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정시
2027학년도 대전 예체능계열 전공자율선택제 비실기전형 발표
목원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창의예술자율전공학부를 신설하고, 비실기전형을 통해 10명을 선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전형의 가장 큰 특징은 교과 성적 100%로 학생을 선발한다는 점으로, 실기는 전혀 반영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학생부 중심의 선발 구조로, 예체능 분야에서도 실기 중심의 전형이 점차 약화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교과 중심의 선발 방식으로 인해 내신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학생부 성적이 합격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최근 예체능계열은 전공자율선택제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학생들이 입학 이후에 적성과 진로에 따라 세부 전공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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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광 칼럼 전체 읽기 →또한, 문화예술 분야와 디지털 콘텐츠, AI의 융합으로 인해 예체능계열에서도 단순히 실기를 준비하는 것이 아닌, 교과 탐구, 프로젝트 경험 및 다양한 협업 경험 등이 평가의 중요 요소로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는 예체능 분야의 입시에서도 변화의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