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고려대 학종 유지 및 공과대학 신설
고려대학교는 2027학년도 학생부 종합전형을 계속 운영하며, 학업우수전형은 서류 100%로 선발할 예정입니다. 계열적합전형과 고른기회전형에서는 1단계 서류평가에 이어 2단계에서 면접의 비율이 40% 포함됩니다.
특히, 공과대학의 경우 34명의 인원이 신설되며 반도체공학과의 모집인원도 2026학년도 10명에서 2027학년도 14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면, 전기전자공학부, 신소재공학부, 화공생명공학과 등 일부 전공은 모집인원이 줄어들 예정입니다. 고려대학교의 학생부 종합전형은 다양한 전형별 평가방식과 경쟁률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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