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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불복종과 소크라테스 원문 · 구조 분석 텍스트로 읽기
시민 불복종과 소크라테스 원문 · 구조 분석
학습 OX 문항 20문항 · 정답과 해설
Q1. 소로는 법에 대한 존경심보다 옳음에 대한 존경심을 먼저 길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답: O — 소로는 시민의 우선 의무는 법이 아니라 언제든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는 것이며, 법에 대한 존경심보다 옳음에 대한 존경심을 먼저 길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대 선택 시: 소로는 시민의 우선 의무는 법이 아니라 언제든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는 것이며, 법에 대한 존경심보다 옳음에 대한 존경심을 먼저 길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Q2. 시민 불복종은 처벌을 감수하면서도 상위 규범에 부합하는 행동이어야 하며, 비폭력적이어야 한다는 것이 모든 시민 불복종 이론의 공통된 절대 요건이다.
정답: X — 처벌 감수와 상위 규범 부합은 공통 요건이지만, 비폭력성이 절대 요건인지는 논란이 있다. 소로는 필요하다면 폭력적 수단도 인정했으며, 비폭력·공개성은 롤스의 정의에 국한된 조건이다.
반대 선택 시: 처벌 감수와 상위 규범 부합은 공통 요건이지만, 비폭력성이 절대 요건인지는 논란이 있다. 소로는 필요하다면 폭력적 수단도 인정했으며, 비폭력·공개성은 롤스의 정의에 국한된 조건이다.
Q3. 소크라테스는 법정 판결을 파기하고 탈옥할 경우 나라 전체가 전복되고 파멸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답: O — 소크라테스는 법률이 효력을 갖지 못하고 사인에 의해 무력화된다면 나라가 전복되고 파멸할 것이라며 탈옥을 거부했다.
반대 선택 시: 소크라테스는 법률이 효력을 갖지 못하고 사인에 의해 무력화된다면 나라가 전복되고 파멸할 것이라며 탈옥을 거부했다.
Q4. 소크라테스는 70년간 아테네에 거주하며 사실상 나라와의 계약에 묵시적으로 합의했다.
정답: O — 소크라테스는 70년간 아테네에서 삶을 영위함으로써 나라의 법률에 따를 것을 묵시적으로 합의했다고 보았으며, 이는 강요나 기만 없이 이루어진 숙고된 합의였다.
반대 선택 시: 소크라테스는 70년간 아테네에서 삶을 영위함으로써 나라의 법률에 따를 것을 묵시적으로 합의했다고 보았으며, 이는 강요나 기만 없이 이루어진 숙고된 합의였다.
Q5. 법을 어기는 시민 불복종 행위는 숙고된 취향에서 나오므로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다.
정답: X — 소로는 법을 어기는 행위가 숙고되지 않은 취향에서 나오는 경우 개인의 이득이나 편의를 위한 것일 가능성이 크다고 비판했다. 시민 불복종은 반드시 공공의 이익을 위해야 한다.
반대 선택 시: 소로는 법을 어기는 행위가 숙고되지 않은 취향에서 나오는 경우 개인의 이득이나 편의를 위한 것일 가능성이 크다고 비판했다. 시민 불복종은 반드시 공공의 이익을 위해야 한다.
Q6. 시민 불복종에 반대하는 입장은 이를 허용할 경우 사회가 무법 상태로 빠질 수 있다는 미끄러운 비탈길 논리를 제시한다.
정답: O — 시민 불복종을 반대하는 입장은 법 복종을 강조하며, 불복종을 허용하면 점진적으로 무법 상태로 이어질 수 있다는 미끄러운 비탈길 논리를 사용한다.
반대 선택 시: 시민 불복종을 반대하는 입장은 법 복종을 강조하며, 불복종을 허용하면 점진적으로 무법 상태로 이어질 수 있다는 미끄러운 비탈길 논리를 사용한다.
Q7. 소크라테스는 국가와 시민의 관계를 대등한 계약 관계로 보아 서로 되갚아 행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정답: X — 소크라테스는 국가를 부모, 주인과 같은 존재로 보았으며, 시민은 국가에 대등하게 되갚아 행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국가와 시민은 비대등한 관계이다.
반대 선택 시: 소크라테스는 국가를 부모, 주인과 같은 존재로 보았으며, 시민은 국가에 대등하게 되갚아 행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국가와 시민은 비대등한 관계이다.
Q8. 소로의 시민 불복종 사상은 간디와 마틴 루서 킹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정답: O — 소로의 시민 불복종 이론은 간디의 비폭력 저항 운동과 마틴 루서 킹의 흑인 민권 운동에 직접적 영향을 주었으며, 우리나라의 3·1 운동과도 연관된다.
반대 선택 시: 소로의 시민 불복종 이론은 간디의 비폭력 저항 운동과 마틴 루서 킹의 흑인 민권 운동에 직접적 영향을 주었으며, 우리나라의 3·1 운동과도 연관된다.
Q9. 소크라테스의 아테네 거주 합의는 70년에 걸친 숙고 끝에 이루어진 것으로, 강요나 기만 없이 자발적으로 이루어졌다.
정답: O — 소크라테스는 자신이 70년 동안 충분히 숙고하여 거주를 택한 것이며, 이것이 강요나 기만에 의한 것이 아님을 강조하며 탈옥을 거부했다.
반대 선택 시: 소크라테스는 자신이 70년 동안 충분히 숙고하여 거주를 택한 것이며, 이것이 강요나 기만에 의한 것이 아님을 강조하며 탈옥을 거부했다.
Q10. 외국의 압제적 지배하에 있는 시민도 시민 불복종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논리에 따르면 불복종이 정당화될 수 없다.
정답: X — 강압적 지배 상황에서의 불복종에 반대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시민 불복종 논쟁은 주로 민주 정부 하에서의 합법적 수단이 존재하는 상황을 전제로 한다.
반대 선택 시: 강압적 지배 상황에서의 불복종에 반대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시민 불복종 논쟁은 주로 민주 정부 하에서의 합법적 수단이 존재하는 상황을 전제로 한다.
Q11. 다수의 시민이 시민 불복종에 동참한다면 그것은 다수결의 정신에 부합하는 것이므로 정당화될 수 있다는 주장이 있다.
정답: O — 시민 불복종을 옹호하는 측에서는 다수가 원하는 방향의 불복종은 다수결의 원리를 실현하는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다.
반대 선택 시: 시민 불복종을 옹호하는 측에서는 다수가 원하는 방향의 불복종은 다수결의 원리를 실현하는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다.
Q12. 소크라테스는 법률과 국가를 부모나 주인과 같은 존재로 보았으며, 탈옥은 곧 이를 거역하고 도망치는 행위라고 보았다.
정답: O — 소크라테스는 법률이 자신을 낳아주고 양육한 부모나 주인 같은 존재이므로 이에 불복하는 탈옥 행위는 도덕적으로 허용될 수 없다고 보았다.
반대 선택 시: 소크라테스는 법률이 자신을 낳아주고 양육한 부모나 주인 같은 존재이므로 이에 불복하는 탈옥 행위는 도덕적으로 허용될 수 없다고 보았다.
Q13. (가)의 시민 불복종 행위자와 (나)의 소크라테스는 모두 불의한 판결에 저항하여 법을 어길 수 있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
정답: X — (나)의 소크라테스는 법이 부정의하더라도 판결에 복종해야 한다는 입장이며, 탈옥을 거부했다. 소크라테스는 시민 불복종과 정반대의 입장을 취하고 있다.
반대 선택 시: (나)의 소크라테스는 법이 부정의하더라도 판결에 복종해야 한다는 입장이며, 탈옥을 거부했다. 소크라테스는 시민 불복종과 정반대의 입장을 취하고 있다.
Q14. 시민 불복종에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민주주의 사회의 소수 의견자가 겪는 불만은 치명적 결함이므로 반드시 해소되어야 한다고 본다.
정답: X — 시민 불복종에 반대하는 측은 소수의 불만은 민주주의 운영 과정에서 치러야 하는 대가로 받아들여야 하며, 치명적 결함이 아니라고 본다.
반대 선택 시: 시민 불복종에 반대하는 측은 소수의 불만은 민주주의 운영 과정에서 치러야 하는 대가로 받아들여야 하며, 치명적 결함이 아니라고 본다.
Q15. 소크라테스는 법률이 부정의했다면 아테네를 떠날 수 있었다고 보았으며, 70년간 떠나지 않은 것은 법률을 수용한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정답: O — 소크라테스는 법률이 부정의하다고 여겼다면 스파르타나 크레타 등지로 떠날 자유가 있었음에도 거주를 택했으며, 이는 법률과의 묵시적 합의를 나타낸다.
반대 선택 시: 소크라테스는 법률이 부정의하다고 여겼다면 스파르타나 크레타 등지로 떠날 자유가 있었음에도 거주를 택했으며, 이는 법률과의 묵시적 합의를 나타낸다.
Q16. 시민 불복종 행위자는 법을 어기면서도 처벌을 거부하며, 국가 권력의 정당성 자체를 부정한다.
정답: X — 시민 불복종 행위자는 처벌을 불사(감수)한다. 처벌을 거부하거나 국가 권력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시민 불복종의 핵심 개념에 어긋난다.
반대 선택 시: 시민 불복종 행위자는 처벌을 불사(감수)한다. 처벌을 거부하거나 국가 권력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시민 불복종의 핵심 개념에 어긋난다.
Q17. 민주 정부 하에서 합법적인 방법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시민 불복종의 허용 여부를 판단하는 주요 쟁점 중 하나이다.
정답: O — 민주 정부 하에서는 법 개정, 청원, 항의 등의 합법적 방법이 있으므로 굳이 불법적 시민 불복종이 필요한가 하는 점이 핵심 쟁점이 된다.
반대 선택 시: 민주 정부 하에서는 법 개정, 청원, 항의 등의 합법적 방법이 있으므로 굳이 불법적 시민 불복종이 필요한가 하는 점이 핵심 쟁점이 된다.
Q18. 소로는 시민이 법에 대한 존경심을 먼저 갖추어야 그것을 바탕으로 옳음에 대한 존경심도 길러진다고 주장했다.
정답: X — 소로는 그 반대를 주장했다. 법에 대한 존경심보다 옳음에 대한 존경심이 먼저이며, 법은 옳음의 기준이 아니라 양심과 자연법이 기준이라고 보았다. 순서가 뒤바뀐 함정이다.
반대 선택 시: 소로는 그 반대를 주장했다. 법에 대한 존경심보다 옳음에 대한 존경심이 먼저이며, 법은 옳음의 기준이 아니라 양심과 자연법이 기준이라고 보았다. 순서가 뒤바뀐 함정이다.
Q19. 소크라테스는 국가가 강요하는 법에 어쩔 수 없이 따를 수밖에 없었으므로 탈옥을 거부한 것이다.
정답: X — 소크라테스는 강요가 아니라 70년의 숙고 끝에 자발적으로 합의했기 때문에 탈옥을 거부했다. 그는 언제든 아테네를 떠날 자유가 있었음에도 자발적으로 거주를 택했다.
반대 선택 시: 소크라테스는 강요가 아니라 70년의 숙고 끝에 자발적으로 합의했기 때문에 탈옥을 거부했다. 그는 언제든 아테네를 떠날 자유가 있었음에도 자발적으로 거주를 택했다.
Q20. 시민 불복종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소수 의견자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불복종을 옹호하는 입장이다.
정답: X — 시민 불복종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소수의 불만을 민주주의의 운영 대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보며, 불복종을 옹호하지 않는다. 주어와 입장이 뒤바뀐 함정이다.
반대 선택 시: 시민 불복종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소수의 불만을 민주주의의 운영 대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보며, 불복종을 옹호하지 않는다. 주어와 입장이 뒤바뀐 함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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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광 강사
이 해설은 매년 수능을 직접 보면서 정리한 출제 패턴 분석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온라인 라이브 수업에서는 이 작품을 더 깊이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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