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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특강 문학극·수필 01수능 만점 강사 해설

꼭두각시놀음(작자 미상)

작자 미상

극·수필 01

꼭두각시놀음(작자 미상)

가부장적 제도의 모순과 지배층의 횡포 및 허위에 대한 비판과 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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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갈래

전통 인형극(민속극)

주제

가부장적 제도의 모순과 지배층의 횡포 및 허위에 대한 비판과 풍자

수능특강 페이지

p.212~216

카테고리

극·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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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각시놀음(작자 미상) 원문 · 구조 분석

극수필 01 | 꼭두각시놀음 수능특강 문학 > 적용 학습 > 극&middot;수필 01강 꼭두각시놀음 전통 인형극(민속극) — 작자 미상 | 수능특강 p.212~216 지문읽기 구조분석 문제풀기 연계포인트 지문 꼭두각시놀음 — 작자 미상 갈래: 전통 인형극(민속극) | 성격: 풍자적, 해학적, 골계적 | 주제: 가부장적 제도의 모순과 지배층의 횡포 및 허위에 대한 비판과 풍자 [제5막] 표 생원 거리 꼭두각시 꼭두각시: 인형극에서 줄이나 막대로 조종하는 인형. 여기서는 표 생원의 본처를 가리키는 등장인물 이름 : 내 얼굴은 뉘 탓이오? 강원도 가서 영감 찾느라고 깊은 산중에 도토리묵을 먹어서 그렇게 되었소. 표 생원: 뭐 어쩌고 어째여? 산골에서 묵을 먹고 얼굴이 저 모양새가 되었으면, 나는 함경도 백두산에 다녀서 삼수갑산(三水甲山) 삼수갑산: 함경남도의 삼수와 갑산. 험한 산골 오지의 대명사 으로 나올 제 강냉이와 상수리를 통째로 삶아 먹었는데 우툴두툴커녕 ㉠ 내 얼굴엔 네가 나막신을 신고 다녀 봐라 . 해괴망측 해괴망측(駭怪罔測): 괴이하고 망측하여 어이없음 스런 년. 요사스런 계집도 많다. (사이) 그러나 생각하니 개천에 나도 용은 용이요, 짚으로 만들어도 신주(神主) 신주: 죽은 사람의 영을 모신 위패 는 신주라니 돌모리집한테 훈계하여 큰마누라에게 상우례 상우례: 신랑이 처가의 친척과, 또는 신부가 시가의 친척과 처음 만나는 예식 나 시켜 보자. 여보게 돌모리집네! (돌모리집을 불러 앞에 세우고 꼭두각시에 대하여) 여보 부인, 그러나저러나 객담(客談) 객담: 쓸데없는 이야기 은 그만두고 살아갈 이야기나 합시다. 부인이 어느덧 환갑이 넘고, 내가 연만(年滿) 연만: 나이가 많음 팔십에 늙어 가난하고, 따라서 일점혈육(一點血肉) 일점혈육: 하나뿐인 혈육, 자식 이 슬하에 없으니 이런 낭패가 어디 있나? 그러므로 부인도 근심이 되지요? 꼭두각시: 여러 해포 만에 만나긴 만났으나 그도 또한 나 역시 근심이오. 표 생원: 부인의 말이 그러하니 말이오. 내가 그전에 작은집을 하나 얻었소. 꼭두각시: 아이고 듣던 중 상쾌한 말이오. 이 형편에 큰 집 작은 집을 어찌 가리겠소 . 집을 얻었으니 재목(材木)이나 성하며 양지바르고 또 장인들 담가 놨겠소? 표 생원: 어으? 아 이게 무슨 소리여? 장은 무슨 장이며, 재목은 무슨 재목? 떡 줄 놈은 생각도 안 하는데 김칫국 먼저 마시네. 소실(小室) 소실: 정식 아내 외에 데리고 사는 여자. 첩 을 얻었단 말이여. 꼭두각시: 아이고 영감, 이게 무슨 소리요? 이날껏 찾아다니면서 나중에 이런 험한 꼴을 보자고 영감을 찾았구려. 표 생원: 잔말 말고 주는 거나 먹고 지내지. 꼭두각시: ㉡ 그러나저러나 적어도 큰마누라요, 커도 작은마누라니 인사나 시키오. 표 생원: 여보게, 돌모리집네! 법은 법대로 하세. 돌모리집: 무얼 말이오? 표 생원: 큰부인한테 인사나 하게. 돌모리집: 머지 않은 좌석에서 들어도 알겠소. 내가 적어도 용산 삼개 돌모리집이라면 장안 안이 다 아는 터인데, 유명한 표 생원이기로 가문을 보고 살기어든 날더러 작은집이라 업신여겨 큰부인에게 인사를 하여라, 절을 하여라 하니 잣골 내시댁 문 앞인가 절은 웬 절이여? 인사도 싫고 나는 갈 터이니 큰마누라하고 잘 사소. (돌아선다.) 표 생원: ㉢ 돌모리집네! 여직 살던 정리(情理) 정리: 인정과 사람으로서의 도리. 의리 로 그럴 수가 있나? 오뉴월 불도 쬐다 물러나면 서운하다네. 마음을 돌려 인사하게. 돌모리집: 그러면 인사해 볼까요? (아무 말 없이 화가 나서 꼭두각시한테 머리를 딱 들이받으며) 인사 받으우. 꼭두각시: (놀래며) 이게 웬일이요? 여보 영감! 이게 웬일이요. 요사이 인사 예절은 이러하오? 인사 두 번만 받으면 내 머리는 간다 봐라 하겠구나. 인사도 싫으니 세간을 나눠 주오. 표 생원: 괘씸스런 계집들은 불같은 욕심은 있구나. 나의 집은 해남 관머리요 몸 지체는 한양 성중인데 무슨 세간 무슨 재물을 나눠 주니? 짚은 몽둥이로 한번 치면 다 죽으리라. (표 생원이 화를 내고 있는데 박 첨지가 나온다.) 박 첨지: 실례 말씀이요만은 잠시 지내다 보니 남의 집안 문제나 내 몸은 일개 구장(區長) 구장: 구(區)의 우두머리. 마을의 행정 책임자 으로 모르는 체할 수 없어 물어보니 허물치 마오. 표 생원: 네, 구장이십니까? 판결 좀 하여 주시오. 제가 해남 사는 표 생원으로 부부 이별하고 그간 소실을 얻어 이곳에 왔다가 저기 선 저 화상(꼭두각시를 가리키며)은 나의 큰마누라인데 작은집으로 감정을 내어 세간을 나눠 달라 하오니 백계무책(百計無策) 백계무책: 있는 꾀를 다 써도 소용이 없음 이오. 어찌할는지요? 박 첨지: 그러면 세 분이 다 객지(客地)이오? 표 생원: 여기는 객지나 다름없습니다. 박 첨지: 재산이 있으면 나눠 줄 마음이오? 표 생원: 다시 이를 말씀이오? (박 첨지가 한참 생각한다.) 박 첨지: 내가 한 마을의 구장으로 잘 처리 하겠으니 염려 마우. <창> 돌모리집은 왕십리에 구실 은(銀) 두 되하는 논 네 마지기를 주고, 꼭두각시는 남산 봉우제 재실 재답 구실 닷 마지기 고추밭 하루갈이 주고, 용산 삼개 들어오는 뗏목은 모두 다 묶어다가 돌모리집 가져가고, 꼭두각시 널랑은 명년(明年) 장마에 떠밀리는 나무뿌리는 너 다 갖고, 은장 봉장 자개 함롱 반닫이는 글낭 모두 돌모리집 주고, 뒤꼍에 돌아가 개똥밭 하루갈이와 매운 짓독 깨진 걸랑 꼭두각시 너 다 가져라. 꼭두각시: <창> ㉣ 허허, 나는 가네. 나 돌아가네. 덜덜거리고 그 돌아가네 . (춤추며 나간다.) (중략) [제7막] 평안 감사 재상(在喪) 재상: 어버이의 상중(喪中)에 있음 거리 (평안 감사의 모친 상여가 나온다.) 평안 감사: 꼴곡 꼴곡: 앓는 소리 꼴곡 꼴곡 꼴곡. ㉤ 아이고 좋아. 콩나물 안방 차지 내 차지 . ( 양산도 양산도: 경기 민요 선소리의 하나로 삼박자의 흥겨운 노래 등 노래를 부른다.) 작은 박 첨지: (구경하다가) 이게 뉘 놈의 상여냐? 초상 상주 놈의 소리가 앓는 곳이냐? (그때 상두꾼이 발병이 나서 못 가고 상여를 내려놓았다.) 평안 감사: 여봐라, 박가야. (박 첨지가 나온다.) 말 들어라. 상여가 나가다가 상두꾼이 발병이 났으니, 인부를 사 대라. 박 첨지: 인부가 졸지에 없사오니 소인의 조카 놈이 궂은일 잘 보고, 괴덜머리쩍고 괴덜머리쩍고: 수선스럽고 실없는 짓을 하고 , 기운이 역사요, 이상야릇한 놈 이오니 그놈으로 천거하옵니다. 평안 감사: 이놈 더디다. 빨리 대령하여라. 박 첨지: 네— (홍동지를 부른다.) 여봐라, 된둥아! 이번에 감사 사또 연번시 연번시: 장사(葬事) 지내러 가는 길에 등을 들고 가는 것 상두꾼이 발탈이 났으니 하룻밤 삼시야 사시야 먹고, 돈 칠 푼 줄 것이니 상여꾼 품 팔러 안 가려느냐? 홍동지: 왜 그래쌌소? 박 첨지: 지금 한 말 못 들었느냐? 만일 지체하면 주릿대학춤, 고드래뼈 튕겨지면 호소할 곳 바이없으니 지체 말고 빨리 나오너라. 홍동지: 아자씨 말씀이 정말이요? / 박 첨지: 그짓말하겠느냐? 홍동지: 빨가벗어도 좋소? / 박 첨지: 관계없다. 홍동지: 어디 가서 보기나 합시다. (홍동지가 가만히 가서 상제도 보고 또 상여를 냄새 맡더니) 카— 이게 뭐요? 박 첨지: 왜 그러느냐? 홍동지: 아— 오뉴월 강생이 강생이: '강아지'의 방언 썩는 냄새가 나는구려. 박 첨지: 이놈아! 그게 무슨 말이냐? 감사또 아시면 서운치 않으시겠느냐? 홍동지: 사또가 섭섭하시면 큰 개 썩는 냄새가 난다 합시다. 평안 감사: 꼴곡 꼴곡 꼴곡. (왔다 갔다 한다.) 홍동지: 상제님 문안드리오. 평안 감사: 이놈! 상여도 대부인 대부인: 남의 어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 상여인데, 문안이고 문밖이고 웬 놈이 빨가벗고 덤벙거리느냐? 홍동지: 빨가벗었더라도 상여만 잘 메면 됐지. 무삼 잔말. 평안 감사: 네가 상여를 모시러 왔다니 듣기는 반갑다마는 빨가벗고 무슨 상여를 멘단 말이냐? 괘씸한 놈 잡아내라. (평안 감사가 화를 내어 박 첨지를 잡아들여서 태장을 한다.) - 작자 미상, 「꼭두각시놀음」 전체 줄거리 제5막 표 생원 거리: 해남 양반 표 생원이 본처와 첩 사이에서 재산 분배 문제로 낭패에 처하자 박 첨지가 표 생원을 돕는다며 본처인 꼭두각시에게 불리하게 표 생원의 재산을 분배한다. 제7막 평안 감사 재상 거리: 평안 감사가 모친상을 당해 상여가 나가는데 상주는 오히려 좋아하며, 벌거벗은 홍동지가 상두꾼으로 불려와 상여를 멘다. 배경지식 &#9660; 작품 해제 우리나라 전통극 가운데 유일한 인형극의 대본이다. 전체 8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배층의 부조리한 권력 남용과 가부장적 사회 구조에 대한 비판이 주된 내용을 이루고, 특히 권위적인 남성 중심주의에 대한 신랄한 풍자가 담겨 있다. 재담에는 방언과 비속한 표현, 해학적인 언어가 사용되어 전통 인형극의 대표적 특징인 골계미를 효과적으로 보여 준다. 꼭두각시놀음의 연행 방식 포장을 친 무대 위에 여러 인형을 번갈아 등퇴장시키면서 연행하는 민속극이다. 무대는 폐쇄적이고 평면적인 공중무대로 특별한 무대 장치는 없거나 간소하며, '대잡이'라는 연희자가 무대 뒤에서 인형의 하반신을 잡고 조종하면서 대사와 노래를 한다. 극의 구성단위는 '거리'이며, 각 거리는 줄거리에 의해 연결되는 구성이 아닌, 화소를 중심으로 한 인물 간의 대결 양상이라는 점에서 개별성이 강하다. &#9998; 구조 분석 꼭두각시놀음 분석 갈래 전통 인형극(민속극), 풍자극 주제 가부장적 제도의 모순과 지배층의 횡포 및 허위에 대한 비판과 풍자 표현 동음이의어를 활용한 언어유희('작은집'의 이중 의미, '문안/문밖'의 이중 의미), 방언과 비속어, 해학적 재담, 창(노래) 삽입 구성 원리 '거리' 단위의 개별적 에피소드 구성. 인물 간 대결 양상이 중심. 박 첨지의 등장으로 거리 간 상관성 유지 풍자 대상 [5막] 가부장적 횡포(표 생원), 관리의 무능과 위선(박 첨지) / [7막] 지배층의 횡포와 패륜(평안 감사) 인물 관계와 갈등 구조 막 대결 양상 풍자 내용 제5막 꼭두각시(처) vs 돌모리집(첩), 표 생원(가부장) 처첩 갈등, 불공정한 재산 분배 &rarr; 여성 차별과 관리의 위선 제7막 평안 감사 vs 홍동지(피지배층) 지배층의 패륜적 행태, 피지배층의 저항과 반항 문제풀기 맞힌 문제 0 / 20 기본 확인 (1~7) 1. 꼭두각시가 &#x27;큰 집 작은 집을 어찌 가리겠소&#x27;라고 한 것은 동음이의어를 활용한 언어유희이다. O X 2. 표 생원은 꼭두각시보다 나이가 적다. O X 3. 박 첨지의 재산 분배 판결은 꼭두각시에게 불리하게 이루어졌다. O X 4. 평안 감사는 모친상을 당하여 깊은 슬픔에 빠져 있다. O X 5. 홍동지는 평안 감사의 권위에 순종하며 예의를 갖추어 상여를 메려 한다. O X 6. 꼭두각시놀음은 대잡이가 무대 위로 직접 올라와 관객과 소통하며 인형을 조종하는 연행 방식을 취한다. O X 7. 돌모리집은 큰마누라인 꼭두각시에게 인사를 하라는 표 생원의 요구에 아무 말 없이 꼭두각시의 머리를 들이받는다. O X 적용 확인 (8~14) 8. 꼭두각시놀음의 각 &#x27;거리&#x27;는 이전 줄거리와 긴밀한 인과 관계를 맺으며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특징이 있다. O X 9. 박 첨지가 표 생원의 재산을 돌모리집에게 몰아주는 판결을 내린 것은 표 생원의 무능함을 비판하기 위한 장치이다. O X 10. 평안 감사가 모친상 중 부르는 &#x27;양산도&#x27;는 슬픔을 억누르기 위해 억지로 부르는 애절한 노래이다. O X 11. 표 생원은 부인이 환갑이 넘었고 슬하에 일점혈육이 없다는 점을 들어 자신이 첩을 얻은 행위를 정당화하고 있다. O X 12. 산받이는 무대 밖 관중석에 위치하여 인형 연희자와 대화를 주고받으며 극의 분위기를 설명하고 진행을 돕는다. O X 13. 평안 감사가 홍동지에게 한 &#x27;문안이고 문밖이고&#x27;라는 대사는 상여를 메러 온 그를 반갑게 맞이하는 동음이의어 재담이다. O X 14. 꼭두각시가 불공정한 분배를 받은 뒤 춤추며 나가는 것은 기대한 재산을 얻지 못한 허탈감을 해학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O X 함정 확인 (15~20) 15. 제5막에서 박 첨지는 타향살이하는 표 생원 부부의 처지를 안타깝게 여겨 화해를 도모하고자 재산 분배에 개입한다. O X 16. "인사 두 번만 받으면 내 머리는 간다 봐라 하겠구나"라는 대사는 본처에게 인사를 강요받은 돌모리집이 분노하여 한 말이다. O X 17. 홍동지가 상여에서 "오뉴월 강생이 썩는 냄새가 나는구려"라고 말한 것은 상두꾼으로서의 노동을 회피하기 위한 변명이다. O X 18. 표 생원은 집을 떠나려는 돌모리집을 만류하기 위해 가부장으로서의 권위와 위엄을 내세워 강압적으로 주저앉힌다. O X 19. 제7막에서 박 첨지가 평안 감사에게 태장을 맞는 이유는 상두꾼에게 지급할 돈 칠 푼을 중간에서 가로챘기 때문이다. O X 20. 표 생원은 삼수갑산에서 강냉이를 먹어 얼굴이 얽게 된 꼭두각시를 위로하며 동병상련의 정을 느끼고 있다. O X &#9733; 연계 포인트 수능 출제 핵심 포인트 Point 1. '거리(막)' 단위 옴니버스 구성과 박 첨지의 통일자 역할 각 '거리'는 줄거리로 연결되지 않고 화소를 중심으로 한 개별 갈등을 제시하는 옴니버스식 구성이다. 극 전체의 통일성은 주인공이자 해설자인 박 첨지가 지속적으로 등장하여 확보된다는 점, 즉 '개별성+연결 고리' 구조가 수능 출제 포인트이다. Point 2. 동음이의어 언어유희와 민속극적 골계미 '작은집(첩/집의 규모)', '문안/문밖' 등 동음이의어를 활용한 언어유희, 방언·비속어·과장된 묘사를 통해 지배층의 권위를 희화화하는 민속극 고유의 골계미가 빈출 요소이다. 언어유희의 '대상(풍자 대상)'과 '방법(어떤 어휘가 어떤 의미로 이중화되는지)'을 정확히 구분해야 한다. Point 3. 처첩 갈등과 지배층 패륜의 이중 풍자 제5막(표 생원 거리)은 가부장적 제도의 모순과 본처 차별·관리의 위선을, 제7막(평안 감사 재상 거리)은 지배층의 횡포와 패륜적 행태를 풍자한다. 각 거리의 '대결 양상'과 '풍자 대상'을 정리하여 <보기>와 1:1로 대응시키는 유형에 대비. Point 4. 지시문과 발화 의도의 결합 해석 괄호 안의 행동·표정 지시문은 인물의 발화 의도와 태도를 결정하는 핵심 근거다. 꼭두각시의 허탈한 춤·퇴장, 홍동지의 '개 썩는 냄새' 조롱, 평안 감사의 억지 곡성 속 '양산도' 등 인물의 발화와 지시문이 결합해 만들어내는 모순·풍자 효과를 묻는 유형이 빈출된다. 기출 매칭 &#128218; 「봉산탈춤」(작자 미상 / 가면극) 민속극의 풍자 기법과 인물 관계 분석 문제가 출제된 바 있음. 가면극과 인형극의 풍자 원리가 유사하게 적용되며, 「꼭두각시놀음」과 함께 '민속극의 골계미' 공통 주제로 묶이는 대표 매칭작 &#128218; 「흥부전」·「춘향전」(판소리계 소설) 판소리계 소설과 민속극을 결합한 갈래 복합 출제 가능. 공통의 풍자 요소(언어유희·지배층 희화화)와 해학적 표현을 비교하는 유형 &#128218; 「양주별산대놀이」(작자 미상 / 가면극) 경기 지방의 대표적 가면극. 인형극과 함께 양반·승려 등 지배층을 풍자한다는 점에서 민속극 전체의 풍자 전통을 비교 감상할 수 있는 연계작 &#128301; 갈래 복합 예측 — 민속극+담론 전통 민속극과 민속학·공연 담론 지문의 갈래 복합 출제 가능. '거리' 구성, '대잡이' 연행 방식 등 인형극 특유의 연행 원리가 학술 담론과 어떻게 대응하는지 묻는 유형 대비 심화 | 등장 인물·인형 유형 비교 인물·인형 특징·성격 핵심 행위 상징적 의미 박 첨지 마을의 행정 책임자(구장). 겉으로는 공정한 척하나 사적인 욕심에 치우친 인물 제5막에서 표 생원 부부의 재산 분배를 본처 꼭두각시에게 불리하게 판결, 제7막에서 홍 동지를 상두꾼으로 천거 무능하고 위선적인 당대 관리(지배층)의 형상이자, 매 거리마다 등장해 극의 통일성을 부여하는 연결 고리 홍 동지 박 첨지의 조카. 기운이 장사이며 벌거벗은 비정상적 외양의 비천한 인물 평안 감사 모친상 상여에서 '개 썩는 냄새'가 난다고 조롱하고, 벌거벗은 몸으로 덤벙거리며 권위에 맞섬 체통을 중시하는 지배층의 허위의식을 폭로하고 이에 정면으로 저항하는 피지배층 대변 꼭두각시 표 생원의 본처. 남편을 찾느라 고생하여 얼굴이 얽어버린 늙고 가난한 여성 남편과 첩의 무례함에 분노해 재산 분배를 요구하나, 쓸모없는 몫만 받고 허탈하게 춤을 추며 퇴장 가부장제와 권위적 남성 중심 사회 구조 아래 억압받고 차별당하는 희생양 돌모리집·평안 감사 돌모리집(표 생원의 첩)은 본처 꼭두각시를 머리로 들이받으며 모욕. 평안 감사는 모친상 중 억지 슬픔 속에 민요를 부름 돌모리집은 본처에 대한 무례와 재산 독점, 평안 감사는 '양산도'를 부르며 패륜적 행태를 드러냄 첩·지배층이 드러내는 인간적 도리와 예법의 파탄, 풍자의 직접 대상 1등급 포인트 이 작품은 부당한 처첩 갈등을 통해 '가부장적 제도의 모순과 여성 차별'을 비판하고, 타락한 평안 감사와 무능한 박 첨지를 통해 '지배층의 부조리한 횡포와 허위의식'을 신랄하게 풍자한다. 두 풍자 축을 혼동하지 않고 각 거리별로 분리해서 파악해야 한다. 갈래 구조·표현 특성 비교 가이드 EBS 해설 핵심: '거리(막)' 단위 구성은 각 거리가 이전 줄거리와 인과 관계로 이어지지 않고, 독립적인 화소와 인물 간 대결 양상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개별성이 강한 옴니버스식 에피소드 나열 방식이다. 박 첨지의 등장이 극 전체에 통일성을 부여하는 유일한 장치다. 요소 작품 내 기능 전통 인형극적 특징 거리(막) 구성 각 막(제5막 처첩 갈등, 제7막 지배층 패륜 등)이 내용적 연관성 없이 독립적 갈등을 제시 극의 연속성은 약하지만 주인공·해설자인 박 첨지가 지속적으로 등장해 극을 통일시킴 박 첨지의 해설자 기능 극 중 인물(구장)로 사건에 개입하는 동시에 산받이(관객)와 대화를 주고받으며 분위기를 설명·진행 '극중 인물'과 무대 밖 '서술자/연출자' 역할을 겸하여 연극과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극적 장치 해학적 말장난 '작은집/문안' 동음이의어, 방언·비속어·과장 묘사로 대립 상황을 전개 비극·심각한 상황에 웃음을 유발하여 지배층의 권위를 추락시키고 희화화하는 민속극 고유의 골계미 전통 음악·장단 평안 감사가 모친상 중 부르는 '양산도' 민요, 인물의 등장·퇴장 시 불리는 창(노래) 억울함(꼭두각시)이나 패륜(평안 감사의 기쁨)을 역설적으로 춤·노래로 승화시켜 비극성을 해학적으로 전환

학습 OX 문항 (20문항)

  1. Q1. 꼭두각시가 &#x27;큰 집 작은 집을 어찌 가리겠소&#x27;라고 한 것은 동음이의어를 활용한 언어유희이다.

    정답: O — 정답! 지문 분석에서 꼭두각시의 '큰 집 작은 집을 어찌 가리겠소' 대사는 첩을 의미하는 '작은집'과 집의 규모를 뜻하는 '작은 집'의 동음이의어를 활용한 언어유희로 해학성을 유발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지문 해설을 확인해 보세요. '작은집'의 이중 의미(첩, 집의 규모)를 활용하여 청중의 웃음을 유발하는 동음이의어 언어유희가 맞습니다.

  2. Q2. 표 생원은 꼭두각시보다 나이가 적다.

    정답: X — 정답! 제5막 대사 중 표 생원이 "부인이 어느덧 환갑이 넘고, 내가 연만 팔십에 늙어 가난하고"라고 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따라서 표 생원이 80세로 환갑이 넘은 꼭두각시보다 나이가 더 많습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표 생원의 대사 중 "부인이 어느덧 환갑이 넘고, 내가 연만 팔십에 늙어"를 보면, 표 생원이 80세로 본처보다 나이가 더 많습니다.

  3. Q3. 박 첨지의 재산 분배 판결은 꼭두각시에게 불리하게 이루어졌다.

    정답: O — 정답! 박 첨지의 판결 대사(창)를 보면 돌모리집에게는 좋은 논과 재산을 주고, 꼭두각시에게는 '나무뿌리', '개똥밭', '매운 짓독 깨진 걸' 등 가치 없는 것들만 주며 매우 불공평하고 불리하게 재산을 분배합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지문의 판결 내용을 보면 박 첨지는 꼭두각시에게 '개똥밭', '나무뿌리' 등 쓸모없는 재산만 주어 매우 편파적이고 불리하게 분배했습니다.

  4. Q4. 평안 감사는 모친상을 당하여 깊은 슬픔에 빠져 있다.

    정답: X — 정답! 제7막에서 평안 감사는 모친상임에도 "아이고 좋아. 콩나물 안방 차지 내 차지"라며 흥겨운 민요인 양산도를 부릅니다. 슬픔에 빠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패륜적으로 기뻐하는 지배층의 허위의식을 풍자한 것입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제7막에서 평안 감사는 "아이고 좋아. 콩나물 안방 차지 내 차지"라고 말하며 오히려 모친상을 기뻐하는 패륜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5. Q5. 홍동지는 평안 감사의 권위에 순종하며 예의를 갖추어 상여를 메려 한다.

    정답: X — 정답! 홍동지는 상여에서 "오뉴월 강생이 썩는 냄새가 나는구려"라며 조롱하고, "빨가벗었더라도 상여만 잘 메면 됐지"라며 권위에 반항합니다. 이는 지배층의 허위의식과 체면에 도전하는 피지배층의 저항적 모습을 나타냅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지문에서 홍동지는 "오뉴월 강생이 썩는 냄새가 나는구려"라고 조롱하며, 지배층의 권위에 순종하지 않고 정면으로 반항하는 태도를 보입니다.

  6. Q6. 꼭두각시놀음은 대잡이가 무대 위로 직접 올라와 관객과 소통하며 인형을 조종하는 연행 방식을 취한다.

    정답: X — 정답! 해설에 따르면 꼭두각시놀음은 "'대잡이'라는 연희자가 무대 뒤에서 인형의 하반신을 잡고 조종하면서 대사와 노래를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무대 위로 오르지 않습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연행 방식 해설을 보면 대잡이는 무대 위가 아니라 무대 뒤에 숨어서 인형을 조종한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7. Q7. 돌모리집은 큰마누라인 꼭두각시에게 인사를 하라는 표 생원의 요구에 아무 말 없이 꼭두각시의 머리를 들이받는다.

    정답: O — 정답! 지문의 지시문에서 돌모리집이 "(아무 말 없이 화가 나서 꼭두각시한테 머리를 딱 들이받으며) 인사 받으우"라고 행동하는 모습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5막 지시문을 다시 읽어보세요. 돌모리집은 억지로 인사를 하겠다면서 화가 나 본처의 머리를 들이받습니다.

  8. Q8. 꼭두각시놀음의 각 &#x27;거리&#x27;는 이전 줄거리와 긴밀한 인과 관계를 맺으며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특징이 있다.

    정답: X — 정답! 해제 부분에 "각 거리는 줄거리에 의해 연결되는 구성이 아닌, 화소를 중심으로 한 인물 간의 대결 양상이라는 점에서 개별성이 강하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인과적 연결이 아닙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극의 구성 원리 설명을 보면 각 '거리'는 줄거리로 연결되지 않고 독립적인 개별적 에피소드 구성입니다.

  9. Q9. 박 첨지가 표 생원의 재산을 돌모리집에게 몰아주는 판결을 내린 것은 표 생원의 무능함을 비판하기 위한 장치이다.

    정답: X — 정답! 출제 의도 해설에 "편파적 판결은 판결자(관리)의 무능을 풍자하는 것이지 피판결자를 공격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관리의 위선을 꼬집기 위함입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편파적인 재산 분배는 피판결자인 표 생원이 아니라 판결을 내리는 구장, 즉 관리의 무능과 위선을 풍자합니다.

  10. Q10. 평안 감사가 모친상 중 부르는 &#x27;양산도&#x27;는 슬픔을 억누르기 위해 억지로 부르는 애절한 노래이다.

    정답: X — 정답! 해설에서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안방을 차지하게 되었다고 기뻐하며 한 말이다. 슬픔을 견디는 것이 아니라 패륜적으로 기뻐하는 것"이라고 분명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평안 감사는 슬픔을 견디는 것이 아니라 안방을 차지한 것을 기뻐하며 흥겨운 양산도를 부르는 패륜적 태도를 보입니다.

  11. Q11. 표 생원은 부인이 환갑이 넘었고 슬하에 일점혈육이 없다는 점을 들어 자신이 첩을 얻은 행위를 정당화하고 있다.

    정답: O — 정답! 지문에서 표 생원은 "부인이 어느덧 환갑이 넘고... 일점혈육이 슬하에 없으니"라고 말하며 늙고 자식이 없음을 핑계로 첩을 들인 것을 합리화합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5막 표 생원의 대사를 확인하세요. 그는 부인의 나이와 자식 없음을 이유로 내세워 첩을 얻은 행위를 정당화합니다.

  12. Q12. 산받이는 무대 밖 관중석에 위치하여 인형 연희자와 대화를 주고받으며 극의 분위기를 설명하고 진행을 돕는다.

    정답: O — 정답! 외부 준거 <보기>를 보면 산받이는 "공연장 밖에서 반주를 하고 있는 악기 연주자들 중 한 명... 연희자와 대화를 주고받으며 극의 분위기를 설명하고 진행을 이끌며"라고 설명됩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산받이의 역할을 설명한 부분을 보세요. 산받이는 관객석 쪽에 위치해 극중 인물과 대화하며 진행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13. Q13. 평안 감사가 홍동지에게 한 &#x27;문안이고 문밖이고&#x27;라는 대사는 상여를 메러 온 그를 반갑게 맞이하는 동음이의어 재담이다.

    정답: X — 정답! 해설에 따르면 이 대사는 동음이의어를 활용한 것은 맞으나, "웬 놈이 빨가벗고 덤벙거리느냐?"라며 무례함을 불쾌해하고 꾸짖는 상황이므로 반갑게 맞이하는 것이 아닙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지문을 보면 평안 감사는 동음이의어를 쓰긴 했으나, 벌거벗은 홍동지의 모습에 분노하며 화를 내고 있습니다.

  14. Q14. 꼭두각시가 불공정한 분배를 받은 뒤 춤추며 나가는 것은 기대한 재산을 얻지 못한 허탈감을 해학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정답: O — 정답! 해설에서 ㉣에 대해 "기대한 만큼의 재산을 얻지 못한 채 허탈감을 가지고 떠나면서 한 말이다"라고 하였고, 춤추며 퇴장하는 것은 이를 해학적으로 승화한 장면입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꼭두각시의 퇴장 장면 해설을 다시 읽어보세요. 불공평한 분배로 인한 허탈감을 춤과 노래로 덜덜거리며 표현했습니다.

  15. Q15. 제5막에서 박 첨지는 타향살이하는 표 생원 부부의 처지를 안타깝게 여겨 화해를 도모하고자 재산 분배에 개입한다.

    정답: X — 정답! 지문에서 박 첨지는 "일개 구장으로 모르는 체할 수 없어 물어보니"라며 직분 때문에 나섰을 뿐입니다. 또한 화해가 아니라 편파적 재산 분배를 통해 관리의 위선을 풍자합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박 첨지는 화해를 목적에 둔 것이 아니라 일개 구장이라는 지위를 내세워 개입한 뒤 편파적인 판결을 내립니다.

  16. Q16. "인사 두 번만 받으면 내 머리는 간다 봐라 하겠구나"라는 대사는 본처에게 인사를 강요받은 돌모리집이 분노하여 한 말이다.

    정답: X — 정답! 지문에서 돌모리집이 꼭두각시의 머리를 들이받자, 이를 맞은 꼭두각시가 "(놀래며) 이게 웬일이요... 인사 두 번만 받으면 내 머리는 간다"라고 외칩니다. 발화 주체가 틀렸습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지문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해당 대사는 돌모리집의 들이받기에 머리를 맞은 본처 '꼭두각시'가 충격에 빠져 한 말입니다.

  17. Q17. 홍동지가 상여에서 "오뉴월 강생이 썩는 냄새가 나는구려"라고 말한 것은 상두꾼으로서의 노동을 회피하기 위한 변명이다.

    정답: X — 정답! 해설에 따르면 이 대사는 노동 회피가 아니라 "지배층에 대한 반감과 비판 의식을 드러냄"이자 평안 감사 모친상을 강아지에 빗대어 "지배층을 조롱"하는 행위입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분석편의 해설을 참고하면, 홍동지의 냄새 발언은 노동 회피 목적이 아니라 지배층을 강아지에 빗대어 조롱하기 위함입니다.

  18. Q18. 표 생원은 집을 떠나려는 돌모리집을 만류하기 위해 가부장으로서의 권위와 위엄을 내세워 강압적으로 주저앉힌다.

    정답: X — 정답! ㉢ 대사 해설을 보면 "의리를 내세운 감정적 호소로, 돌모리집이 떠나려는 행동을 만류하기 위한 말이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권위를 내세우지 않고 '여직 살던 정리'에 호소합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선지 분석을 확인하면, 표 생원은 강압적인 태도가 아니라 함께 살던 '정리(의리와 인정)'에 호소하며 감정적으로 만류합니다.

  19. Q19. 제7막에서 박 첨지가 평안 감사에게 태장을 맞는 이유는 상두꾼에게 지급할 돈 칠 푼을 중간에서 가로챘기 때문이다.

    정답: X — 정답! 지문의 지시문 "평안 감사가 화를 내어 박 첨지를 잡아들여서 태장을 한다"의 직전 맥락을 보면, 벌거벗은 놈(홍동지)을 상여꾼으로 데려와 예를 어지럽혔다는 이유로 매를 맞습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박 첨지가 벌거벗은 홍동지를 대부인의 상여꾼으로 데려왔기 때문에 평안 감사가 괘씸하게 여겨 태장을 치는 것입니다.

  20. Q20. 표 생원은 삼수갑산에서 강냉이를 먹어 얼굴이 얽게 된 꼭두각시를 위로하며 동병상련의 정을 느끼고 있다.

    정답: X — 정답! 지문에서 얼굴이 얽은 것은 '도토리묵'을 먹은 꼭두각시이며, 표 생원은 자신은 '강냉이'를 먹었어도 안 얽었다며 "내 얼굴엔 네가 나막신을 신고 다녀 봐라"라고 조롱하고 비난합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얼굴이 얽은 이유는 도토리묵 때문이며, 표 생원은 위로하기는커녕 비속한 표현을 써가며 꼭두각시를 비난하고 면박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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