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2027 수능, 11월 19일 시행…역대 최대 N수생 예상
2027학년도 수능이 11월 19일에 실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수능은 교육개편 이전 마지막 통합형 수능으로, 반수생과 N수생의 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6월 모의평가에 따르면, N수생의 수는 9만6931명을 넘었으며, 이로 인해 수능 준비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계에서는 올해 수능의 난도를 예측하기가 어렵다는 분석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의사제 도입, 반도체 계약학과 신설 등 다양한 변수들이 겹치면서 혼전 양상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올해 수능에서도 EBS 연계율은 50% 수준이 유지되며, 모든 과목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등 출제 방식에도 변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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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광 칼럼 전체 읽기 →특히, 2027 수능부터는 수험생의 수험표 뒷면에 공식 가채점표가 제공됩니다. 이번에는 시험 종료 후 가채점표를 작성하는 것이 부정행위로 간주되기 때문에 유의해야 합니다. 성적통지표는 12월 11일에 배부되며, 응시한 영역과 선택과목명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또한, 한국사 시험에 미응시할 경우 시험 전체가 무효처리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