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2027학년도 서울/경기 예체능계 정시모집, 비실기전형 중심으로 변화
핵심 포인트
- 서울/경기권 대학 예체능계열 정시모집에서 실기 없는 비실기전형의 비중이 66.2%에 달합니다.
- 상명대와 홍익대 등에서 자유전공 형태의 모집인원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예체능계 입시에서도 수능 경쟁력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상세 분석
과거 처음 입시에서는 실기 시험이 필수적이었으나, 최근 몇 년간 비실기 전형의 중요성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경기권의 여러 대학에서 예체능계열 지원자를 모집할 때, 실기시험을 실시하지 않고 수능 성적만을 기준으로 하는 비실기전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실기 부담을 덜고 더 많은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한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비실기전형은 단순히 실기를 피하는 것보다도, 입시가 수능 중심의 평가 방식으로 전환됨에 따라 이 과정에서 수능의 중요성이 강조된 변화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수능 준비의 중요성을 예체능 계열 학생들에게도 확산시키고 있으며, 대학의 전반적인 평가 방식도 이러한 흐름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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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경쟁력이 있는 예체능계열 학생
- 실기보다는 수능 점수를 통해 경쟁하려는 학생들
- 서울/경기권 대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
김은광 국어 관점
예체능계 입시에서 수능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학생들은 이제 실기 대비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실기 준비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보다는 수능 과목에 더 집중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특히 예체능과 일반 학과를 같이 준비하거나, 예체능적 재능은 있지만 실기에 많은 자신이 없는 학생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능 과목의 기본기 강화와 고난도 문제 대비가 반드시 필요하겠습니다.