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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공학 국어
김은광 수능국어
8주 × 매일 2시간
신규 수강생 · 딱 10일2026년 9월 4일(금) 23:59 종료

정규 수강료 월 34만원

수능까지 총 60만원

2027학년도
수능일까지

전체 학습 콘텐츠 · 자체 교재 · 학습 시스템 · 영상 강의 · LIVE · 개별 피드백을 모두 포함합니다. 프로모션 기간 안에 등록을 확정한 신규 수강생에게만 적용됩니다.

수능까지 60만원 특가 상담

ADHD 당사자가 만든 시험장 절차

ADHD로 집중이 끊기던 제가,
국어 5등급권에서 전국 30등까지 갔습니다.

2010학년도 수능 언어영역 100점·백분위 100·1등급. 기억을 붙잡는 대신 돌아올 수 있는 절차를 만들었습니다.

외울 것은 외우고, 찾을 것은 찾고, 넘길 것은 넘깁니다. 국어를 잘 읽는 감각이 아니라 시험장에서 다시 실행할 수 있는 순서를 가르칩니다.

ADHD는 강사의 개인 경험입니다. 학습자에 대한 진단이나 치료 효과, 성적 향상 보장을 뜻하지 않습니다.
  1. 국어 5등급권출발
  2. 전국 30등전환
  3. 수능 100점증명

2010학년도 수능 언어영역 100점·백분위 100·1등급 · 평가원 모의평가 전 과목 합산 전국 30등

8주 기본 루틴 · 112시간매일 2시간 · 영상 + LIVE + 개별 피드백독서·문학·선택과목 → 주 1회 80분 실전까지
신규 한정 · 수능까지 총 60만원EBS 핸드북 4권 무료로 받기60일 계획 무료 진단 상담

핸드북 4권 합본 270쪽 · 회원가입 없이 제공 · 자동결제 없음

Phase 1 → Phase 2 · 실제 수강 기록

2달 수강 후,
감으로 풀던 국어가 근거 중심 풀이로 바뀌었습니다.

긴 원문을 그대로 쌓아 두기보다, 학생이 직접 말한 변화가 먼저 보이도록 핵심을 나눴습니다. 전체 후기는 아래에서 그대로 펼쳐 볼 수 있습니다.

2달 수강 후기작성 · 2026.08.23

학생 · 서울 · N수생 · 문과

수업 시작 · 2026년 2분기

4개 평가 항목모두 5점
수강 전3~4등급 진동
2달 수강 후2등급 안정적 안착

풀이 기준

막연하게 감으로 판단하지 않고, 지문과 선지에서 근거를 잡는 연습을 했습니다.

읽는 방식

필요한 부분을 빠르게 찾아내는 스캐닝을 반복하며 문제를 보는 방식이 달라졌습니다.

성적 변화

3~4등급 사이에서 계속 흔들리던 성적이 2등급에 안정적으로 안착했습니다.

전문성
강의력
준비성
시간준수
김과외 후기 원문 전체 보기

처음 상담 전화부터 현재 제 국어 실력과 공부 상황을 꼼꼼하게 파악해주시고, 제 수준에 맞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공부하면 좋을지 구체적으로 상담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단순히 성적만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어떤 부분에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지까지 세심하게 봐주셔서, 수업을 시작하기 전부터 학생 한 명 한 명을 꼼꼼하게 봐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업을 하면서는 국어 문제를 푸는 방법뿐만 아니라 공부를 대하는 태도나 방향에 대해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공부하다 보면 성적 때문에 불안하거나 자신감이 떨어질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국어에 관한 조언뿐만 아니라 공부 전반적으로 힘이 되는 말씀을 해주셔서 끝까지 공부를 이어가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저는 원래 국어 성적이 3~4등급을 계속 오르내리는 편이었는데,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큰 변화가 생긴 부분은 문제를 풀 때 막연하게 감으로 판단하지 않고 근거를 잡는 연습을 하게 된 것입니다. 특히 지문을 읽을 때 필요한 부분을 빠르게 찾아내는 스캐닝 연습을 꾸준히 하면서 문제를 바라보는 방식 자체가 달라졌고, 그 결과 이전에는 계속 진동하던 성적이 2등급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었습니다.

또 모의고사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단순히 ‘빨리 푸는 것’만을 강조하지 않으셨다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국어 모의고사를 풀 때 스피드를 높이는 것보다 정확하게 읽고 판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계속 강조해주셨고, 그 덕분에 제가 실제 시험에서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무작정 문제를 많이 풀고 시간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왜 틀렸는지와 지문에서 어떤 근거를 놓쳤는지를 확인하면서 공부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자료와 콘텐츠가 정말 잘 정리되어 있어서 복습하기에도 편했습니다.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찾아보거나 필요한 부분을 복습하기가 좋았고, 선생님께서 직접 만드신 앱을 통해 영상과 수업 자료를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두신 점도 좋았습니다. 단순히 수업 시간에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후에 혼자 공부할 때도 필요한 자료를 편하게 찾아볼 수 있어서 공부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단순히 국어 점수만 올리는 수업이 아니라, 국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와 시험을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까지 제대로 배울 수 있었던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처럼 국어 성적이 일정하게 나오지 않고 3~4등급 사이에서 계속 오르내렸던 학생이라면 자신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공부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성적도 2등급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혼자 공부할 때 무엇이 중요한지 알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정말 만족하면서 수업 듣고있습니다! ㅎㅎ

김과외 후기 원문 · 공개된 개별 사례이며 개인별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EBS 연계 벼락치기 핸드북 현대시, 고전시가, 소설·극·수필, 독서 4권 무료 배포 안내

Phase 2 · 영역 확장

수능에 필요한 기술과 체급,
둘 다 설계합니다.

핸드북은 단순 무료 자료로 끝나지 않습니다. 수능특강·수능완성 181개 작품과 지문으로 배경지식과 어휘 체급을 채우고, 60일 계획의 3~6주차에는 근거 회수와 선지 판정 기술을 같은 자료에 반복 적용합니다.

270쪽4권 합본
181개작품·지문
무료구글 드라이브
핸드북 4권 열기

김은광 수능국어 자체 제작 자료이며 EBS 공식 발행물이 아닙니다.

잠깐, 몇 개나 해당되세요?

혹시, 이런 적 있으세요?

  • 분명히 읽었는데, 문제로 가면 지문을 처음부터 다시 읽게 된다
  • 조금 읽다 보면 집중이 끊기고, 어디로 돌아가야 할지 놓친다
  • 혼자 기출은 다 맞는 것 같은데, 실전 모의고사만 보면 점수가 안 나온다
  • 늘 뒷부분 한 세트는 시간이 없어서 찍고 나온다
  • 문학은 결국 ‘느낌’으로 고르고, 내 답을 확신하지 못한다

2개 이상이라면 — 독해력이 부족한 게 아니라, 시험장에서 돌릴 절차가 없는 겁니다.

다섯 개는 서로 달라 보여도 원인이 하나입니다. 아래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먼저, 칭찬부터 하겠습니다

해설지를 보면 이해가 되시죠?

그건 실력이 있다는 뜻입니다. 국어 실력과 국어 성적은 완벽하게 일치하지 않습니다 — 부족한 건 실력이 아니라, 시험을 운영하는 방법입니다.

이해와 정답 사이에, 절차가 빠져 있습니다.

“수학·영어는 되는데 국어만 제자리예요”

논리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국어의 답은 머릿속에서 만들어내는 게 아니라, 지문에서 찾아내는 것입니다. 그 방향만 바꾸면 논리력은 그대로 무기가 됩니다.

“모의고사마다 등급이 들쭉날쭉해요”

실력이 흔들리는 게 아닙니다. 풀이가 그날의 감에 걸려 있으면, 성적은 실력이 아니라 운의 분포를 따라갑니다.

“국어 체질이 아닌 것 같아요”

한국어를 처음부터 배울 필요는 없습니다. 시험에 익숙해지면 됩니다. 그래서 위축될 이유가 없습니다.

감으로 푸는 풀이의 값

감국어는, 등급을 운에 겁니다.

지문 하나가 통째로 무너지면
10점이 흔들립니다

한 지문이면 등급 한두 칸, 두 지문이면 그 아래까지. 감으로 푸는 풀이는 이 판돈을 매 시험 다시 겁니다. 이게 등급 기복의 정체입니다.

맞아도 문제, 틀려도 문제

느낌으로 고른 답은 맞아도 남는 게 없고, 틀려도 왜 틀렸는지 몰라 고칠 수 없습니다. 다음 시험에 쌓이는 게 없습니다.

지문은 정복하는 게 아니라,
설명서처럼 활용하는 것입니다.

펼쳐 두고, 필요할 때 돌아가서, 근거를 꺼내 쓰는 오픈북 — 그게 시험이 실제로 요구하는 사용법입니다.

다섯 증상, 원인은 하나

왜 열심히 해도 국어만 제자리일까요?

대부분 ‘기억’으로 국어를 풉니다. 그런데 사람이 한 번에 또렷이 붙들 수 있는 정보는 대략 네 덩어리 안팎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담을수록 새어 나갑니다 — 이게 헛읽기입니다.

① 작업기억의 한계

읽은 게 문제 풀 때 사라지는 건 의지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있는 한계입니다. 인지심리학의 작업기억 연구에 기반

② 인지부하

표시하고 구역을 나눠 ‘눈에 보이게’ 만들면 불필요한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인지부하 이론

시중의 세 갈래는 이 원인을 못 건드립니다
정독 — “더 꼼꼼히, 더 많이 읽어라”
기술 — “이런 스킬로 찍어내라”
관리 — “사람이 붙어 시키고 관리해줄게”

셋 다 시험장에서 ‘머릿속에서 어떤 절차로’ 풀지는 비어 있습니다. 그 빈자리가, 국어가 안 오르던 진짜 이유입니다.

수백 번의 상담에서 다듬은 진단 틀

국어는 체급과 기술의 시험입니다.

운동과 같습니다. 체급이 좋아도 기술이 없으면 지고, 기술이 좋아도 체급 차이는 무시할 수 없습니다.

1축 · 체급
어휘 · 배경지식

글을 받아들이는 기초 체력. 영어 단어처럼, 모르면 추론으로 못 메웁니다.

2축 · 기술
시험장 절차

출제자 관점에서 나누고·찾고·맞대는 풀이 절차. 60일 프로젝트의 몸통입니다.

해설지를 보면 이해되는 학생 — 체급은 이미 있습니다. 비어 있는 건 기술입니다.

그래서 60일이면 됩니다. 체력을 새로 만드는 게 아니라, 이미 있는 체급에 기술을 얹는 기간이기 때문입니다.

고전소설이 안 읽히는 건 문학 감성 문제가 아니라 단어 문제입니다 — 해리포터를 원서로 읽기 어려운 것과 같습니다. 체급이 약한 부분은 어휘·배경지식 루틴으로 병행합니다.

30초 자가진단 — 체급 확인

이 네 가지를 한 문장으로 말해 보세요.

하나라도 막히면, 그 영역 지문은 어휘에서 이미 지고 시작합니다.

원래 느린 게 아니라, 모르는 단어를 추론으로 메우느라 느린 겁니다.

읽기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단어의 문제 — 그래서 60일 프로젝트는 절차(기술) 훈련에 통합교과 어휘·배경지식 루틴(체급)을 병행합니다.

무료로 시작하기

기억이 아니라, 절차

국어를 ‘인지공학’으로 다시 설계했습니다.

1
나누고 구역화 · 스키밍

통째로 읽지 않고 기능 단위로 나눠 표시합니다 — 책의 ‘목차’ 만들기.

2
찾고 근거 회수 · 스캐닝

기억을 뒤지지 않고 표시해 둔 자리로 곧장 돌아갑니다 — 문장 ‘검색’.

3
맞댄다 선지 판정 · 문학 3층

선지를 사실·개념·〈보기〉로 나눠 근거와 하나씩 대조합니다. 문학은 공감이 아니라 판정입니다.

출제 카운터출제자가 깔아둔 함정을 거꾸로 되짚는 절차라는 뜻입니다.
절차의 설계 원리 더 보기 →

왜 60일인가

새 능력이 아니라, 절차이기 때문입니다.

1

독해력을 새로 키우지 않습니다. 지금 가진 독해력을 시험장에서 쓰는 순서만 바꿉니다.

2

두 번 읽지 않으니 시간이 남습니다. 시간이 모자란 게 아니라, 한 번에 다 읽으려다 두 번 읽던 것이 문제였습니다.

3

절차는 반복·교정으로 몸에 뱁니다. 같은 3단계를 60일 동안 지문마다 돌리고, 새는 지점을 교정합니다.

버립니다
통째 암기 · ‘감으로’ 문학
줄입니다
재독 · 쥐어짜는 시간
키웁니다
내 풀이의 ‘검증 가능성’
만듭니다
이름 붙은 절차 + 과학 근거

지금 가진 독해력으로도, 시험장에서 돌아가는 절차만 있으면 됩니다. 그 절차는 60일이면 몸에 뱁니다.

단, 성적을 약속드리진 않습니다 — 검증되는 절차로 보여드립니다.

수능 파이널 시즌 · 3페이즈

60일 파이널 커리큘럼

같은 3단계 절차를 8주에 걸쳐 지문 단위 반복 → 영역 확장 → 실전 사이클로 굳힙니다. 각 페이즈는 매일 학습 방향 점검을 공통으로 깝니다.

Phase 11~2주차
절차 장착
  • 나누고·찾고·맞댄다를 지문 단위로 반복합니다.
  • 헛읽기가 어디서 나는지 로그로 기록하기 시작합니다.
  • 매일 2시간의 영상 학습과 자체 교재 적용 루틴을 시작합니다.
매일 학습 방향 점검헛읽기 로그 보기
Phase 23~6주차
영역 확장
  • 독서·문학·선택과목을 영역별로 끝내며 같은 절차를 적용합니다.
  • EBS 수능완성 연계를 근거 중심으로 점검합니다.
  • LIVE에서 풀이 과정을 확인하고 개별 피드백을 다음 학습에 반영합니다.
매일 학습 방향 점검EBS 연계 정리
Phase 37~8주차
실전 사이클
  • 주 1회 80분 실전 운영을 설계하고 모의 사이클을 돌립니다.
  • 수능 직전 루틴까지 사이클로 굳힙니다.
  • 100점을 노리다 시험지를 못 끝내는 것보다, 먼저 한 사이클을 완주합니다. 넘길 문제를 미리 정해 시험 전체의 기대값을 최대화합니다.
매일 학습 방향 점검

세부 일정과 편성은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8주 × 매일 2시간

독서·문학·선택과목을
실전 연습까지 한 사이클로 끝냅니다.

강의만 쌓지 않습니다. 영상으로 절차를 배우고, 자체 교재에 적용하고, LIVE에서 풀이 과정을 확인한 뒤, 피드백을 다음 실전에 다시 씁니다. 8주의 기본 루틴은 하루 2시간입니다.

오픈북 光 독서 자체 교재 표지
오픈북 光 독서독서 · 시험장 절차
오픈북 光 문학 자체 교재 표지
오픈북 光 문학문학 · 선지 판정
독서 배경지식 자체 교재 표지
독서 배경지식독서 · 95주제
문학 클리셰·주제 자체 교재 표지
문학 클리셰·주제문학 · 52유닛

영상 → 교재 → LIVE → 피드백

배우고, 확인하고, 고쳐서 다시 풉니다.

8주 기본 루틴 112시간
  1. 1영상

    그날 쓸 개념과 절차를 먼저 익힙니다.

  2. 2자체 교재

    독서·문학·선택과목 지문에 바로 적용합니다.

  3. 3LIVE

    풀이 과정과 막힌 지점을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4. 4피드백

    틀린 습관을 고쳐 다음 실전에 다시 반영합니다.

독서근거 회수와 논증 흐름
문학주체·조건·관계로 판정
선택과목화작·언매 학생별 실전 세트
80분 실전상한·보류·복귀·마킹

선택과목은 화법과 작문 또는 언어와 매체 중 학생의 응시 과목에 맞춰 편성합니다. LIVE 일정과 세부 분량은 모집 공지와 상담에서 최종 안내합니다.

“이제 와서 되겠어요?”

8주는, 112시간입니다.

지금이 제일 피가 마르는 시기라는 것, 압니다. 그래서 걱정 대신 계산을 해 보겠습니다.

매일 2시간씩 8주를 쓰면
8주 = 112시간

하루 2시간 안에서 영상·자체 교재 적용·피드백 반영을 돌립니다. 정기 LIVE에서는 풀이 과정을 확인하고, 주 1회는 80분 실전으로 독서·문학·선택과목을 한 시험지 안에서 끝까지 운영합니다.

양이 아니라 밀도의 문제였습니다

부족했던 건 시간이 아니라, 시간을 태우던 재독이었습니다. 두 번 읽던 것을 한 번으로 줄이는 순간, 같은 하루에서 두 배가 나옵니다.

순서도 전략입니다

같은 5분이 남았을 때 더 많이 건질 수 있는 영역을 뒤에 배치하는 것까지가 시간 운영입니다. 시험지 앞에서 정할 일이 아니라, 미리 설계할 일입니다.

방법을 바꾼 학생들의 기록

빨리 읽어서가 아니라, 다시 안 읽어서입니다.

지문 하나 푸는 시간
38분 → 8분

“38분 걸리던 지문을 8분에 풉니다.”

김○석 · 개별 사례
6월 → 9월 모의고사
79점 → 96점

“감과 기억에 의존하던 풀이가 논리적으로 풀게 됐고, 시간 강박도 줄었어요.”

신○은 · 개별 사례

최신 통합 후기

학생이 직접 남긴 후기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학부모님께

성적을 약속하는 대신, 과정을 보여드립니다.

필수 지식, 선지 판단, 시간 운영을 분리해서 훈련합니다.

진단이 먼저입니다

등록 권유가 아니라 원인 확인부터 시작합니다. 실력 문제인지, 시험 운영 문제인지, 어휘 문제인지 — 상담에서 구체적으로 짚어 드립니다.

매일 점검합니다

수업 시간보다 나머지 시간이 성적을 만듭니다. 학습 방향을 매일 점검하고, 새는 지점을 그때그때 교정합니다.

과정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매 지문의 풀이 시간과 오답 지점이 기록으로 남아, 나아지고 있는지 여부를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6월 모의평가보다 수능 백분위가 오르지 않았다면

8주 필수 커리큘럼을 모두 수행한 경우 실납부 수업료를 환급합니다. 아래 환급 약정에서 수행 기준과 판정 방법을 확인해 주세요.

무료 진단 상담 신청

정규 월 34만원 · 모든 콘텐츠와 학습 시스템 포함 · 상담 후 진행

수강료 공개

월 34만원에,
필요한 것을 전부 제공합니다.

강의만 결제하고 관리가 따로 붙는 구조가 아닙니다. 전체 학습 콘텐츠와 자체 교재, 학습 시스템, 영상 강의, LIVE, 개별 피드백을 하나의 수강료에 포함합니다.

정규 수강료

340,000원/ 월

전체 콘텐츠 · 자체 교재 · 학습 시스템 · 영상 · LIVE · 개별 피드백 포함

신규 수강생 10일 특가

2026년 9월 4일(금) 23:59까지

등록일부터 2027학년도 수능일까지

총 600,000원

프로모션 기간 안에 등록을 확정한 신규 수강생에게만 적용됩니다. 기존 수강생과 프로모션 종료 후 등록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10일 특가로 상담 신청

8주 성적 환급 약정

8주를 모두 수행했는데도
수능 백분위가 6월보다 오르지 않았다면,
실납부 수업료를 환급합니다.

특정 점수나 등급을 보장하는 문구가 아닙니다.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와 2027학년도 수능의 공식 국어 백분위를 비교하고,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 적용하는 별도 환급 약정입니다.

  1. 1
    6월 모의평가 기준 성적 등록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의 공식 국어 성적표를 제출합니다.

  2. 2
    8주 필수 커리큘럼 전부 수행

    등록 시 배정된 영상, 자체 교재 과제, LIVE, 개별 피드백, 주 1회 80분 실전을 모두 완료합니다.

  3. 3
    수능 국어 백분위로 판정

    2027학년도 수능 국어 백분위가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국어 백분위보다 높지 않으면 환급 대상입니다.

  4. 4
    실납부 수업료 전액 환급

    성적 발표일로부터 14일 이내에 두 성적표와 함께 신청하면 확인 후 실납부 수업료 전액을 환급합니다. 교재 배송비 등 별도 실비는 제외합니다.

공식 성적표와 사이트 학습 기록을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부정 응시, 성적표 위·변조, 등록 시 확정한 필수 항목의 미수행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 약정은 법정 중도 해지 환불과 별개이며, 세부 규정은 등록 당시 교부하는 서면 약정과 환불정책을 따릅니다.

환급 조건 전체 보기

만든 사람

ADHD로 집중이 끊기던 제가, 기억이 아니라 절차로 국어를 바꿨습니다.

국어 5등급권에서 평가원 모의평가 전 과목 합산 전국 30등, 2010학년도 수능 국어(언어영역) 100점·백분위 100·1등급까지 온 길에서 만든 풀이 설계입니다. (표준점수 134)

ADHD는 강사의 개인 경험입니다. 학습자에 대한 진단이나 치료 효과, 성적 향상 보장을 뜻하지 않습니다.

100점
2010 수능 · 백분위 100
전국 30등
평가원 모의평가 · 전 과목 합산
2017~
라이브 수업 경력
지금도 매년 수능을 다시 봅니다.

학생에게 시키는 절차를, 만든 사람이 먼저 같은 시험장에서 검증합니다.

김은광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 수만휘 베스트 칼럼니스트

무료 자료실

무료특강과 공개 자료,
바로 가져가세요.

국어 무료특강 일정과 새 공개 자료는 공지방에서 가장 먼저 안내됩니다. 아래 자료는 회원가입 없이 바로 열람·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무료특강 · 자료방 입장 (카카오 오픈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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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료로 시작해 보세요.

지금 등록하시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무료 회원으로 작품 학습·OX·해설을 먼저 써 보시고, 이 절차가 맞는지 직접 판단하신 뒤에 결정하셔도 됩니다.

무료 회원작품 학습 · OX · 해설을 전부 무료로 이용합니다.

자동결제 없음 · 유료 등록 의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