은 348,789명으로, 수시모집 비중 80.8%. - 선발은 '진료권' 71.6%, '광역권' 28.4% 비율로 이루어짐. - 충북대와 강원대가 각각 49명으로 최대 선발 규모. - 지원자는 진료권 지역 확인 필수.

김은광 칼럼
5월에 국어를 시작해도 늦지 않을까요? 늦은 시작보다 위험한 것은 미루는 시간입니다

5월 상담에서 반복되는 불안은 “지금 시작해도 되나”입니다. 늦었는지보다 중요한 것은 남은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입니다. 계획을 정리한다는 이유로 2주를 미루면, 실제로는 수능 준비 시간의 큰 일부를 그냥 흘려보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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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홍익대

홍익대, 2027 교사 간담회 개최 안내

- 홍익대, 고교 교사를 위한 교사 간담회 운영 - 간담회는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진행 - 행사 시작일은 5월 11일로 예정 - 학생부 위주 및 미술계열 전형 중심 안내 - 신청은 4월 27일부터 시작, 선착순 접수

·수시·학종·수능·내신·서울대·연세대+3

면접 있는 학종이 '귀족 전형'인 이유 — 성균관대 3.5컷 폭락과 노쇼의 구조

성균관대 자유전공학부 학종이 3.5등급까지 내려간 이유는 정원 미달 때문입니다. 수능 끝나고 면접을 보는 전형일수록 상위권 학생이 '노쇼'하면서 컷이 내려가는 구조가 명확해졌고,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 4대 명문의 학종 설계 차이가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수시·수능·학종·논술·내신·정책·서울대·연세대+9

2027 대입, 수시 80% 돌파 — 최저·면접·사탐런이 만드는 변수 총정리

2027학년도 대입은 역대 최대 수시 비중(80%+), 수능 연기, 사탐런 가속화, 상위권 대학의 수능 최저·면접 재정비가 한꺼번에 몰려 있습니다. 성균관·한양·중앙대의 신설 최저부터 서울교대·숙명·홍익의 완화까지 대학별 변동을 한눈에 정리해드립니다.

·정책·수시·학종·경희대

경희대 교사 설명회 공지가 보여준 것… 2027 학생부위주전형 해석은 어디서 먼저 풀리나

경희대 입학처가 고교교사 대상 권역별 입학설명회 및 모의서류평가 신청 안내를 공개했습니다. 공지에는 2027학년도 전형 안내, 2026학년도 결과 분석, 학생부종합전형 모의서류평가와 결과 공유 일정이 함께 담겼습니다. 학생부위주전형을 보는 수험생이라면 대학이 어떤 정보를 교사 채널을 통해 먼저 설명하는지 읽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김은광 칼럼
기출을 반복했는데 낯선 지문이 안 풀리는 이유

기출을 많이 봤는데도 초견 지문에서 흔들리는 학생은 지문 이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배운 내용을 낯선 선지 판단으로 옮기는 절차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기출 공부의 목표는 특정 지문을 더 잘 아는 것이 아니라 다음 지문에서 같은 판단을 재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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