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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운 변동

음운 변동을 교체·탈락·첨가·축약의 결과로 판정하고, 형태소 경계와 중간형을 이용해 복합 변동의 적용 순서를 추적하며 변동 종류·적용 횟수·음운 수 변화를 구별한다.

눈으로 구조 잡기

변화 전후의 소리와 환경을 비교해 음운 변동을 판정한다

변화 전후의 소리 개수와 모양을 직접 비교해 네 갈래를 가른다

갈래를 찾은 뒤 앞뒤 소리·경계·결합 유형이 규칙에 맞는지 검사한다

판정 순서: 전후 결과 비교 → 교체·탈락·첨가·축약 분류 → 환경과 경계 확인 → 규칙 적용 또는 예외 판단.

먼저 변화 전후의 소리 개수와 모양을 비교해 교체·탈락·첨가·축약을 가른다. 그런 다음 앞뒤 소리, 형태소 경계, 결합 유형을 확인해 적용 환경과 예외를 판단한다.

소리가 다른 소리로 바뀌는 교체, 사라지는 탈락, 새로 생기는 첨가, 둘이 하나가 되는 축약을 전후 토큰으로 비교하고 독립·뜨어·눈요기 예와 앞뒤 소리·형태소 경계·결합 유형을 검사하는 그림

출처: 은광위키 자체 제작 · OWN
텍스트로 자세히 설명

첫 패널은 A가 B로 바뀌는 교체, A와 B 중 하나가 사라지는 탈락, A 옆에 B가 생기는 첨가, A와 B가 C 하나로 합쳐지는 축약을 네 칸에 그린다. 둘째 패널은 독립에서 동닙, 뜨-와 -어에서 떠, 눈요기에서 눈뇨기로 나타나는 예를 놓고, 앞뒤 소리·형태소 경계·결합 유형을 확대해 본 뒤 규칙 적용 여부를 판단하는 흐름을 보여 준다. 특정 경계만으로 모든 첨가를 단정하지 않으며, 이름을 먼저 외워 사례에 끼워 맞추지 않는다.

시험 전 30초

한 번에 잡는 핵심

음운 변동은 전후 음운을 대응해 교체·탈락·첨가·축약을 가르고, 형태소 경계와 중간형으로 적용 순서를 추적한 뒤 종류·횟수·음운 수를 따로 세는 분석이다.

  1. 1.교체는 음운 수를 유지하고 탈락·축약은 줄이며 첨가는 늘리지만, 모든 교체가 이웃 소리를 닮는 동화인 것은 아니다.
  2. 2.연음 자체는 같은 음운이 다음 초성에서 실현될 수 있으므로 변동으로 단정하지 않고, 조사·어미·접사와 실질 형태소의 경계를 확인한다.
  3. 3.복합 변동은 표기형→중간형→최종 발음을 적어 앞 규칙의 출력이 다음 규칙의 환경을 만드는지 확인하고 종류·횟수·음운 수 변화를 분리한다.
눈으로 구조 잡기

음운 변동의 전후·환경·순서 판정 흐름

변화 결과로 네 갈래를 판정하고 경계와 중간형을 거쳐 세 가지 계산을 분리하는 흐름이다.

  1. 1전후 대응
  2. 2환경 확인
  3. 3중간형 기록
  4. 4세 칸 정리
contrast
값만: 탈락 뒤 교체 · 찾는: 교체 뒤 교체 · warning: 최종 발음만으로 중간 경로를 생략하지 않는다.

기억에 남는 장면

생활 장면

소리 블록 네 가지 조작

A와 B라는 두 소리 블록을 놓고 A→C, A+B→A, A→A+B, A+B→C의 네 조작을 한다고 가정한다.

A가 C로 바뀌면 교체, B가 없어지면 탈락, B가 새로 생기면 첨가, A와 B가 C 하나가 되면 축약이다. 이름을 먼저 외우지 않고 변화 전후의 블록 수와 정체를 비교하면 네 갈래가 분명해진다.

기억할 것: 변동의 큰 갈래는 원인보다 전후 결과를 먼저 비교해 판정한다.

기출형 적용

찾는과 값만의 중간형 대조

자료가 `찾는 → [찬는]`과 `값만 → [감만]`을 주고 두 발음에 이르는 변동의 갈래와 순서를 묻는다고 가정한다.

찾는은 받침 ㅈ이 ㄷ으로 교체된 뒤 ㄷ이 ㄴ으로 다시 교체된다. 값만은 겹받침의 한 음운이 탈락한 뒤 남은 ㅂ이 ㅁ으로 교체된다. 최종 발음만 보지 않고 중간형을 적어야 두 경로의 차이가 보인다.

기억할 것: 복합 변동은 중간형으로 순서를 확인하고 종류·횟수·음운 수를 따로 센다.

기출에서는 이렇게 읽는다

표기형의 음운을 분해하고 형태소 경계를 표시한 뒤, 전후 결과로 큰 갈래를 정한다. 첫 규칙의 결과를 중간형으로 적고 다음 규칙의 환경과 맞는지 확인한 다음 변동 종류·적용 횟수·음운 수 변화를 별도 칸에 기록한다.

함정: 교체를 모두 동화로 부르거나, 연음을 곧바로 변동 횟수에 넣거나, 음절의 끝소리 규칙과 자음군 단순화를 같은 현상으로 처리하지 않는다. 최종 발음에서 곧장 역산해 중간 단계를 지우는 선지도 경계한다.

헷갈림 점검

오해: 교체는 모두 이웃 소리를 닮는 동화다.
왜 끌리나: 비음화와 유음화처럼 대표적인 교체가 이웃 소리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바로잡기: 동화는 교체의 일부이며, 음절의 끝소리 규칙처럼 음절 구조 제약으로 일어나는 교체도 있다.
오해: 연음이 나타나면 음운 변동을 한 번 센다.
왜 끌리나: 받침의 발음 위치가 달라져 소리 자체도 바뀐 것처럼 보이기 쉽다.
바로잡기: 같은 음운이 다음 초성에서 실현되면 연음 자체는 네 변동으로 세지 않고, 연음 전에 별도 규칙이 적용되었는지를 본다.
오해: 음절의 끝소리 규칙과 자음군 단순화는 모두 받침을 단순하게 만드는 같은 변화다.
왜 끌리나: 두 현상 모두 종성에서 표기와 발음이 달라 보인다.
바로잡기: 음절의 끝소리 규칙은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이고, 자음군 단순화는 겹받침의 한 음운이 사라지는 탈락이다.
오해: 변동 종류가 하나면 규칙도 한 번만 적용된다.
왜 끌리나: 큰 갈래의 이름과 실제 변화의 횟수를 같은 값으로 세기 쉽다.
바로잡기: 같은 큰 갈래나 같은 세부 규칙이 여러 자리에서 적용될 수 있으므로 종류 수와 적용 횟수를 따로 센다.
오해: 최종 발음과 표기만 비교하면 복합 변동의 순서를 모두 알 수 있다.
왜 끌리나: 중간형을 생략해도 최종 발음 자체는 맞게 적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잡기: 앞 규칙의 출력이 다음 규칙의 입력 환경을 만들 수 있으므로 근거가 있는 중간형을 단계별로 적는다.
확인 문제: `값만 → [감만]`의 분석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 연음 한 번만 일어나 음운 수는 그대로다.
  2. ② 음절의 끝소리 규칙만 한 번 일어난 교체다.
  3. ③ 자음군 단순화로 한 음운이 탈락한 뒤 비음화로 교체가 일어난다.
  4. ④ ㄴ 첨가 뒤 유음화가 일어나 음운 수가 늘어난다.

정답: ③ 자음군 단순화로 한 음운이 탈락한 뒤 비음화로 교체가 일어난다.

겹받침 ㅄ에서 한 음운이 먼저 탈락해 [갑만]이 되고, 남은 ㅂ이 뒤의 ㅁ 앞에서 ㅁ으로 교체되어 [감만]이 된다.

목차

1. 개요

음운 변동은 말소리가 놓인 환경에 따라 다른 음운으로 바뀌거나, 없어지거나, 새로 생기거나, 둘이 하나로 줄어드는 현상이다. 변화 뒤의 결과에 따라 교체·탈락·첨가·축약의 네 갈래로 나눈다.1 이 네 이름은 출발점일 뿐이다. 실제 분석에서는 먼저 표기형과 발음을 비교하고, 어느 소리가 어떤 환경에서 달라졌는지 찾은 다음, 필요한 경우 중간형을 적어 규칙의 적용 순서를 확인해야 한다.

이 과정은 음운 체계의 자음·모음 분류와 음절 종성 제약을 바탕으로 한다. 또 조사·어미·접사나 합성어의 경계가 규칙의 적용 여부를 가르므로 형태소와 단어의 내부 구조도 함께 보아야 한다. 핵심은 ‘무슨 규칙인가’만 맞히는 것이 아니라 변동의 종류, 적용 횟수, 처음과 끝의 음운 수 차이를 서로 다른 질문으로 처리하는 데 있다.2

2. 상세

2.1. 1. 판정 순서: 전후 비교에서 중간형까지

첫째, 표기형의 음운과 최종 발음의 음운을 나란히 놓는다. 다른 음운으로 자리가 바뀌었으면 교체, 하나가 없어졌으면 탈락, 없던 것이 생겼으면 첨가, 둘이 하나가 되었으면 축약이다. 교체는 음운 수가 유지되지만 탈락과 축약은 줄고 첨가는 늘어난다.

둘째, 앞뒤 소리와 음절 위치, 형태소 경계를 확인한다. 같은 최종 소리라도 받침 제약 때문에 바뀐 것인지, 뒤 음운을 닮은 것인지, 둘 이상의 규칙을 거친 것인지가 다를 수 있다. 셋째, 복합 변동이면 표기형 → 중간형 → 최종 발음을 적는다. 앞 규칙의 결과가 다음 규칙이 적용될 환경을 만들기 때문이다.3

예를 들어 찾는 → [찯는] → [찬는]에서는 받침 으로 교체된 뒤, 그 이 뒤의 비음 앞에서 으로 다시 교체된다. 큰 갈래로는 모두 교체이지만 서로 다른 세부 규칙이 두 번 적용되었다. 값만 → [갑만] → [감만]에서는 겹받침의 한 음운이 먼저 탈락하고, 남은 으로 교체된다. 처음과 끝의 음운 수 차이만 보아서는 이 두 단계가 모두 드러나지 않는다.

2.2. 2. 교체: 모든 교체가 동화는 아니다

교체는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이다. 대표적인 세부 규칙은 다음과 같다.

세부 규칙 변화의 핵심
음절의 끝소리 규칙 종성의 자음이 발음 가능한 대표음으로 바뀜 옷 → [옫]
비음화 비음 앞의 장애음 등이 비음으로 바뀜 국물 → [궁물]
유음화 의 결합에서 유음 로 바뀜 신라 → [실라]
구개음화 받침 ㄷ, ㅌ이 형식 형태소의 계열 앞에서 ㅈ, ㅊ으로 바뀜 굳이 → [구지], 밭이 → [바치]
된소리되기 일정한 환경에서 뒤의 예사소리가 된소리로 바뀜 국밥 → [국빱]

동화에서는 이웃한 두 소리 가운데 하나가 다른 소리의 성질을 나누어 갖게 되므로 교체의 일부로 본다. 비음화와 유음화는 동화로 설명할 수 있지만, 음절 끝에서 발음 가능한 소리가 제한되어 일어나는 교체나 뒤의 예사소리가 된소리가 되는 모든 현상까지 ‘옆 소리를 닮았다’고 뭉뚱그리면 조건을 놓치게 된다.4

2.3. 3. 탈락·축약·첨가: 음운 수가 어떻게 달라졌는가

탈락은 원래 있던 음운 하나가 없어지는 현상이다. 닭 → [닥]처럼 겹받침 가운데 하나가 발음되지 않는 자음군 단순화, 뜨- + -어 → 떠 탈락, 살- + -니 → 사니 탈락 등이 여기에 든다. 자음군 단순화와 음절의 끝소리 규칙은 특히 구별해야 한다. 전자는 겹받침의 한 음운이 없어지는 탈락이고, 후자는 홑받침이 대표음으로 바뀌는 교체다.

축약은 두 음운이 하나로 합쳐지는 현상이다. 보아 → 봐처럼 두 모음이 한 모음으로 줄어드는 모음 축약과, 놓고 → [노코], 잡히다 → [자피다]처럼 과 예사소리가 거센소리 하나로 실현되는 거센소리되기가 대표적이다. 겉으로 한 글자가 줄었는지가 아니라 실제 발음에서 두 음운이 하나가 되었는지를 보아야 한다.

첨가는 원래 없던 음운이 생기는 현상이다. 눈요기 → [눈뇨기]처럼 앞말과 뒷말이 결합한 자리에서 이 덧나는 경우가 대표적이며, 일부 활용에서는 반모음이 덧나는 발음이 허용되기도 한다. 다만 합성어·파생어라는 이유만으로 이 자동으로 생기는 것은 아니다. 앞말의 끝소리, 뒷말의 첫 모음, 규범이 정한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5

2.4. 4. 형태소 경계와 적용 순서

연음은 받침이 모음으로 시작하는 다음 음절의 초성 자리에서 이어 발음되는 방식이다. 받침의 정체와 음운 수가 그대로라면 연음 자체를 네 변동 가운데 하나로 세지 않는다. 그러나 경계의 성격에 따라 연음 전에 다른 규칙이 적용될 수는 있다.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어미·접미사 앞에서는 받침의 소릿값이 다음 초성으로 이어지는 반면, 실질 형태소 앞에서는 받침 규칙을 거친 대표음이 이어질 수 있다. 옷이 → [오시]옷 안 → [오단]의 차이는 이를 보여 준다.

형태소 경계를 확인하는 까닭은 규칙 이름을 늘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적용 순서를 결정하기 위해서다. 값만을 최종 발음 [감만]만 보고 비음화 한 번으로 끝내면 겹받침의 한 음운이 먼저 탈락했다는 사실을 놓친다. 반대로 중간형을 필요 이상으로 상정해서도 안 된다. 각 단계는 다음 단계가 실제로 적용될 환경을 만들고, 근거 자료의 규칙으로 설명될 때만 인정한다.6

3. 수능에서는 이렇게 나온다

음운 변동 문항은 대체로 세 질문으로 정리할 수 있다.

  1. 규칙 적용형: 제시된 규칙의 조건이 개별 사례의 앞뒤 소리와 형태소 경계에 맞는지 판정한다.
  2. 단계 추적형: 최종 발음에 이르기까지 어떤 규칙이 어떤 순서로 적용되었는지 중간형으로 설명한다.
  3. 음운 수 판정형: 변동의 종류 수, 규칙의 적용 횟수, 처음과 끝의 음운 수 차이를 따로 센다.

풀이할 때는 표기형 분해 → 경계 표시 → 첫 규칙 적용 → 중간형 확인 → 다음 규칙 적용 → 종류·횟수·음운 수 정리의 순서가 안정적이다. 특히 ‘두 종류의 변동’과 ‘두 번의 변동’, ‘음운이 두 개 줄었다’는 서로 같은 말이 아니다. 선지의 서술어가 종류, 횟수, 개수 변화 가운데 무엇을 묻는지 먼저 표시하면 계산 착오를 줄일 수 있다.

4. 헷갈리기 쉬운 것들

흔한 오해 왜 어긋났나 바르게 이해하기
교체는 모두 옆 소리를 닮는 동화다 음절의 끝소리 규칙처럼 음절 구조의 제약으로 일어나는 교체도 있다 동화는 교체의 일부로 보고 각 규칙의 환경을 따로 확인한다
연음이 보이면 음운 변동이 한 번 일어났다 받침이 다음 초성에서 같은 음운으로 실현될 수 있다 연음 자체와 연음 전에 일어난 교체·탈락을 구별한다
음절의 끝소리 규칙과 자음군 단순화는 같은 현상이다 하나는 음운이 바뀌고, 다른 하나는 겹받침의 한 음운이 사라진다 전자는 교체, 후자는 탈락으로 판정한다
최종 발음만 보면 규칙의 종류와 횟수를 모두 셀 수 있다 앞 규칙의 출력이 다음 규칙의 입력이 되는 복합 변동이 있다 중간형을 적어 단계별로 센다
변동 종류가 하나면 적용도 한 번이다 같은 큰 갈래나 같은 세부 규칙이 둘 이상의 자리에서 적용될 수 있다 종류 수와 적용 횟수를 별도로 기록한다
글자 수가 줄면 음운 수도 반드시 줄었다 표기와 발음의 단위가 같지 않고 교체는 글자 모습과 무관하게 음운 수를 유지한다 실제 발음의 음운을 변화 전후로 대응시킨다

5. 관련 개념

각주

  1. 기억할 때는 규칙 이름보다 전후 결과를 손동작처럼 대응하면 좋다. 교체는 자리를 바꾸고, 탈락은 하나를 지우고, 첨가는 하나를 넣고, 축약은 둘을 하나로 묶는다.

  2. 문제 옆에 종류 / 횟수 / ±음운 수라는 세 칸을 만들어 각각 적으면 서로 다른 계산을 섞는 실수를 줄일 수 있다.

  3. 중간형은 장식이 아니다. 첫 규칙 뒤에 생긴 소리가 다음 규칙의 환경과 정확히 맞는지를 검증하는 작업 기록이다.

  4. 자음 체계표를 떠올리면 비음화·유음화의 결과가 왜 비음·유음인지 확인하기 쉽다. 다만 체계표의 유사성만으로 규칙 적용을 만들어 내서는 안 된다.

  5. ‘합성어니까 첨가’처럼 단어 종류 하나만 보고 결론 내리지 말고 경계 양쪽의 실제 음운을 함께 표시한다.

  6. 표준 발음법은 표준으로 삼는 발음을 정하는 규범이다. 규범의 결과와 음운론적 분석 절차를 연결하되 둘을 같은 층위의 진술로 섞지 않는다.

출제 사례(아직 매칭된 출제 기록이 없어요)

이 개념이 어느 시험·지문에 등장했는지의 기록입니다. 개념 자체의 난이도가 아니라 출제 맥락을 보여줍니다.

출제 기록이 확인되면 여기에 시험·지문·문항이 채워집니다.

출처와 더 읽을 거리

사실 확인에 사용한 기관 자료와 연구 문서입니다. A는 원자료·공식 기관, B는 전문 해설 자료입니다.

  1. A
    2014년 표준 국어 문법 개발

    국립국어원 · 2026. 8. 3. 확인

    사용 범위: 개념·사실 확인 · 추가 읽기

  2. A
    표준 국어 문법 개발 기초 연구

    국립국어원 · 2026. 8. 3. 확인

    사용 범위: 개념·사실 확인 · 추가 읽기

  3. A
    표준 발음법

    국립국어원 · 2026. 8. 3. 확인

    사용 범위: 개념·사실 확인 · 추가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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