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무료6월 평가원 국어 자료 무료 배포6/4(목) 22:00 · 6모 리뷰 라이브 신청받으러 가기

2028학년도 의대 지역의사전형, 수시 93.6% 선발

·1분 읽기

2028학년도 의과대학 지역의사전형에서 수시 모집이 대다수를 차지하며, 학생부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분석 결과, 전국 31개 의과대학에서 총 610명의 지역의사전형 선발 인원 중 93.6%인 571명이 수시로 모집될 예정입니다. 반면 정시 모집은 6.4%인 39명에 그쳐, 수시 지원이 필수적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전형별로는 학생부종합전형이 310명으로, 학생부교과전형인 261명보다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특히 부산대, 경북대, 충남대와 같은 대학들은 학생부종합전형만으로 선발할 계획입니다.

잠깐, 함께 읽어보세요
수업 중간에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국어 수업은 따라잡는 방식이 다릅니다

수업이 이미 진행 중이라는 이유만으로 시작을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수능 국어는 수학처럼 앞 단원을 놓치면 뒤가 막히는 과목이 아니라, 지문별·유형별 절차를 병렬로 익히며 따라잡을 수 있는 과목입니다.

김은광 칼럼 전체 읽기 →

교과전형의 경우 14개 대학 중 8개 대학이 서류와 면접 등을 수시 전형 요소로 반영함에 따라, 단순히 내신 성적만으로는 합격하기 어려운 구조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정시 선발의 경우 전남대, 제주대, 충북대 3개 대학에서만 가능해, 정시로 지역의사전형에 지원하고자 하는 수험생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처럼 지역의사전형의 수시 모집이 집중화됨에 따라, 학생부 기록의 완성도와 면접 준비가 합격의 중요한 요소로 부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