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록 · 54/55 · 약 3분
이 책이 다루는 고전시가·고전소설·현대시·현대소설 가운데 어디에 놓이는지 먼저 좁힌 뒤, 갈래에 맞는 첫 질문을 꺼내 보자. 극·수필·교술 등은 이 책의 직접 범위 밖이므로 대사와 무대 지시, 실제 경험의 설명이 중심이면 별도 갈래 가능성을 열어 두자.
이 꼭지부터 심화부 끝까지는 정규 수업 교재로 다룹니다. 정규 수강생은 「문학 廣 배경지식 — 클리셰·주제 편」 전권을 포함해 서재의 모든 교재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