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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신충) / 진중음(이순신)

고전시가 01

원가(신충) / 진중음(이순신)

약속을 저버린 임을 원망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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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가 8구체 (10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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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저버린 임을 원망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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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신충) / 진중음(이순신) 원문 · 구조 분석

고전시가 01 | 원가 / 진중음 수능특강 문학 > 적용 학습 > 고전시가 01강 원가(신충) / 진중음(이순신) 향가 8구체 · 한시 오언율시 지문읽기 구조분석 문제풀기 연계포인트 (가) 원가 — 신충 갈래: 향가 8구체 (10구체, 후구 소실) | 주제: 약속을 저버린 임을 원망하는 마음 1 질(質) 좋은 잣 질(質) 좋은 잣: 잣나무 열매를 가리키며, 사철 푸른 잣나무의 속성과 연결되어 변하지 않는 마음을 떠올리게 한다. 배경설화에서는 왕과 신충이 약속을 나눌 때 그 증표처럼 제시되는 소재라서, 이후 임의 변심을 비추는 기준점이 된다. 가을에도 쉽게 시들지 않는 상록성 때문에 더욱 '변치 않음'의 이미지가 강조된다. 이 物叱好支栢史 2 가을에 말라 떨어지지 아니하매, 秋察尸不冬爾屋攴墮米 3 너를 중(重)히 여겨 가겠다 중(重)히 여겨 가겠다: 효성왕이 신충에게 했던 약속으로, 단순히 총애하겠다는 말이 아니라 관계의 신의와 믿음을 보장하는 언약으로 읽힌다. 그래서 이 말이 뒤집힐수록 화자의 상처도 더 커지며, 작품 전체는 개인적 원망을 넘어 약속을 저버린 임에 대한 비판의 의미를 띠게 된다. 하신 것과는 달리 汝於多攴行齊敎因隱 4 낯이 변해 버리신 낯이 변해 버리신: 예전의 따뜻하고 가까운 태도가 사라지고, 임이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냉랭해졌음을 드러낸다. 겉모습의 변화가 아니라 마음의 변화를 얼굴빛으로 형상화한 표현이라서 배신감과 서운함이 더욱 직접적으로 전해진다. 겨울 겨울: 단순한 계절이 아니라 약속을 잊고 차갑게 돌아선 임의 태도를 상징한다. 앞의 잣이 변하지 않는 상록의 이미지라면, 겨울은 정과 온기가 끊긴 상태를 나타내어 두 이미지의 대비를 통해 임의 변심을 선명하게 부각한다. 에여. 仰頓隱面矣改衣賜乎隱冬矣也 5 달이 그림자 내린 연못 달이 그림자 내린 연못: 밤이라는 시간적 배경과 연못이라는 고요한 공간이 결합된 시어로, 적막하고 쓸쓸한 정서를 자아낸다. 직접 감정을 토로하기보다 외로운 풍경을 먼저 제시함으로써 화자의 상실감과 원망을 은근하게 드러내는 배경 역할을 한다. 갓 月羅理影攴古理因淵之叱 6 지나가는 물결 지나가는 물결: 붙잡을 수 없이 흘러가 버리는 존재로서 임을 비유한다. 한때는 가까웠지만 이제는 멀어져 가는 왕의 마음이 물결처럼 유동적이고 붙들 수 없다는 점이 강조되며, 화자의 무력감을 더욱 깊게 만든다. 에 대한 모래 모래: 물결을 따라 움직일 수 없고 그저 물결이 스쳐 가는 모습을 감당해야 하는 존재로서 화자 자신을 비유한다. 임을 바라만 볼 수 있을 뿐 다가갈 수도 붙잡을 수도 없는 처지가 모래의 수동적 이미지에 실려 있다. 로다. 行尸浪阿叱沙矣以攴如攴 7 모습이야 바라보지만 㒵史沙叱望阿乃 8 세상 모든 것 여희여 여희여: '잃어', '이별하여'의 뜻을 지닌 고어다. 단순히 한 사람과 헤어졌다는 차원을 넘어, 화자가 삶의 의지와 관계의 기반까지 함께 잃어버린 듯한 깊은 상실감을 전달한다. 버린 처지(處地) 처지(處地): 지금 자신이 놓인 형편과 상황을 가리킨다. 임과의 관계가 멀어진 결과 화자는 세상 모든 것을 잃은 듯한 궁핍한 심정에 놓이게 되었으며, 이 말은 작품 말미의 체념과 비애를 집약한다. 여. 世理都之叱逸烏隱第也 (後句亡) (後句亡): 향가 10구체 형식이라면 있어야 할 마지막 두 구절이 전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작품이 완전한 형태로 남아 있지 않음을 알려 주면서도, 오히려 끝맺지 못한 원망과 아쉬움의 정서를 더 크게 남기는 효과를 준다. — 신충, 「원가」 (나) 진중음 — 이순신 갈래: 한시 오언율시 (진중음 3수 중 제3수) | 주제: 나라를 태평하게 만들고 전원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1 한바다 한바다: 넓고 큰 바다를 뜻하는 말로, 이순신이 처한 전장의 공간감을 크게 열어 준다. 단순한 자연 배경이 아니라 나라의 운명이 걸린 해전의 현장이며, 광활한 바다 한가운데 선 장수의 고독과 긴장을 함께 떠올리게 한다. 에 가을바람 불어오는 이 밤 水國秋風夜 2 홀로 높은 누각 누각: 높이 지은 다락집이나 망루를 뜻한다. 전쟁 중 장수가 주변을 살피고 생각에 잠기는 지휘 공간으로 기능하며, 높은 곳에 홀로 앉아 있다는 설정이 화자의 외로움과 중압감을 더욱 선명하게 만든다. 에 앉아 하염없이 생각에 잠기네 愀然 愀然(추연): 슬프고 근심에 잠긴 모습을 뜻한다. 단순한 우수라기보다 나라의 앞날과 전황을 걱정하는 깊은 시름이 담겨 있어, 충무공의 충정 어린 내면을 보여 주는 핵심 정조로 읽힌다. 獨坐危 3 어느 날에야 이 나라가 다시 태평 태평: 전쟁이 끝나고 나라가 평화롭게 안정된 상태를 뜻한다. 화자가 바라는 것은 개인의 영달이 아니라 나라 전체의 안녕이며, 이 말 하나에 장수로서의 충성과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이 함께 담겨 있다. 해질까 太平復何日 4 지금 바로 큰 난리를 겪고 있는 때라네 大亂屬玆時 5 업적은 많은 사람들이 깎아내리려 하건만 千人貶 千人貶(천인폄): 많은 사람들이 업적을 폄하하고 깎아내린다는 뜻이다. 실제 공을 세우고도 모함과 시기를 견뎌야 했던 이순신의 처지를 떠올리게 하며, 개인적 억울함과 현실 정치의 모순이 배어 있는 표현이다. 6 이름은 오히려 온 세상이 알게 되네 名猶 四海 四海(사해): 온 세상, 천하를 뜻하는 한자어다. 많은 이들이 헐뜯어도 이순신의 명성만큼은 천하에 드러난다는 말로, 개인적 비방과 역사적 평가가 엇갈리는 상황을 보여 준다. 知 7 변방의 근심을 평정할 수 있다면 邊憂如可定 8 도연명의 귀거래사 귀거래사: 중국 진나라의 시인 도연명이 벼슬을 버리고 고향 전원으로 돌아가며 지은 작품이다. 이순신은 나라의 근심이 가라앉은 뒤라면 자신도 속세의 임무를 마치고 평온한 삶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소망을 이 고사를 빌려 드러낸다. 충정과 개인적 귀향 소망이 함께 만나는 시어다. 응당 읊으리 應賦去來辭 — 이순신, 「진중음」 *귀거래사: 중국 진나라 도연명이 관직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갈 때 지은 시. 배경지식 &#9660; (가) 원가 — 배경설화 효성왕이 아직 왕위에 오르기 전, 신충과 잣나무 아래에서 "내가 왕이 되면 너를 소중히 여기겠다"라고 약속했다. 그러나 왕위에 오른 뒤 이 약속을 잊어버렸다. 신충이 원망하는 노래를 지어 잣나무에 붙이자 나무가 시들었고, 이를 본 왕이 잘못을 깨닫고 신충을 등용하자 나무가 다시 소생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가) 작가 정보 — 신충(信忠) 신라 효성왕(재위 737~742) 때의 인물. 왕과의 약속이 지켜지지 않자 원망을 담아 향가를 지었다. 향가 문학의 중요 작가 중 한 사람으로, 그의 작품은 개인적 원망이면서도 군신 관계의 신의를 다룬다는 점에서 문학사적 의의가 있다. (나) 작가 정보 — 이순신(1545~1598) 조선 중기의 무신. 임진왜란(1592~1598) 당시 삼도수군통제사로서 해전을 이끌었다. 「진중음」은 전장(陣中)에서의 시름을 읊은 한시 3수 중 제3수로, 나라를 걱정하는 충정과 전원으로 돌아가고 싶은 개인적 소망이 함께 드러난다. 노량해전에서 전사했다. &#9998; 구조 분석 (가) 원가 분석 갈래 향가 8구체 (원래 10구체, 후구 소실) 시대 신라 효성왕 주제 약속을 저버린 임(왕)을 원망하는 마음 구성 1~4구: 임의 변심 — 잣나무처럼 변하지 않겠다던 약속과 달리, 겨울처럼 냉정해진 임의 태도 5~8구: 화자의 안타까움 — 물결(임)을 바라만 보는 모래(화자)의 처지 작가 신충(信忠), 신라 효성왕 때 인물 (가) 핵심 비유 소재 비유 대상 의미 잣 약속의 증거 상록수로 변치 않는 약속을 상징 겨울 임의 변심 냉정하게 변한 임의 태도 물결 떠나가는 임 잡을 수 없이 흘러가는 존재 모래 바라보는 화자 물결을 바라만 볼 수밖에 없는 존재 (나) 진중음 분석 갈래 한시 오언율시, 진중음 3수 중 제3수 시대 조선, 임진왜란 주제 나라를 태평하게 만들고 전원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구성 기(1~2행): 시상 도입 — 가을밤 바다, 홀로 누각에 앉아 근심에 잠김 승(3~4행): 태평 염원 — 언제 태평해질까, 지금 큰 난리 전(5~6행): 업적과 명성 — 千人貶(폄하) vs 四海知(명성) 결(7~8행): 귀향 염원 — 변방 평정 후 귀거래사를 읊겠다 핵심 대비 千人貶(많은 사람의 폄하) vs 四海知(온 세상의 인정) 변방 평정(조건) &rarr; 귀거래사(귀결: 전원 귀향) 작가 이순신(1545~1598), 삼도수군통제사 (가) vs (나) 비교 항목 (가) 원가 (나) 진중음 갈래 향가 8구체 한시 오언율시 화자 약속을 저버린 임을 원망하는 신하 전쟁 중 나라를 걱정하는 장수 '세상'의 의미 화자가 잃어버린 모든 것 (상실감) 화자의 명성이 알려진 범위 (四海) 정서 원망, 서러움, 안타까움 우국충정, 귀향 소망, 고독 표현 자연물 비유 (잣, 물결, 모래) 대비·설의·인유 (귀거래사) 향가 14수 (삼국유사 수록) &#9660; 형식 작품 4구체 서동요, 풍요, 헌화가, 도솔가 8구체 모죽지랑가, 처용가 10구체 혜성가, 왕생가, 원가 , 제망매가, 찬기파랑가, 안민가, 도천수관음가, 우적가 수능 출제 시선 분석 문제해결 키 (가) 원가 : 화자가 주목하는 '질 좋은 잣'이 배경 설화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너를 중히 여겨 가겠다'고 약속한 사람이 누구인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겨울'이라는 계절적 배경의 분위기와 '지나가는 물결'·'모래'의 대비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출제 패턴 출제자는 <보기> 없이 작품 내부 시어가 화자의 처지와 태도를 어떻게 드러내는지 직접 묻는 문제를 선호합니다. (나) 는 기(起)구의 배경(한바다·가을바람·밤)이 작품 전체 분위기를 어떻게 형성하는지, '홀로'와 '하염없이'가 화자의 고독한 심정을 어떻게 부각하는지가 출제 핵심입니다. 고난도 포인트 결(結)구의 '변방의 근심을 평정할 수 있다면 / 도연명의 귀거래사 응당 읊으리'는 조건-귀결 구조 로, 전쟁 평정이 귀향의 전제 조건임을 파악해야 합니다. 이를 '즉시 관직 포기'로 오해하거나 조건절을 무시하면 오답입니다. 또한 설의적 표현 '어느 날에야 태평해질까'는 승리 확신이 아닌 간절한 염원의 탄식입니다. 주요 용어 사전 &#9660; 용어 정의 및 의미 향가(鄕歌) 신라 시대에 발생하여 고려 초까지 향유된 노래. 향찰로 표기되며 행수에 따라 4·8·10구체로 나뉨. 향찰(鄕札) 한자의 음(소리)과 훈(뜻)을 빌려 우리말 문장 전체를 표기하던 신라 시대의 표기 체계. 오언 율시(五言律詩) 한 행이 5글자씩 총 8행으로 구성된 한시의 한 형식. 기승전결(起承轉結) 한시의 전통적 구성 작법. 시상을 일으키고(기), 이어받아 발전시키고(승), 전환하며(전), 결말을 맺음(결). 백의종군(白衣從軍) 벼슬 없이 군대에 나가 복무함. 이순신이 모함을 받아 관직을 박탈당한 상황을 상징. 귀거래사(歸去來辭) 중국 진나라 도연명이 관직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가며 지은 시. 동양 문학에서 전원 귀향의 관습적 표현으로 쓰임. 후구망(後句亡) 작품의 뒷부분(9·10행)이 소실되어 전하지 않음을 표시. (가) 원가에 해당. 심층 탐구 에세이 포인트 &#9660; [주제 1] 자연물을 활용한 정서의 형상화 비교 (가)의 잣나무는 상록수의 속성을 통해 변치 않는 약속을 상징하다가, 설화 속에서 주술적 힘을 얻어 시들고 소생하는 신이한 존재가 됩니다. (나)의 가을바람과 한바다는 전쟁터의 비장미와 장수의 쓸쓸한 심정을 부각합니다. 두 작품 모두 자연물이 단순 배경을 넘어 화자의 정서와 처지를 형상화하는 핵심 장치로 기능합니다. [주제 2] 소외된 화자의 태도 비교 (가)의 화자는 약속을 어긴 임에게 원망 을 드러내며 스스로를 '세상 모든 것 여희여 버린 처지'로 과장하여 표현합니다. (나)의 화자는 모함받는 상황에서도 감정적 분노 대신 차분히 역접('건만')으로 국가에 대한 충심 을 우선시합니다. 두 화자 모두 소외된 상황이지만 정서를 승화하는 방식이 대조적입니다. [주제 3] 고전 시가에서 '전원(自然)'의 의미 (나)의 결구에 인용된 도연명의 '귀거래사'는 전원 귀향의 관습적 표현으로, 전쟁터의 화자에게 전원은 공명(Fame)에 연연하지 않는 선비적 삶의 이상향을 상징합니다. 단, '변방의 근심 평정'이라는 조건이 전제되어 있어 국난 극복을 개인 소망보다 앞세우는 충신의 면모를 드러냅니다. OX 퀴즈 맞힌 문제 0 / 20 1. (가)는 신라 시대에 창작된 10구체 향가이나 현재 8구만 전해지며, (나)는 한자로 기록된 오언 율시 형식의 한시이다. O X 2. (가)의 '질 좋은 잣'은 화자가 임과 함께했던 과거의 시간과 임이 했던 변치 않겠다는 약속을 환기하는 매개체이다. O X 3. (나)의 화자는 전쟁에서 세운 공로를 인정받아 '온 세상'에 이름을 떨치고 높은 관직에 오르기를 염원하고 있다. O X 4. (가)에서 화자는 임에 대한 원망을 극복하고, 곧 임의 부름을 받을 것이라며 미래 상황을 긍정적으로 낙관하고 있다. O X 5. (나)는 '가을바람'이 부는 '밤'이라는 시간적 배경과 넓은 '바다'라는 공간적 배경을 통해 전장에 있는 화자의 쓸쓸하고 고독한 심정을 부각한다. O X 6. (가)의 '겨울'은 임과 화자가 처음 만나 약속을 맺었던 아름답고 다정했던 과거의 계절적 배경을 의미한다. O X 7. (나)는 임진왜란이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 속에서, 진중(陣中)에 머물며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는 장수로서의 고뇌를 담고 있다. O X 8. (가)는 '물결'과 '모래'라는 자연물의 속성을 대조적으로 활용하여, 떠나가는 임을 곁에서 바라볼 수밖에 없는 화자의 무력한 처지를 형상화하였다. O X 9. (나)는 '많은 사람들'과 '온 세상'이라는 시어의 대비를 통해, 업적을 시기받는 상황에서도 명성이 널리 알려지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제시한다. O X 10. (가)의 1~4행은 과거의 약속이 지켜지지 않은 현실을, 5~8행은 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화자가 취하는 적극적인 행동과 다짐을 제시하고 있다. O X 11. (나)의 3행에 쓰인 '어느 날에야 이 나라가 다시 태평해질까'라는 의문형 표현은, 화자가 전쟁의 승리를 확신하며 기뻐하는 벅찬 감정을 강조한 것이다. O X 12. (가)는 임이 과거에 화자에게 했던 말('너를 중히 여겨 가겠다')을 작품 속에 직접 인용하여, 약속이 지켜지지 않은 현재 상황과의 괴리를 강조한다. O X 13. (가)의 '달이 그림자 내린 연못 갓'은 밝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여, 화자와 임이 다시 재회할 것이라는 희망적 암시를 주는 공간이다. O X 14. (가)와 (나)는 모두 시상을 집약하는 감탄사를 마지막 구절에 배치하여 화자의 고조된 정서를 분출하며 시상을 마무리하고 있다. O X 15. (가)의 화자가 잃어버린 '세상 모든 것'은 벼슬길에서 물러나며 실제로 화자가 잃게 된 막대한 재물과 권력을 구체적으로 가리킨다. [속성 전도] O X 16. (나)의 화자가 '귀거래사'를 읊고자 하는 이유는, 자신을 모함하는 조정 신료들의 행태에 분노하여 임금에 대한 충성을 버리고 속세를 도피하려 하기 때문이다. [인과 왜곡] O X 17. (가)를 감상할 때, 화자가 잣나무에 이 노래를 지어 붙이자 나무가 시들었고 이를 본 왕이 뉘우쳐 화자를 등용했다는 신이한 전개는 작품 본문에 직접 묘사되어 있다. [무관 삽입] O X 18. (나)의 화자가 '변방의 근심을 평정'하는 것을 '귀거래사'를 읊기 위한 전제 조건으로 삼은 것은, 개인적인 전원생활의 소망보다 국가의 위기 극복을 우선시하는 충의(忠義)를 드러낸 것이다. O X 19. (가)의 '잣'과 (나)의 '귀거래사'는 모두 화자가 지향하거나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담은 소재이나, (가)는 임과의 변치 않는 신뢰를, (나)는 전란 극복 후의 평화로운 삶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O X 20. (가)는 스스로를 '모래'에 비유하여 임에게 버림받은 처지를 과장되게 표현한 반면, (나)는 시기하는 무리들 앞에서도 분노보다는 차분한 어조로 국가에 대한 근심을 드러내고 있다. O X &#9733; 연계 포인트 수능 출제 핵심 포인트 Point 1. 비유 대상 뒤바꿈 함정 (가)에서 '물결=임', '모래=화자'의 대응 관계를 뒤바꿔 출제하는 것이 대표적 함정이다. '물결=화자', '모래=임'으로 바꾸면 해석이 완전히 달라지므로, 비유의 근거가 되는 속성(흘러감/머무름)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Point 2. 질문 형식의 표현 효과 구분 (나)의 '어느 날에야~태평해질까'는 설의적 표현으로 태평 세상에 대한 간절한 염원을 드러낸다. 이를 '의심'이나 '회의'로 해석하면 오답이 된다. 설의법은 강한 긍정/부정의 의미를 담고 있음을 기억하라. Point 3. 동일 시어 '세상'의 맥락별 의미 차이 (가)의 '세상 모든 것'은 화자가 잃어버린 것(상실감)을 가리키고, (나)의 '四海(온 세상)'는 화자의 명성이 알려진 범위를 뜻한다. 같은 '세상'이라도 맥락에 따라 의미가 전혀 다르다는 점이 수능 선지 변별의 핵심이다. Point 4. 배경 설화와 작품의 관계 배경설화는 작품 해석의 보조 자료이지, 작품 내용 자체가 아니다. '잣나무가 시들었다'는 설화 내용이지 작품 본문에는 없으므로, 작품 내용과 설화 내용을 혼동하는 선지에 주의해야 한다. 기출 매칭 &#128218; 찬기파랑가 — 2017학년도 수능 향가 10구체. 자연물 비유를 통한 인물 예찬. 향가의 비유 체계 이해 출제. &#128218; 제망매가 — 2015학년도 수능 향가 10구체. 죽은 누이에 대한 추모. 향가의 정서 표현과 낙구의 기능 출제. &#128218; 정과정 — 고려가요 임(왕)에 대한 원망과 그리움. (가) 원가와 정서적 유사성이 높아 복합지문 출제 가능.

학습 OX 문항 (20문항)

  1. Q1. (가)는 신라 시대에 창작된 10구체 향가이나 현재 8구만 전해지며, (나)는 한자로 기록된 오언 율시 형식의 한시이다.

    정답: O — (가)는 '10구체 향가'이나 현재 9, 10행이 소실되어 8행만 전해지며, (나)는 한 행이 5글자로 된 8행 구조의 '오언 율시' 한시임이 자료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반대 선택 시: 자료의 "(가) 원래 10구체였을 것으로 추정", "(나) 오언 율시(五言律詩)"라는 갈래 설명을 다시 확인해 보세요.

  2. Q2. (가)의 '질 좋은 잣'은 화자가 임과 함께했던 과거의 시간과 임이 했던 변치 않겠다는 약속을 환기하는 매개체이다.

    정답: O — (가)의 '질 좋은 잣'은 사시사철 푸른 상록수로, 임이 '너를 중히 여겨 가겠다'며 화자에게 했던 변치 않겠다는 굳건한 약속과 긍정적인 과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매개체입니다.

    반대 선택 시: 자료에서 "'질 좋은 잣'은 화자와 임이 함께했던 시절을 떠올림"이라는 시어의 구체적인 상징적 의미를 확인해 보세요.

  3. Q3. (나)의 화자는 전쟁에서 세운 공로를 인정받아 '온 세상'에 이름을 떨치고 높은 관직에 오르기를 염원하고 있다.

    정답: X — (나)의 화자는 '이름은 오히려 온 세상이 알게 되네'라며 세속적 명성이 알려지는 상황을 맞이하나, 최종적으로는 벼슬을 버리고 '도연명의 귀거래사를 응당 읊으리'라며 전원생활을 소망합니다.

    반대 선택 시: 8행의 '도연명의 귀거래사 응당 읊으리'라는 구절을 통해 세속적 명성 대신 자연 친화적 삶을 지향함을 확인해 보세요.

  4. Q4. (가)에서 화자는 임에 대한 원망을 극복하고, 곧 임의 부름을 받을 것이라며 미래 상황을 긍정적으로 낙관하고 있다.

    정답: X — (가)의 5~8행에서 화자는 자신을 잊고 떠나가는 임을 지나가는 물결을 바라보는 '모래'에 비유하며, 스스로를 '세상 모든 것 여희여 버린 처지'라며 깊은 체념과 절망감, 상실감을 토로할 뿐입니다.

    반대 선택 시: 8행 '세상 모든 것 여희여 버린 처지여'를 통해 희망찬 낙관이 아닌 이별에 대한 무기력함과 절망감을 다시 확인해 보세요.

  5. Q5. (나)는 '가을바람'이 부는 '밤'이라는 시간적 배경과 넓은 '바다'라는 공간적 배경을 통해 전장에 있는 화자의 쓸쓸하고 고독한 심정을 부각한다.

    정답: O — (나)의 1행 '한바다에 가을바람 불어오는 이 밤'은 서늘한 계절적 배경과 어두운 시간적 배경을 결합하여, '홀로 높은 누각에 앉아' 고뇌하는 장수의 쓸쓸함과 비장함을 효과적으로 형성합니다.

    반대 선택 시: 1행 '가을바람 불어오는 이 밤'과 '홀로'라는 시어를 통해 전장 속 시적 화자의 외롭고 적막한 처지를 다시 확인해 보세요.

  6. Q6. (가)의 '겨울'은 임과 화자가 처음 만나 약속을 맺었던 아름답고 다정했던 과거의 계절적 배경을 의미한다.

    정답: X — (가)에서 '겨울'은 '낯이 변해 버리신 겨울에여'라는 구절에 드러나듯, 화자와 약속을 맺었던 긍정적 과거인 가을과 대비되어 차갑고 냉정하게 돌변해 버린 임의 태도와 얼굴을 상징합니다.

    반대 선택 시: 4행 '낯이 변해 버리신 겨울에여'라는 구절을 통해 겨울이 임의 차가운 변심과 냉정한 태도를 나타냄을 확인해 보세요.

  7. Q7. (나)는 임진왜란이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 속에서, 진중(陣中)에 머물며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는 장수로서의 고뇌를 담고 있다.

    정답: O — (나)는 '진중음(陣中吟)'이라는 제목처럼 군대 진영 안에서 읊은 노래로, '지금 바로 큰 난리를 겪고 있는 때라네'라며 임진왜란 중 국가의 앞날을 걱정하는 이순신의 장수로서의 우국충정을 담고 있습니다.

    반대 선택 시: 제목 '진중음'의 의미와 4행 '지금 바로 큰 난리를 겪고 있는 때'라는 구절을 통해 전쟁 중 장수의 고뇌를 확인해 보세요.

  8. Q8. (가)는 '물결'과 '모래'라는 자연물의 속성을 대조적으로 활용하여, 떠나가는 임을 곁에서 바라볼 수밖에 없는 화자의 무력한 처지를 형상화하였다.

    정답: O — (가)는 흘러가 버리는 '물결'에 변심하여 스쳐 지나는 임을 비유하고, 멈춰 있는 '모래'에 그 흐름을 붙잡지 못하고 무력하게 바라볼 수밖에 없는 화자 자신을 은유하여 관계의 단절을 잘 보여줍니다.

    반대 선택 시: 6행 '지나가는 물결에 대한 모래로다'라는 비유를 통해 떠나는 임과 제자리에 남겨진 화자의 처지를 다시 파악해 보세요.

  9. Q9. (나)는 '많은 사람들'과 '온 세상'이라는 시어의 대비를 통해, 업적을 시기받는 상황에서도 명성이 널리 알려지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제시한다.

    정답: O — (나)는 5~6행에서 '업적은 많은 사람들이 깎아내리려 하건만', '이름은 오히려 온 세상이 알게 되네'라며 시기하는 무리와 명성이 퍼지는 상황을 대조해 아이러니한 현실을 담담히 보여줍니다.

    반대 선택 시: 5~6행 '많은 사람들'과 '온 세상'의 대비를 통해 화자를 모함하는 세력 속에서도 명성이 알려지는 상황을 확인해 보세요.

  10. Q10. (가)의 1~4행은 과거의 약속이 지켜지지 않은 현실을, 5~8행은 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화자가 취하는 적극적인 행동과 다짐을 제시하고 있다.

    정답: X — (가)의 5~8행은 떠나는 임을 지나가는 물결 앞의 모래처럼 바라볼 수밖에 없는 화자의 안타까움과 '세상 모든 것 여희여 버린 처지'라는 시구를 통해 체념적이고 무력한 심정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반대 선택 시: 6~8행 '물결에 대한 모래', '세상 모든 것 여희여'라는 시구를 통해 화자의 태도가 적극적 행동이 아님을 확인해 보세요.

  11. Q11. (나)의 3행에 쓰인 '어느 날에야 이 나라가 다시 태평해질까'라는 의문형 표현은, 화자가 전쟁의 승리를 확신하며 기뻐하는 벅찬 감정을 강조한 것이다.

    정답: X — (나)의 3행 '어느 날에야 이 나라가 다시 태평해질까'는 전쟁의 승리를 확신하는 기쁨이 아니라, 전란이 끝나고 평화가 오기를 바라는 장수의 간절한 염원과 기약 없는 막막함을 담은 탄식입니다.

    반대 선택 시: 3행 '어느 날에야~ 태평해질까'라는 의문형 표현 속에 담긴 전란 극복의 간절한 염원과 답답한 마음을 다시 확인해 보세요.

  12. Q12. (가)는 임이 과거에 화자에게 했던 말('너를 중히 여겨 가겠다')을 작품 속에 직접 인용하여, 약속이 지켜지지 않은 현재 상황과의 괴리를 강조한다.

    정답: O — (가)는 3행에서 '너를 중히 여겨 가겠다 하신 것'이라며 임(효성왕)의 과거 다짐을 직접 인용하여, 굳건했던 약속과 달리 겨울처럼 차갑게 돌변해버린 현재 상황과의 대조를 통해 원망을 극대화합니다.

    반대 선택 시: 3행 '너를 중히 여겨 가겠다 하신 것과는 달리'를 통해 과거 약속의 직접 인용과 위반된 현재의 괴리를 확인해 보세요.

  13. Q13. (가)의 '달이 그림자 내린 연못 갓'은 밝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여, 화자와 임이 다시 재회할 것이라는 희망적 암시를 주는 공간이다.

    정답: X — (가)의 5행 '달이 그림자 내린 연못 갓'은 어두운 밤이라는 시간적 배경(달)과 고요하고 적막한 공간(연못 갓)을 결합하여, 임에게 버림받고 홀로 남은 화자의 쓸쓸하고 고독한 내면을 심화하는 배경 묘사입니다.

    반대 선택 시: 5행 '달이 그림자 내린 연못 갓'의 자료 해설에서 '적막하고 쓸쓸한 배경'을 통해 화자의 고립된 처지를 형상화함을 확인하세요.

  14. Q14. (가)와 (나)는 모두 시상을 집약하는 감탄사를 마지막 구절에 배치하여 화자의 고조된 정서를 분출하며 시상을 마무리하고 있다.

    정답: X — (가)는 본래 10구체 향가로 추정되나 현재 감탄사가 포함되는 낙구(9, 10행)가 소실되었으므로 작품 본문에서 이를 확인할 수 없으며, (나)는 한시(오언 율시)이므로 향가적 감탄사로 시상을 마무리하지 않습니다.

    반대 선택 시: 자료의 '(가) 후구망(9, 10행 소실)'과 '(나) 한시(오언 율시)'라는 갈래적 특징을 통해 두 작품의 종결 방식을 확인하세요.

  15. Q15. (가)의 화자가 잃어버린 '세상 모든 것'은 벼슬길에서 물러나며 실제로 화자가 잃게 된 막대한 재물과 권력을 구체적으로 가리킨다. [속성 전도]

    정답: X — (가)의 8행 '세상 모든 것 여희여 버린 처지여'는 화자가 실제로 물리적 재물이나 권력을 잃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굳게 믿었던 임에게 버림받은 정신적 절망감과 이별의 슬픔을 과장법을 통해 표현한 것입니다.

    반대 선택 시: 자료 해설에서 '실제로 세상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은 아니지만'이라는 설명을 통해 화자의 내면적 상실감과 과장법을 확인해 보세요.

  16. Q16. (나)의 화자가 '귀거래사'를 읊고자 하는 이유는, 자신을 모함하는 조정 신료들의 행태에 분노하여 임금에 대한 충성을 버리고 속세를 도피하려 하기 때문이다. [인과 왜곡]

    정답: X — (나)의 화자는 8행에서 '귀거래사를 응당 읊으리'라고 소망하지만, 그 전제 조건으로 7행 '변방의 근심을 평정할 수 있다면'을 내세웁니다. 이는 현실 도피가 아니라 국난 극복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충의의 태도입니다.

    반대 선택 시: 결구의 '변방의 근심을 평정'한 뒤에 '귀거래사를 읊겠다'는 조건 구조를 통해 선공후사의 우국충정을 다시 파악해 보세요.

  17. Q17. (가)를 감상할 때, 화자가 잣나무에 이 노래를 지어 붙이자 나무가 시들었고 이를 본 왕이 뉘우쳐 화자를 등용했다는 신이한 전개는 작품 본문에 직접 묘사되어 있다. [무관 삽입]

    정답: X — 잣나무가 말라 버렸다가 왕이 벼슬을 내리자 다시 살아났다는 신이한 기적은 향가 작품 내부 본문(1~8행)이 아니라, 『삼국유사』에 수록된 신충과 효성왕의 '배경 설화' 속에 등장하는 외적인 서술 내용입니다.

    반대 선택 시: 잣나무가 시들었다가 살아나는 기적은 본문 시구가 아닌 『삼국유사』의 배경 설화 내용임을 자료에서 다시 확인해 보세요.

  18. Q18. (나)의 화자가 '변방의 근심을 평정'하는 것을 '귀거래사'를 읊기 위한 전제 조건으로 삼은 것은, 개인적인 전원생활의 소망보다 국가의 위기 극복을 우선시하는 충의(忠義)를 드러낸 것이다.

    정답: O — (나)의 7~8행은 적을 무찔러 '변방의 근심을 평정'하겠다는 조건을 먼저 제시한 후 전원생활이라는 개인적 소망(귀거래사)을 언급합니다. 이는 장수로서 국가 위기 극복을 우선시하는 선공후사의 자세를 잘 보여줍니다.

    반대 선택 시: 7~8행의 '변방 근심 평정'과 '귀거래사'의 선후 관계를 통해 화자가 국가적 책임과 공적 의무를 우선시함을 다시 확인해 보세요.

  19. Q19. (가)의 '잣'과 (나)의 '귀거래사'는 모두 화자가 지향하거나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담은 소재이나, (가)는 임과의 변치 않는 신뢰를, (나)는 전란 극복 후의 평화로운 삶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정답: O — (가)의 '잣'은 사시사철 푸른 속성으로 변치 않겠다던 임의 맹세와 믿음을 상징하여 화자가 지향했던 신뢰를 나타내며, (나)의 '귀거래사'는 공명에 연연하지 않는 평화로운 자연 친화적 전원생활의 지향을 드러냅니다.

    반대 선택 시: (가)의 '잣'이 지닌 약속과 신의의 상징, (나)의 '귀거래사'가 내포한 전원생활의 소망이라는 핵심 소재의 의미를 확인해 보세요.

  20. Q20. (가)는 스스로를 '모래'에 비유하여 임에게 버림받은 처지를 과장되게 표현한 반면, (나)는 시기하는 무리들 앞에서도 분노보다는 차분한 어조로 국가에 대한 근심을 드러내고 있다.

    정답: O — (가)는 '모래'에 자신을 빗대어 세상 모든 것을 잃은 듯한 절절한 상실감을 토로하지만, (나)는 시기하는 무리 앞에서도 감정 동요나 분노 없이 '하건만'이라는 역접을 통해 차분하게 국난 극복에 집중합니다.

    반대 선택 시: (가)의 '모래'를 통한 무기력하고 절망적인 탄식과, (나)의 5~6행에 나타난 시기 속에서도 초연하고 차분한 장수의 태도를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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