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수시: 상위 15개 대학 학종 확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상위 15개 대학의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지원 인원이 총 1만 7687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전체 수시 지원자 중 35.6%에 해당하는 수치로, 학종의 확대 경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성균관대와 인하대는 신규로 '지역의사 전형'을 도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전형은 지역의사를 양성하기 위한 대책이며, 지역 의료 인력의 수급 불균형 해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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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광 칼럼 전체 읽기 →또한 서강대는 전형을 이원화하는 방안을 모색 중으로, 이에 따라 학생들의 다양한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새로운 전형 요소를 추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