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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기 역전의 발견 원문 · 구조 분석 텍스트로 읽기
지자기 역전의 발견 원문 · 구조 분석
학습 OX 문항 20문항 · 정답과 해설
Q1. 블래킷은 지구를 포함한 모든 회전하는 물체는 각운동량에 비례하는 자기장을 형성한다고 주장했다.basic
정답: O — 정답! 1문단에서 블래킷은 지구를 포함한 모든 회전하는 물체는 각운동량에 비례하는 자기장을 주변에 형성한다고 주장하였다.
반대 선택 시: 오답. 1문단에 따르면 블래킷은 모든 회전하는 물체는 각운동량에 비례하는 자기장을 형성한다고 주장하였으므로 이 진술은 옳다.
Q2. 블래킷의 가설에 따르면, 지구의 자전 방향이 일정하면 지구 자기장의 방향도 바뀔 수 없다.basic
정답: O — 정답! 1문단에서 블래킷의 가설이 맞다면 지구의 자전 방향이 일정할 경우 지구 자기장의 방향은 바뀔 수가 없다고 하였다.
반대 선택 시: 오답. 1문단에 따르면 블래킷의 주장이 맞다면 자전 방향이 일정한 지구의 자기장 방향은 바뀔 수 없어야 하므로 이 진술은 옳다.
Q3. 용암이나 마그마가 식기 전에 그 안의 자성 물질이 지구 자기장의 방향을 따라 정렬된 채 남아 있기 때문에 잔류 지자기가 형성된다.basic
정답: O — 정답! 1문단에서 용암이나 마그마가 식기 전에 그 안의 자성 물질이 지구 자기장의 방향을 따라 정렬된 채 남아 있기 때문에 잔류 지자기가 형성된다고 명시되어 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1문단의 내용이다. 용암·마그마 냉각 시 자성 물질이 자기장 방향으로 정렬되는 것이 잔류 지자기 형성의 원리이므로 이 진술은 옳다.
Q4. 잔류 지자기 증거는 베게너의 대륙 이동설을 지지하는 것으로 보였고, 이미 1910년대에 제기되었다가 인정받지 못했던 베게너의 주장이 부활하게 되었다.basic
정답: X — 정답! 2문단에서 베게너는 1910년대에 대륙 이동설을 주장했지만, 잔류 지자기 증거는 나중에 베게너의 주장을 뒷받침한 것이다. 베게너가 잔류 지자기에 근거하여 주장한 것이 아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2문단에서 잔류 지자기 증거는 베게너의 주장대로 대륙의 이동을 지지하는 것으로 보였다고 하였다. 즉 잔류 지자기가 나중에 베게너를 지지한 것이지, 베게너가 잔류 지자기에 근거하여 주장한 것이 아니다.
Q5. 잔류 지자기가 암석에서 자체적으로 역전된다는 가설은 물리적 증거가 전무했다.basic
정답: O — 정답! 3문단에서 잔류 지자기가 암석에서 자체적으로 역전된다는 가설이 제기되었지만 물리적 증거가 전무했다고 명시되어 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3문단에서 이 가설은 물리적 증거가 전무했다고 하였으므로 이 진술은 옳다.
Q6. 방사성 포타슘이 아르곤으로 변환되는 비율은 어떤 조건에서도 일정하다.basic
정답: O — 정답! 4문단에서 방사성 포타슘이 아르곤으로 변환되는 비율은 어떤 조건에서도 일정하다고 명시되어 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4문단에서 변환 비율은 어떤 조건에서도 일정하다고 하였으므로 이 진술은 옳다.
Q7. 콕스와 댈림플은 하라미요 역전의 시기를 약 100만 년 전으로 확정하였다.basic
정답: O — 정답! 4문단에서 1965년에 콕스와 댈림플은 하라미요 역전의 시기를 약 100만 년 전으로 확정하였다고 서술되어 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4문단에서 콕스와 댈림플이 하라미요 역전의 시기를 약 100만 년 전으로 확정하였다고 하였으므로 이 진술은 옳다.
Q8. 자극 이동 가설이 맞다면, 지질 시대의 같은 시점에 형성된 암석은 어느 곳에 있든 잔류 지자기가 같은 자극의 위치를 가리켜야 한다.intermediate
정답: O — 정답! 2문단에서 자극 이동 가설이 맞다면 지질 시대의 같은 시점에 형성된 암석은 지구상 어느 곳에 있든지 잔류 지자기가 같은 자극의 위치를 가리켜야 할 것이라고 서술되어 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2문단에서 자극 이동 가설의 전제 조건으로 같은 시점 암석이 같은 자극을 가리켜야 한다고 하였으므로 이 진술은 옳다.
Q9. 블래킷의 가설은 반박되었지만, 잔류 지자기에 대한 연구자들의 관심은 지속되었다.intermediate
정답: O — 정답! 1문단에서 블래킷의 가설은 반박되었지만 잔류 지자기에 대한 연구자들의 관심은 지속되었다고 명시되어 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1문단에서 블래킷 가설이 반박된 후에도 잔류 지자기 연구는 지속되었다고 하였으므로 이 진술은 옳다.
Q10. 뤼턴은 1959년에 잔류 지자기를 근거로 지자기 역전 시기를 지질 시대와 비교하는 보고서를 제시했으나 정확한 시간 규모를 측정하지 못했다.intermediate
정답: O — 정답! 4문단에서 1959년 뤼턴이 잔류 지자기를 근거로 대략적인 지자기 역전 시기를 지질 시대와 비교하는 보고서를 제시하였지만 정확한 시간 규모를 측정할 수 없었다는 것이 문제였다고 서술되어 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4문단에서 뤼턴의 보고서는 정확한 시간 규모 측정이 불가능했다는 한계가 있었다고 하였으므로 이 진술은 옳다.
Q11. 처음에 용암이나 마그마에서 기체 아르곤이 방출되어 없어졌으므로, 현재 암석에 함유된 방사성 포타슘과 아르곤의 비율로 암석의 생성 시기를 추정할 수 있다.intermediate
정답: O — 정답! 4문단에서 처음에 용암이나 마그마에서 기체 아르곤이 방출되어 없어졌을 것이므로 현재 암석에 함유된 방사성 포타슘과 아르곤의 비율을 알면 암석의 생성 시기를 추정할 수 있었다고 서술되어 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4문단에서 초기 아르곤이 방출된다는 전제 하에 현재 비율로 생성 시기를 추정할 수 있다고 하였으므로 이 진술은 옳다.
Q12. 오스트레일리아의 과학자들은 하와이 용암 흐름 연대 측정을 토대로 지자기 역전 시간표를 제시하였는데, 그 결과는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 팀의 결과와 차이가 있었다.intermediate
정답: X — 정답! 4문단에서 오스트레일리아 과학자들의 결과는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 팀의 결과와 차이가 있었다고 하였다. 두 결과는 일치하지 않았다.
반대 선택 시: 오답. 4문단에서 오스트레일리아 과학자들의 지자기 역전 시간표는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 팀의 결과와 차이가 있었다고 명시되어 있으므로 '일치하였다'는 틀린 진술이다.
Q13. 돌, 콕스, 댈림플은 1963년에 신생대 홍적세의 지자기 역전 시간표를 대략적으로 제시하였다.intermediate
정답: O — 정답! 4문단에서 돌, 콕스, 댈림플은 1963년에 신생대 홍적세의 지자기 역전 시간표를 대략적으로 제시할 수 있었다고 서술되어 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4문단에서 1963년에 홍적세 지자기 역전 시간표를 대략적으로 제시하였다고 하였으므로 이 진술은 옳다.
Q14. 지자기 역전은 대륙 이동설과 별개로, 잔류 지자기 연구에서 지구 자기장이 완전히 반대 방향을 가리키는 변칙이 발견되면서 추론되었다.intermediate
정답: O — 정답! 3문단에서 대륙 이동설과는 별개로 잔류 지자기 연구에서 지구 자기장의 방향이 완전히 반대 방향을 가리키는 변칙이 발견되었고, 이를 근거로 지자기 역전이 추론되었다고 서술되어 있다.
반대 선택 시: 오답. 3문단에서 대륙 이동설과는 별개로 지자기 역전이 발견되었다고 하였으므로 이 진술은 옳다.
Q15. 방사성 포타슘과 아르곤의 비율이 200:1인 암석은 50:1인 암석보다 더 오래되었다고 판정해야 한다.hard
정답: X — 정답! 시간이 지날수록 포타슘(K)은 줄고 아르곤(Ar)은 늘어난다. K:Ar = 200:1이면 아르곤 비율이 낮고, 50:1이면 아르곤 비율이 높으므로 50:1인 암석이 더 오래된 것이다. 200:1이 더 오래되었다는 판정은 잘못이다.
반대 선택 시: 오답. K:Ar 비율에서 아르곤이 상대적으로 많을수록(K:Ar 값이 작을수록) 더 오래된 암석이다. 200:1은 50:1보다 Ar 비율이 낮으므로 오히려 더 젊은 암석이다.
Q16. 잔류 지자기 역전이 발견된 지역에서만 지자기 역전이 일어났다고 볼 수 있다.hard
정답: X — 정답! 3문단에서 지자기 역전은 수백만 년 간격으로 지구 자기장이 180도 뒤바뀌는 전 지구적 현상이므로, 특정 지역에서만 역전이 일어난 것이 아니다. 하라미요 샛강에서 확정된 역전 시기는 전 지구적 역전이다.
반대 선택 시: 오답. 지자기 역전은 전 지구적 현상이다. 3문단에서 수백만 년 간격으로 지구 자기장이 180도 뒤바뀌었다고 하였으므로, 특정 지역에서만 역전이 일어났다고 볼 수 없다.
Q17. 굳은 용암을 채취하는 깊이가 달라져도 같은 시대의 암석이 채취되므로 지자기 역전 시기 측정에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 없다.hard
정답: X — 정답! 4문단에서 굳은 용암을 채취하는 깊이가 몇 미터만 달라져도 다른 시대의 암석이 채취되므로 엄청난 주의가 요구된다고 하였다. 깊이가 달라지면 다른 시대 암석이 채취될 수 있으므로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반대 선택 시: 오답. 4문단에서 굳은 용암을 채취하는 깊이가 몇 미터만 달라져도 다른 시대의 암석이 채취되므로 엄청난 주의가 요구된다고 명시하였다. 주의가 필요 없다는 진술은 틀리다.
Q18. 암석에서 자체적으로 일어난 잔류 지자기 역전을 근거로 전 지구적 지자기 역전이 일어났음을 인정할 수 있다.hard
정답: X — 정답! 3문단에서 잔류 지자기가 암석에서 자체적으로 역전된다는 가설과 지구 자기장이 역전된다는 가설은 상반된 견해를 전제한다. 따라서 암석 자체 역전을 근거로 전 지구적 역전을 인정할 수 없다.
반대 선택 시: 오답. 3문단에서 두 가설은 상반된 견해이다. 암석 자체 역전을 인정하면 전 지구적 역전의 근거가 무효화된다. 따라서 이 진술은 틀리다.
Q19. [A]에서 가설 판정이 이루어진 방식은 의 ⓐ(정립된 이론이 한쪽 가설을 지지하여 논쟁 종식)에 해당한다.hard
정답: X — 정답! [A](3문단)에서 가설 판정은 후속하는 경험적 증거(더 많은 관측 결과)에 의해 이루어졌으므로, <보기>의 ⓓ에 해당한다. ⓐ(정립된 이론에 의한 논쟁 종식)에 해당하지 않는다.
반대 선택 시: 오답. [A]에서 암석 자체 역전 가설은 물리적 증거가 전무했고, 지자기 역전 가설이 더 많은 관측(경험적 증거)에 의해 지지되었다. 이는 ⓐ가 아닌 ⓓ(후속하는 경험적 증거에 의한 판정)에 해당한다.
Q20. 지자기 역전이 과학적 사실로 발표된 학술지 『사이언스』 게재는 1963년의 일이다.hard
정답: X — 정답! 4문단에서 지자기 역전 시간표는 1966년에 『사이언스』에 발표되었다. 1963년은 홍적세 지자기 역전 시간표가 대략적으로 제시된 해이다.
반대 선택 시: 오답. 4문단에서 연구 결과가 『사이언스』에 발표된 것은 1966년의 일이다. 1963년에는 홍적세 지자기 역전 시간표가 대략적으로 제시되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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