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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대한 바디우와 랑시에르의 입장 원문 · 구조 분석
학습 OX 문항 (20문항)
Q1. 바디우는 사회 구조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 없이 좋은 지도자를 교체하거나 제도를 개선하는 것만으로는 진정한 정치가 될 수 없다고 보았다.
정답: O — 바디우는 정치 제도나 법체계가 사회 구조의 영향을 받으므로 사회 구조 자체가 달라지지 않는 한 궁극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지 못한다고 보았다.
반대 선택 시: 바디우는 정치 제도나 법체계가 사회 구조의 영향을 받으므로 사회 구조 자체가 달라지지 않는 한 궁극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지 못한다고 보았다.
Q2. 바디우에게 '사건'이란 미리 계획하거나 예측할 수 없이 사회 내의 특정한 지점에서 우연하게 발생하는 일이다.
정답: O — 바디우에 따르면 사건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발생하는 것으로, 사회 내 특정 지점에서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지며 미리 계획하거나 예측할 수 없는 완전히 우연한 일이다.
반대 선택 시: 바디우에 따르면 사건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발생하는 것으로, 사회 내 특정 지점에서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지며 미리 계획하거나 예측할 수 없는 완전히 우연한 일이다.
Q3. 바디우의 '탐색'은 언어와 사실이 일치하는지를 확인하여 진리의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의미를 파악하는 과정이다.
정답: X — 탐색은 언어와 사실의 일치를 확인하는 과정이 아니라, 사회 속에서 마주치는 제도·행위·표현 등이 사건이 일으킨 충격을 이어 갈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과정이다.
반대 선택 시: 탐색은 언어와 사실의 일치를 확인하는 과정이 아니라, 사회 속에서 마주치는 제도·행위·표현 등이 사건이 일으킨 충격을 이어 갈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과정이다.
Q4. 바디우는 사회 구성원들이 사건의 이름을 근간으로 제도·행위·표현 등이 사건과 관련이 있는지 파악하려는 판단 과정을 '탐색'이라고 부른다.
정답: O — 바디우는 사건의 이름을 근간으로 사건의 충격을 이어갈 수 있는지 판단하는 과정을 '탐색'이라고 명시하였다.
반대 선택 시: 바디우는 사건의 이름을 근간으로 사건의 충격을 이어갈 수 있는지 판단하는 과정을 '탐색'이라고 명시하였다.
Q5. 바디우는 '진리'를 기존 사회 체제 내에서 발생하는 여러 개별적 사실들을 모아 놓은 집합체로 정의한다.
정답: X — 바디우의 진리는 일반적 사실의 집합이 아니라, 기존 사회 체제를 벗어나는 새로움이자 한 사회의 참모습을 드러내는 실체이다. 사건에 충실한 요소들이 모인 집합체이다.
반대 선택 시: 바디우의 진리는 일반적 사실의 집합이 아니라, 기존 사회 체제를 벗어나는 새로움이자 한 사회의 참모습을 드러내는 실체이다. 사건에 충실한 요소들이 모인 집합체이다.
Q6. 랑시에르는 정치를 질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장면이 아니라, 기존의 질서를 중단시키고 새로운 주체성을 출현시키는 '불화'의 장면으로 이해한다.
정답: O — 지문 (나)에서 랑시에르는 정치를 질서가 유지되는 장면이 아니라 기존의 질서를 중단시키고 새로운 주체성을 출현시키는 '불화'의 장면으로 보았다고 명시하고 있다.
반대 선택 시: 지문 (나)에서 랑시에르는 정치를 질서가 유지되는 장면이 아니라 기존의 질서를 중단시키고 새로운 주체성을 출현시키는 '불화'의 장면으로 보았다고 명시하고 있다.
Q7. 랑시에르는 '감각적인 것의 분할'을 자연스러운 것이 아니라 제도화된 권력관계의 산물로 파악한다.
정답: O — 지문 (나)에서 랑시에르는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분할을 제도화된 권력관계의 산물로 본다고 서술하고 있다.
반대 선택 시: 지문 (나)에서 랑시에르는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분할을 제도화된 권력관계의 산물로 본다고 서술하고 있다.
Q8. 랑시에르에게 '불화'란 사회 구성원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단순한 의견의 차이나 갈등을 의미한다.
정답: X — 지문 (나)에서 불화는 단순한 의견의 차이가 아니라, '말할 수 없는 자들'이 목소리를 내고 그들의 목소리가 의미 있고 영향력 있음을 드러내는 순간이라고 명시하고 있다.
반대 선택 시: 지문 (나)에서 불화는 단순한 의견의 차이가 아니라, '말할 수 없는 자들'이 목소리를 내고 그들의 목소리가 의미 있고 영향력 있음을 드러내는 순간이라고 명시하고 있다.
Q9. 랑시에르는 평등을 사회 발전을 통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니라 정치적 실천의 '전제'로 본다.
정답: O — 지문 (나)에서 랑시에르에게 평등은 목표라기보다 전제로서 존재하며, 정치적 실천이란 모든 인간은 말할 수 있고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일이라고 서술하고 있다.
반대 선택 시: 지문 (나)에서 랑시에르에게 평등은 목표라기보다 전제로서 존재하며, 정치적 실천이란 모든 인간은 말할 수 있고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일이라고 서술하고 있다.
Q10. 랑시에르에 따르면, 정치적 개입은 권력관계에서 배제되었던 이들이 기존 질서에 의문을 제기하고 스스로를 정치적 주체로 호명할 때 발생한다.
정답: O — 지문 (나)에서 불화는 권력관계에서 배제되었던 이들이 기존의 사회질서에 의문을 제기하고 스스로를 정치적 주체로 호명할 때 발생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반대 선택 시: 지문 (나)에서 불화는 권력관계에서 배제되었던 이들이 기존의 사회질서에 의문을 제기하고 스스로를 정치적 주체로 호명할 때 발생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Q11. 바디우와 랑시에르 모두 정치를 단순히 제도를 개선하거나 통치 기술을 다루는 국가 운영의 영역으로 보지 않는다.
정답: O — 바디우는 제도 개선만으로는 진정한 정치가 될 수 없다고 보았고, 랑시에르 역시 정치를 국가 운영이나 제도 설계의 영역으로 보지 않는다고 서술하고 있다.
반대 선택 시: 바디우는 제도 개선만으로는 진정한 정치가 될 수 없다고 보았고, 랑시에르 역시 정치를 국가 운영이나 제도 설계의 영역으로 보지 않는다고 서술하고 있다.
Q12. 바디우의 관점에서, '프랑스 5월 혁명'과 같은 이름은 과거에 우연히 발생한 사건의 독특함을 사회 속에서 계속 이어가기 위한 씨앗의 역할을 한다.
정답: O — 바디우는 사건이 남긴 자국인 '이름'이 사건의 본질적 요소 중 하나로, 그 독특함을 사회 속에서 이어 가려는 씨앗이 된다고 설명하였다.
반대 선택 시: 바디우는 사건이 남긴 자국인 '이름'이 사건의 본질적 요소 중 하나로, 그 독특함을 사회 속에서 이어 가려는 씨앗이 된다고 설명하였다.
Q13. 랑시에르의 관점에서, 노동자와 학생들이 시위를 벌인 것은 사회 질서에 의해 규정된 자신들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감각적인 것의 분할'을 유지한 행위이다.
정답: X — 랑시에르에게 정치란 규정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 역할 분할 자체에 이의를 제기하는 실천이다. 시위는 기존 분할에 균열을 내는 '불화'에 해당한다.
반대 선택 시: 랑시에르에게 정치란 규정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 역할 분할 자체에 이의를 제기하는 실천이다. 시위는 기존 분할에 균열을 내는 '불화'에 해당한다.
Q14. 바디우의 '사건'은 지배 계급의 치밀한 계획에 의해 발생하며, 랑시에르의 '불화'만이 통제할 수 없는 우발적인 방식으로 일어난다.
정답: X — 바디우의 사건도 미리 계획하거나 예측할 수 없는 완전히 우연한 일이다. 두 개념 모두 통제 불가능하고 우발적인 성격을 지닌다.
반대 선택 시: 바디우의 사건도 미리 계획하거나 예측할 수 없는 완전히 우연한 일이다. 두 개념 모두 통제 불가능하고 우발적인 성격을 지닌다.
Q15. 바디우에 따르면, 기존의 언어나 규율로는 '사건'이 사회에 가져오는 독특함과 새로움을 온전히 설명하기 불가능하다.
정답: O — 지문 (가)에서 사건은 기존의 질서를 벗어나기 때문에 기존의 언어로는 설명이 불가능한 독특한 일이라고 명시하고 있다.
반대 선택 시: 지문 (가)에서 사건은 기존의 질서를 벗어나기 때문에 기존의 언어로는 설명이 불가능한 독특한 일이라고 명시하고 있다.
Q16. 랑시에르에게 사회 발전은 '말하는 자'와 '침묵하는 자'의 이분법을 공고히 하는 것이 아니라, 소외된 자들이 평등함을 재확인하며 기존 질서를 재배치하는 과정이다.
정답: O — 지문 (나)에서 랑시에르는 정치가 소외된 자들이 목소리를 드러내고 평등함을 재확인하는 방식으로 사회를 변화시키며, 기존 질서에 균열을 내고 재배치하는 과정이라고 보았다.
반대 선택 시: 지문 (나)에서 랑시에르는 정치가 소외된 자들이 목소리를 드러내고 평등함을 재확인하는 방식으로 사회를 변화시키며, 기존 질서에 균열을 내고 재배치하는 과정이라고 보았다.
Q17. 사회를 변화시키는 핵심 수단으로, 바디우는 '불화'를 통한 새로운 주체의 출현을, 랑시에르는 '탐색'을 통해 진리의 집합체를 형성하는 것을 강조한다.
정답: X — 두 학자의 핵심 개념이 뒤바뀌었다. 바디우는 '탐색'을 통한 진리 형성을 주장하였고, 랑시에르는 '불화'를 통한 새로운 주체성의 출현을 주장하였다.
반대 선택 시: 두 학자의 핵심 개념이 뒤바뀌었다. 바디우는 '탐색'을 통한 진리 형성을 주장하였고, 랑시에르는 '불화'를 통한 새로운 주체성의 출현을 주장하였다.
Q18. 바디우에 따르면, '사건'은 우연히 발생했다가 잠시 후 사라져 버리기 때문에 사회 구조 내부에 어떠한 자국이나 흔적도 남길 수 없다.
정답: X — 사건은 잠시 나타났다 사라지더라도 사회 안에 적어도 하나의 자국(사건의 '이름')을 남긴다고 지문에 명시되어 있다. '사라지면 흔적 없음'이 전형적인 오답 함정이다.
반대 선택 시: 사건은 잠시 나타났다 사라지더라도 사회 안에 적어도 하나의 자국(사건의 '이름')을 남긴다고 지문에 명시되어 있다. '사라지면 흔적 없음'이 전형적인 오답 함정이다.
Q19. 랑시에르는 '감각적인 것의 분할'이 단순히 사회가 시각적으로 어떻게 배열되어 있는지를 결정짓는 눈에 보이는 구조적 문제에 국한된다고 파악한다.
정답: X — 지문 (나)에서 감각적인 것의 분할은 단순히 사회가 시각적으로 어떻게 배열되어 있는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의 목소리가 들리고 무엇이 문제로 인식되는지를 결정하는 '전체적인 인식 구조'임을 명확히 서술하고 있다.
반대 선택 시: 지문 (나)에서 감각적인 것의 분할은 단순히 사회가 시각적으로 어떻게 배열되어 있는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의 목소리가 들리고 무엇이 문제로 인식되는지를 결정하는 '전체적인 인식 구조'임을 명확히 서술하고 있다.
Q20. 바디우의 '진리'와 랑시에르의 '평등'은 모두 예측 가능하고 통제 가능한 정치적 절차를 거쳐 궁극적으로 도달해야 할 사회 변화의 최종 '목표'이다.
정답: X — 바디우의 사건은 예측 불가능한 우연이며, 랑시에르의 불화도 통제할 수 없는 방식으로 발생한다. 또한 랑시에르에게 평등은 궁극적 목표가 아니라 정치적 실천의 '전제'이다.
반대 선택 시: 바디우의 사건은 예측 불가능한 우연이며, 랑시에르의 불화도 통제할 수 없는 방식으로 발생한다. 또한 랑시에르에게 평등은 궁극적 목표가 아니라 정치적 실천의 '전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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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광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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