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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대입은 역대 최대 수시 비중(80%+), 수능 연기, 사탐런 가속화, 상위권 대학의 수능 최저·면접 재정비가 한꺼번에 몰려 있습니다. 성균관·한양·중앙대의 신설 최저부터 서울교대·숙명·홍익의 완화까지 대학별 변동을 한눈에 정리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