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i, 6월 모의평가 출제 경향 및 학습 전략 공개
EBSi(고교강의)에서 6월 모의평가의 출제 경향과 학습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 정보는 수험생들이 6월 모의평가 후 학습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제공되었습니다. 국어 담당 강사인 최서희는 이번 모의평가가 2026학년도 수능보다 쉬운 수준이라고 언급하며, 기존 출제 유형을 안정적으로 반영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수학 강사 정종영은 공통과목인 수학I과 수학II가 평이하게 출제되었으며, 중위권 학생들이 접근할 수 있는 문제가 많이 포함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선택 과목에서는 특히 28번과 30번 문항이 높은 난도로 나타났습니다.
영어 강사 김수연은 이번 시험이 전반적으로 평이했으나, 변별력을 필요로 하는 유형에서 사고력과 독해력을 요구했다고 분석했습니다. 12등급 학생들에게는 여름방학 동안 취약점을 보완하고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울 것을 조언했으며, 69등급 학생들에게는 듣기 영역을 우선 정복할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수업이 이미 진행 중이라는 이유만으로 시작을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수능 국어는 수학처럼 앞 단원을 놓치면 뒤가 막히는 과목이 아니라, 지문별·유형별 절차를 병렬로 익히며 따라잡을 수 있는 과목입니다.
김은광 칼럼 전체 읽기 →사회탐구 및 과학탐구 분야의 교육자들은 이번 모의평가 결과를 통해 학습 수준을 점검하고 취약점을 개선하는 기회로 만들 것을 권장했습니다. EBSi는 7월 1일에 2027학년도 수시 전형 합격예측 모의지원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입니다. 해당 서비스는 수험생들이 맞춤형 지원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