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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C의 오존층 파괴 원문 · 구조 분석 텍스트로 읽기
CFC의 오존층 파괴 원문 · 구조 분석
학습 OX 문항 20문항 · 정답과 해설
Q1. 성층권에서는 고도가 올라갈수록 기온이 상승한다. basic
정답: O — 정답! 1문단에서 성층권은 전형적인 역전층을 이루고 있어서 고도가 올라가면서 온도가 꾸준히 상승한다고 하였다.
반대 선택 시: 오답. 1문단에 따르면 성층권은 역전층으로 고도가 올라갈수록 기온이 상승한다. '하강'이 아니라 '상승'이다.
Q2. 오존층에서 오존의 농도는 최대 12ppm에 달한다. basic
정답: O — 정답! 1문단에서 오존층에서 오존의 농도는 최대 12ppm에 달한다고 하였다.
반대 선택 시: 오답. 1문단에서 오존층에서 오존의 농도는 최대 12ppm에 달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Q3. CFC는 대기 중의 오염 물질을 정화하는 비에 의해 분해되지 않아 성층권 상층부에 이르게 된다. basic
정답: O — 정답! CFC는 반응성이 매우 낮아 비에 의해 분해되지 않고 성층권 상층부에 이르게 된다. 비에 의해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성층권에 도달하는 것이다.
반대 선택 시: 오답. 2문단에 따르면 CFC는 대기 중의 대부분의 오염 물질을 정화하는 비에 의해 분해되지 않고 성층권 상층부에 이르게 된다.
Q4. 염소 원자는 오존을 분해하는 반응을 완결하면서 스스로 보존된다. basic
정답: O — 정답! 2문단에서 염소 원자는 오존을 분해하는 반응을 완결하면서 스스로 보존된다는 점에서 오존을 분해하는 촉매로서 기능한다고 하였다.
반대 선택 시: 오답. 2문단에서 염소 원자는 반응을 완결하면서 스스로 보존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Q5. CFC는 1930년대 키네틱 케미컬 사가 발매할 당시 무독성, 비가연성 기체로 알려졌다. basic
정답: O — 정답! 2문단에서 CFC는 1930년대 키네틱 케미컬 사가 발매할 당시만 해도 무독성, 비가연성 기체로 알려졌다고 하였다.
반대 선택 시: 오답. 2문단에서 CFC는 발매 당시 무독성, 비가연성 기체로 알려졌다고 명시하고 있다.
Q6. 남극 오존 구멍은 1985년에 파먼과 그의 동료 연구자들에 의해 발견되었다. basic
정답: O — 정답! 3문단에서 1985년에 파먼과 그의 동료 연구자들이 남극 대륙 상공에서 오존 구멍을 발견하였다고 하였다.
반대 선택 시: 오답. 3문단에서 1985년에 파먼과 동료들이 남극 오존 구멍을 발견하였다고 명시하고 있다.
Q7. 몬트리올 의정서는 1987년에 발표되었다. basic
정답: O — 정답! 3문단에서 1987년에 몬트리올 의정서가 발표되었다고 하였다.
반대 선택 시: 오답. 3문단에서 1987년에 몬트리올 의정서가 발표되었다고 명시하고 있다.
Q8. 성층권에서 오존의 생성과 분해가 균형을 이루면 오존 농도는 일정하게 유지된다. intermediate
정답: O — 정답! 1문단에서 오존의 생성과 분해는 균형을 이루면서 오존층의 오존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한다고 하였다.
반대 선택 시: 오답. 1문단에 따르면 오존의 생성과 분해가 균형을 이루면 오존 농도는 일정하게 유지된다.
Q9. 태양 복사선은 성층권에서 오존의 생성과 분해에 모두 관여한다. intermediate
정답: O — 정답! 1문단에서 태양 복사선이 산소 분자에 부딪쳐 오존이 생성된다고 하였고, 2문단에서 자외선(태양 복사선)이 CFC를 분해하여 염소 원자가 오존을 분해한다고 하였다. 생성과 분해 양쪽에 관여한다.
반대 선택 시: 오답. 1문단에서는 태양 복사선이 오존 생성에, 2문단에서는 자외선이 CFC를 분해해 오존 분해에 관여함을 설명하고 있다.
Q10. 염소 원천 화합물(HCl, ClONO₂, HOCl)은 태양 복사선에 의해 분해되어 자유 라디칼 염소 원자를 공급한다. intermediate
정답: O — 정답! 2문단에서 염소 원천 화합물(HCl, ClONO₂, HOCl)은 태양 복사선을 받으면서 분해되어 성층권에 반응성이 큰 자유 라디칼 염소 원자를 공급해 준다고 하였다.
반대 선택 시: 오답. 2문단에서 염소 원천 화합물은 태양 복사선에 의해 분해되어 자유 라디칼 염소 원자를 공급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Q11. 몬트리올 의정서 발표 이후에도 남극 오존 구멍의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1992년과 1993년에는 오존이 많이 분포하는 14~17km 상공에서 99%의 오존이 사라졌다. intermediate
정답: O — 정답! 3문단에서 몬트리올 의정서 발표 후에도 남극 오존 구멍의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1992~1993년, 2000년, 2006년에도 심각한 오존 구멍이 보고되었다고 하였다. 즉시 개선된 것이 아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3문단에 따르면 의정서 발표 후에도 오존 구멍은 더욱 악화되었으며 그 이후 서서히 회복되는 추세이다.
Q12. 1992년과 1993년에는 오존이 많이 분포하는 14~17km 상공에서 99%의 오존이 사라졌다. intermediate
정답: O — 정답! 3문단에서 1992년과 1993년에는 통상 오존이 많이 분포하는 14~17km 상공에서 99%의 오존이 사라졌다고 하였다.
반대 선택 시: 오답. 3문단에서 1992~1993년에 14~17km 상공에서 99%의 오존이 사라졌다고 명시하고 있다.
Q13. ㉠ 자유 라디칼 염소 원자는 오존을 분해하는 반응을 완결하면서 스스로 보존되어 오존 분해의 촉매로서 기능한다. intermediate
정답: O — 정답! 2문단에서 염소 원천 화합물은 태양 복사선을 받으면서 분해되어 성층권에 반응성이 큰 자유 라디칼 염소 원자를 공급해 준다고 하였다. 태양 복사선은 자유 라디칼 염소 원자를 소멸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생성(공급)한다.
반대 선택 시: 오답. 2문단에 따르면 태양 복사선은 염소 원천 화합물을 분해하여 자유 라디칼 염소 원자를 '공급'한다. 소멸이 아니라 생성이다.
Q14. CFC의 알짜 반응은 O₃+O → 2O₂로, 오존 분자 하나와 산소 원자 하나가 결합하여 산소 분자 두 개가 된다. intermediate
정답: O — 정답! 2문단에서 알짜 반응은 O₃+O → 2O₂이며, 하나의 오존 분자와 하나의 산소 원자가 2개의 산소 분자를 생성하는 반응을 매개한다고 하였다.
반대 선택 시: 오답. 2문단에서 알짜 반응 O₃+O → 2O₂를 명시하고 있다. 오존 분자 하나와 산소 원자 하나가 산소 분자 둘이 된다.
Q15. CFC는 성층권에서 분해와 합성을 반복하며 오존층을 파괴한다. hard
정답: X — 정답! CFC는 성층권에서 '분해'만 될 뿐 '합성'되지 않는다. 지문 어디에도 CFC가 성층권에서 합성(재생성)된다는 내용은 없다.
반대 선택 시: 오답. CFC는 성층권에서 분해만 된다. 합성(재합성)된다는 내용은 이 글 어디에도 없다. '분해와 합성을 반복'은 지문에 없는 정보이다.
Q16. 몰리나는 1973년에 CFC가 대기 중에 축적되고 있다는 보고를 발표한 뒤 1974년 오존층 파괴 논문을 썼다. hard
정답: X — 정답! 1973년의 대기 중 CFC 축적 보고는 몰리나의 연구가 아니다. 지문에서는 '1973년에 CFC가 대기 중에 축적되고 있다는 보고가 있었다'고 하였고, 몰리나의 논문은 1974년에 발표되었다. 두 사건은 별개이다.
반대 선택 시: 오답. 1973년의 축적 보고와 몰리나의 1974년 논문은 별개 사건이다. 몰리나가 1973년 축적 보고를 했다는 내용은 지문에 없다.
Q17. 성층권에서 질소 산화물이 관여하는 화학적 과정을 통해 오존이 생성된다. hard
정답: X — 정답! 1문단에서 질소 산화물이 관여하는 화학적 과정을 통해 오존이 '분해'된다고 하였다. 질소 산화물은 오존 '생성'이 아닌 '분해'에 관여한다.
반대 선택 시: 오답. 1문단에서 질소 산화물은 오존의 '분해'에 관여한다고 하였다. 생성에 관여하는 것은 산소 분자에 부딪히는 태양 복사선이다.
Q18. CFC의 발매 당시, CFC가 오존층의 오존을 분해할 가능성이 인지되었기 때문에 사용이 제한되었다. hard
정답: X — 정답! 2문단에서 CFC는 발매 당시만 해도 반응성이 낮아 다른 물질을 분해하지 않는 무독성, 비가연성 기체로 알려졌다고 하였다. 발매 당시 오존 파괴 가능성은 인지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안전한 물질로 여겨져 널리 사용되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2문단에 따르면 CFC의 발매 당시에는 오존 파괴 가능성이 인지되지 않았다. CFC는 안전한 물질로 여겨져 냉매·추진제 등으로 널리 사용되었다.
Q19. 남극 오존 구멍은 2000년 이후 서서히 회복되는 추세이지만 아직 그 원인이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다. hard
정답: X — 정답! 3문단에서 남극 오존 구멍은 2000년과 2006년에 가장 큰 오존 구멍이 보고되었으나 그 이후 서서히 회복되는 추세에 있다고 하였다. 또한 다양한 가설이 제기되고 실증적 증거를 얻어 가고 있다고 했지만,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다'는 것은 지문에서 확인되는 내용(메커니즘을 정확히 밝히기 어렵다)이다. 그런데 '2000년 이후 회복'이 아니라 '그 이후(2006년 이후) 서서히 회복'이 맞다.
반대 선택 시: 오답. 3문단에서 가장 큰 오존 구멍은 2000년과 2006년에 보고되었고 '그 이후' 서서히 회복되는 추세라고 하였다. '2000년 이후 회복'이라는 표현은 2006년 최대치를 누락한 부정확한 진술이다.
Q20. 이 글에서 CFC의 발명 과정을 알 수 있다. hard
정답: X — 정답! 이 글에서 CFC의 '발매' 사실은 언급하지만, CFC가 어떤 과정을 통해 '발명'되었는지는 설명하고 있지 않다. '발매'와 '발명'을 혼동하면 안 된다.
반대 선택 시: 오답. 지문에는 CFC가 1930년대 키네틱 케미컬 사가 '발매'했다는 내용만 있다. '발명 과정'은 이 글에서 찾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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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광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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