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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까지 매일 유형 노트 · 전체 목록

11/18 · D-1 · 공통 · 현대시·고전시가·현대소설·고전소설·극·시나리오·수필·인문·예술·사회·문화·과학·기술

수능 전날 총복습

전날에는 새로 배우지 않고, 헷갈렸던 판단만 20분 안에 확인한다.

약 15분

한눈에 보기

  1. 전형표현 — 기법의 존재부터 확인한다
  2. 전형독서 전개·선지 함정 — 정의와 관계를 대조한다
  3. 전형서술자·서술 방식 — 논평의 주체를 찾는다
  4. 전형과학·기술 — 중간 단계와 방향을 따른다
  5. 전형갈등·결말 — 마음의 변화와 해결을 나눈다
  6. 전형법 — 요건을 채운 뒤 효과를 판단한다
  7. 변형〈보기〉 적용 — 달라진 전제
  8. 변형인과 역전 — 두 사실과 연결의 차이
  9. 변형주체 교환 — 이름은 같고 역할은 반대

선지는 주체·조건·연결 순서로 본다

읽는 순서: 위에서 아래로, ①②③ 차례로 묻고 아니요면 함정 확인

문학 표현 선지는 기법이 실제로 쓰였는지부터 확인한 뒤 효과를 본다. 함정 이름은 의심할 자리를 찾는 도구이고, 정오는 본문으로 정한다.
텍스트로 자세히 설명

첫째, 주체가 맞는지 본다. 본문의 인물·학자·대상이 모두 등장해도 행동의 주체나 속성의 주인이 바뀌면 틀린다. 아니면 주체 교환 함정이다. 둘째, 조건을 다 채웠는지 본다. 사례의 사실을 요건과 전제에 하나씩 대응시키고, 새 사례가 조건을 바꾸었다면 결론을 다시 낸다. 아니면 조건 누락이나 달라진 전제 함정이다. 셋째, 연결이 맞는지 본다. 두 사실이 각각 맞아도 한쪽이 다른 쪽의 원인인지는 별개이고, 과정의 단계 순서도 확인한다. 아니면 인과 역전 함정이다. 세 질문을 통과하면 함정 이름이 아니라 본문 근거로 정오를 정한다.

주체·조건·인과가 바뀌는 세 함정

읽는 순서: 전형 → 함정 → 변형 → 질문

본문의 이름과 단어가 모두 나와도 주인·조건·연결 가운데 하나가 바뀌면 틀린 선지가 된다.
텍스트로 자세히 설명

첫째 줄: 인물의 생각 전달과 서술자의 평가를 나누어 평가의 주체를 찾는 것이 전형이다. 변형인 주체 교환은 이름은 그대로 두고 행동이나 속성의 주인을 바꾼다. 누가 무엇을 했는지 끝까지 대조한다. 둘째 줄: 사례의 사실을 요건에 하나씩 대응시키는 것이 전형이다. 변형인 달라진 전제는 새 사례가 장치나 상황의 조건을 바꾸어, 기존 결론을 그대로 옮길 수 없게 한다. 셋째 줄: 앞 변화가 중간 단계를 거쳐 결과를 만드는 과정을 잇는 것이 전형이다. 변형인 인과 역전은 두 사실이 각각 맞아도 원인과 결과를 뒤바꾼다. '때문에' 앞뒤에서 무엇이 원인인지 확인한다.

오늘 꼭 볼 항목

  1. 전형

    표현 — 기법의 존재부터 확인한다

    어떤 감각이나 표현 기법이 실제로 쓰였는지 찾은 뒤 그 효과를 본다. 여러 감각의 나열이 곧 감각의 전이는 아니다.

    판별 신호

    • 소리·빛깔·촉감
    • 기법 이름 뒤에 붙은 효과
    하는 일
    표현의 사용 여부와 문맥의 효과를 따로 판단한다.
    함정
    대명사로 지칭했다는 사실만으로 의인화를, 소리 묘사를 시각적 심상으로 보지 않는다.
  2. 전형

    독서 전개·선지 함정 — 정의와 관계를 대조한다

    정의의 필수 속성과 예시의 부수적 특징을 나눈다. 선지의 주체·조건·범위·인과가 본문과 같은지 확인한다.

    판별 신호

    • 개념 뒤의 구체적 사례
    • 때문에·모두·오직
    하는 일
    단어의 일치보다 성립 조건과 관계를 확인한다.
    함정
    사례 하나의 특징을 정의에 넣거나 같은 단어가 있다는 이유로 관계까지 맞다고 보지 않는다.
  3. 전형

    서술자·서술 방식 — 논평의 주체를 찾는다

    인물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과 서술자가 평가를 보태는 것은 다르다. 평가의 내용과 말하는 주체를 함께 확인한다.

    판별 신호

    • 대사 밖의 칭찬·비판
    • 인물 심리의 전달
    하는 일
    편집자적 논평과 심리 서술을 구별한다.
    함정
    인물의 평가 대사나 내면 설명을 모두 서술자의 논평이라 하지 않는다.
  4. 전형

    과학·기술 — 중간 단계와 방향을 따른다

    앞 변화가 어떤 과정을 거쳐 다음 결과를 만드는지 잇는다. 부품이나 조건이 바뀌면 신호와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다시 본다.

    판별 신호

    • 입력과 출력
    • 단계 사이의 증가·감소
    하는 일
    원리의 작동 과정과 장치별 변환 관계를 유지한다.
    함정
    앞 단계가 막혔는데 뒤 결과를 유지하거나 입력과 출력의 방향을 같다고 추정하지 않는다.
  5. 전형

    갈등·결말 — 마음의 변화와 해결을 나눈다

    이해와 깨달음은 인식의 변화다. 대립의 원인이나 현실의 제약이 풀렸는지 확인해야 해결을 말할 수 있다.

    판별 신호

    • 상대 사정의 이해
    • 화해·귀환 뒤 남은 장애
    하는 일
    결말에서 달라진 마음과 상황을 따로 판단한다.
    함정
    만남·사과·퇴장을 갈등의 완전한 해소로 확대하지 않는다.
  6. 전형

    법 — 요건을 채운 뒤 효과를 판단한다

    사례의 사실을 법률 요건에 하나씩 대응시킨다. 모든 요건이 필요한지 일부만으로 되는지와 예외를 확인한다.

    판별 신호

    • 요건의 나열
    • 원칙·예외·효과
    하는 일
    일부 사실만으로 법적 결과를 앞당기지 않는다.
    함정
    하나의 요건을 충족했다고 전체 책임이나 효력이 성립한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7. 변형

    〈보기〉 적용 — 달라진 전제

    법 — 요건을 채운 뒤 효과를 판단한다, 과학·기술 — 중간 단계와 방향을 따른다, 독서 전개·선지 함정 — 정의와 관계를 대조한다에서 벗어남

    새 사례가 장치나 상황의 조건을 바꾸면 기존 결론을 그대로 옮길 수 없다. 바뀐 전제부터 원리에 다시 넣는다.

    왜 나오나
    조건을 유지한 적용과 조건 변화 뒤의 재판단을 구별한다.
    함정
    장치나 이론의 이름이 같아도 입력 조건이 달라졌다면 결과를 다시 확인한다.
  8. 변형

    인과 역전 — 두 사실과 연결의 차이

    과학·기술 — 중간 단계와 방향을 따른다, 독서 전개·선지 함정 — 정의와 관계를 대조한다에서 벗어남

    두 사실이 각각 맞아도 한쪽이 다른 쪽의 원인인지는 별개다. 뒤의 결과를 앞선 변화의 원인으로 바꾸지 않는다.

    왜 나오나
    오답 자료의 인과 역전과 사실을 잘못 이은 판단에 대응한다.
    함정
    때문에·비로소 앞뒤에서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이 결과인지 확인한다.
  9. 변형

    주체 교환 — 이름은 같고 역할은 반대

    서술자·서술 방식 — 논평의 주체를 찾는다, 화자 — 누구의 말인지 끝까지 따른다, 동양철학 — 구별과 분리를 혼동하지 않는다, 독서 전개·선지 함정 — 정의와 관계를 대조한다에서 벗어남

    본문의 인물·학자·대상이 모두 등장해도 행동의 주체나 속성의 주인이 바뀌면 틀린다. 누구의 말이고 누구에 대한 설명인지 고정한다.

    왜 나오나
    행적·발화·정보의 귀속을 서로 바꾼 오답 신호에 대응한다.
    함정
    이름이 맞는지에서 멈추지 말고 누가 무엇을 했는지 끝까지 대조한다.

헷갈리는 쌍

편집자적 논평

심리 서술

논평은 인물이나 사건을 평가한다. 심리 서술은 인물이 느끼고 생각한 내용을 알려 준다.

장소의 이동

같은 장소의 의미 변화

몸이 다른 곳으로 옮겨 가는지, 같은 곳을 다르게 받아들이는지 구별한다. 몸은 그대로인데 기억이나 시선만 다른 곳을 향하면 공간 이동이 아니다.

원망·분노

저항

원망과 분노는 탓하고 화내는 마음이다. 저항은 부당한 힘에 맞서거나 요구를 거부하는 대응이 확인되어야 한다.

공감각

복합 감각

공감각은 한 감각을 다른 감각의 성질로 나타낸다. 복합 감각은 여러 감각이 함께 나타나되 전이가 필수는 아니다.

애정과 그리움

연군과 군은에 대한 감사

임의 호명만으로 나누지 않는다. 연인 관계인지 군신 관계인지 본문과 제시된 자료의 단서를 찾는다.

역선택

도덕적 해이

역선택은 감춰진 특성 때문에 거래 상대가 달라지는 문제다. 도덕적 해이는 관찰하기 힘든 행동이 달라지는 문제다.

평균 소비 성향

한계 소비 성향

평균은 소비를 소득으로 나눈 비율이다. 한계는 소비 증가분을 소득 증가분으로 나눈 비율이다.

필요조건

충분조건

그것 없이는 결과가 불가능하면 필요조건이다. 그것만으로 결과를 보장하면 충분조건이다.

증가량

증가율

늘어난 양과 기준량 대비 늘어난 비율을 구분한다. 기준량이 다르면 증가량의 대소만으로 증가율을 정할 수 없다.

깨달음·의지

해결·성취

마음이나 판단이 바뀌었는지 실제 상황의 제약까지 사라졌는지 구별한다.

3분 확인 OX

10문항 중 0문항 응답 · 0문항 정답

1. 두 사건이 모두 제시되어 있으면 둘 사이의 인과도 인정할 수 있다.
2. 〈보기〉의 조건이 바뀌면 같은 원리라도 적용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3. 정해진 학자의 관점에서 옳은 판단이 글쓴이의 견해와 다를 수 있다.
4. 한계 소비 성향은 소비 총액을 소득 총액으로 나눈 값이다.
5. 필요한 요건 하나가 충족되면 법률 효과는 반드시 발생한다.
6. 약해진 대상이 나왔다는 사실만으로 저항 의지를 확정할 수 없다.
7. 인물의 속마음을 알려 주는 서술은 모두 편집자적 논평이다.
8. 화자가 제자리에 있어도 바라보는 대상이 바뀌면 시선은 이동할 수 있다.
9. 두 감각이 함께 나오면 반드시 공감각적 표현이다.
10. 선지의 항상이라는 말은 본문이 그 범위를 보장하면 적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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