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육사, 2027학년도 '미래국방인재' 전형 발표
육군사관학교는 2027학년도 입시에 '미래국방인재' 전형을 도입하여 1차 필기시험을 면제하고, 학교생활기록부를 중심으로 66명을 선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전형은 전체 모집정원 330명 중 약 20%에 해당하는 인원이며, 남학생은 인문계와 자연계에서 각각 26명 및 31명을, 여학생은 인문계 5명, 자연계 4명으로 배정되었습니다.
지원자는 고등학교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필기 대신 서류평가로 1차 합격자를 선발합니다. 9월 중 학생부를 바탕으로 서류평가가 진행되며, 총 1천 점 만점 중 800점이 학업성취도에 배정됩니다. 면접시험이 2차 시험으로 실시되며, 면접의 배점은 800점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체력검정은 200점으로 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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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광 칼럼 전체 읽기 →미래국방인재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으며, 국어, 영어, 수학, 탐구 과목의 3개 영역 등급 합이 8 이내여야 합니다. 지원자는 다른 사관학교와 중복 지원이 불가하며, 학교 내신 성적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추천 접수는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6일 사이에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